Search

뉴스 검색

최근 검색어

“주공1” 검색 결과

80건

v.daum.net · 2026.07.10

[경주 24시] 경주 황성주공1차, 첫 재건축 시행계획 인가…797세대 조성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 경주시 황성동 황성주공1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면서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경주시는 이 사업이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민간 재건축사업으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시행계획 인가 사례라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5819㎡에 지하 3층, 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으로 계획됐다. 황성주공1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쳤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 8일 한국수력...

hgnews.co.kr · 2026.07.10

황성주공1차, 경주 최초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hgnews.co.kr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지역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면서 본격적인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경주시는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 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 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로, 경주지역에서도 노후 공동주택 정비사 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접어들 었다는 의미를 갖는다.사업시행계획 인가는 재건축사업 추진 과정에서 핵심적인 행정 절차중 하나다.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 이후 실제 사업 규모, 건축계획,..

에너지경제신문 · 2026.07.10

[르포] “하이엔드도 이젠 싫어”…반포 재건축 ‘울트라’ 하이엔드 경쟁 - 에너지경제신문

“디에이치” 너무 흔해…‘디에이치 클래스트’ 조합원들 “독자적 단지명 추구” 하이엔드와 차별화 되는 브랜드 고민…강남 재건축, 브랜드보다 정체성 경쟁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재건축 건설 현장. 공사장 펜스에는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THE H)'가 적용된 조감도가 걸려 있었지만, 인근 공인중개업소에서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는 공사 진행 상황이 아닌 단지명이었다.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는 당초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에 최상위 아파트를 의미하는 '클래스트'를 결합한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를 단지명으로 사용했다. 그러나 이름이 지나치게 길다는 의견이 이어지면서 단지명 논의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후 건설사의 '디에이치'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과 아예 시공사 브랜드를 제외한 독자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는 조합원 의견이 맞서고 있다. 최종 단지명은 오는 9월 조합원 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트리니원 단지 내 상가인 '나인 반포' 전경. 길나현 인턴기자 한 공인중개사는 “예전에는 디에이치나 래미안 같은 건설사 브랜드만 붙어도 프리미엄이라고 생각했지만 요즘은 분위기가 달라졌다"며 “하이엔드 브랜드가 여러 곳에 적용되다 보니 반포만의 독자적인 이름을 원하는 조합원들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실제 반포에서는 건설사 브랜드보다 단지 고유의 정체성을 강조한 사례...

인터넷조은뉴스 · 2026.07.09

황성주공1차 재건축, 경주시 첫 사업시행계획 인가 - 인터넷조은뉴스

[(경주)조은뉴스=박삼진 기자]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갔다. 경주시는 9일 황성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로,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이 확보될 예정이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이후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았으며, 이후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재건축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한 뒤 이주와 철거 절차를 진행해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국노래자랑 경주시편' 7월 12일 KB...

메트로신문 · 2026.07.09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메트로신문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로,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하게 된다.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사업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하고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이 마련된다. 사업은 재건축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 정비계획 변경 및 건축심의 등을 거쳐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을 진행해 203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시민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헤럴드경제 · 2026.07.09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는 황성동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주거환경이 불량한 지역을 계획적으로 정비하고, 노후·불량 건축물을 개량해 도시환경과 주거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시정비법)’ 시행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조합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3만5819㎡ 땅에 지하 3층, 지상 25층의 10개 동 797세대 규모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조합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밟았다.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 신청을 시작으로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추경호 대구시장, 올해 첫 폭염경보에 쪽방촌 방문·점검 문경새재관리사무소, 문경새재 올 상반기 방문객 185만명 돌파 ‘역대급 기록’경신 경북도·칠곡군, 낙동강 전선 지켜낸 백선엽 장군 6주기 추모식 열어

gukjenews.com · 2026.07.09

경주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황성주공1차 797세대 새 단지 조성 - gukjenews.com

(경북=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경주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는 경주시에서 추진되는 재건축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사업시행계획이 승인된 사례로, 향후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민간 주도로 추진된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5,819㎡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총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주차공간은 총 1,328면이 확보된다. 사업은 지난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이후 2020년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으며, 이후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최종 획득했다. 재건축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고, 이주 및 철거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로 장기간 추진돼 온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노후 공동주택 정비와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도심 주택 공급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

한스경제 · 2026.07.09

경주 황성주공1차 재건축 인가, 첫 재건축 사업 본궤도 - 한스경제

| 경주 =한스경제 이상은 기자 | 경주시가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이는 경주시에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진행되는 첫 재건축사업 사례다. 경주시는 9일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로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사업 규모 및 향후 일정, 해당 사업은 경주시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진행된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하고 대지면적 3만 5819㎡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797세대를 건설한다. 부대·복리시설과 함께 주차공간 1328면도 마련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이후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후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를 거쳐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완료했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한다. 이후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 및 철거 과정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경북일보 · 2026.07.09

경주 첫 재건축 본궤도…황성주공1차 사업시행계획 인가 - 경북일보

정주 여건 개선과 도심 공동화 해소를 위한 정비 사업이 마침내 경주시 역사상 최초로 본궤도에 올랐다. 경주시는 황성동의 대표적 노후 단지인 황성주공1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최종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정 이후 경주시에서 민간 재건축사업이 행정 절차의 7부 능선을 넘은 첫 사례다. 이에 따라 낙후된 도심의 주거 환경을 혁신하고 지역 건설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정비가 가시화됐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황성동 295번지 일원의 대지면적 3만 5819㎡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지난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과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쳤으며, 교통·건축심의 등 복잡한 관문을 모두 통과한 끝에 결실을 맺었다. 사업시행계획에 따라 조합 측은 기존의 저층 노후 주택 620세대를 전면 철거하게 된다. 이어 해당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5층, 총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최신 공동주택 단지와 쾌적한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특히 도심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가구당 1.6대 수준인 총 1328면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한 점이 눈에 띈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 이주 및 철거 등의 후속 절차를 밟아 오는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속도를 낼 방침이다. 황성동의 한 주민은 “건물이 낡아 누수와 주차...

에너지경제신문 · 2026.07.09

[패트롤]경주시-칠곡군-대구북구-대구가톨릭대병원-iM뱅크-대구시교육청 - 에너지경제신문

경주=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도시정비사업의 핵심 절차를 통과하면서 조합원 분양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경주시는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추진되는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 인가로, 지역 도시정비사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시행계획 인가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본격적인 후속 절차에 착수하게 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기존 620세대 규모의 노후 공동주택을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5,819㎡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총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차공간은 모두 1,328면을 확보해 입주민 편의와 주차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사업은 2017년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이후 2020년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으며, 이후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차례로 마친 끝에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획득했다.

매일신문 · 2026.07.09

경주 첫 재건축사업, 황성주공1차 사업시행계획 인가 - 매일신문

기존 620가구 철거 후 797가구 규모 공동주택 건립 2034년 준공 목표…노후 주거환경 개선 기대 주택 공급 확대 등 긍정적 효과와 공사비 상승과 사업 지연 등 해결 과제도 경주시가 최근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시가 지역 최초로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로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추진하는 민간 재건축사업이다.기존 620가구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5천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천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은 단순히 노후 아파트를 새로 짓는 사업을 넘어, 경주시가 본격적인 도시 재생과 주거환경 개선 시대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도시 경쟁력 강화와 주택 공급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아주경제 · 2026.07.09

경주시, 최초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황성주공1차 재건축 본격화 - 아주경제

관련기사 경주시, 민선 9기 첫 국·소·본부장회의…청년정책·민생현안 해결 속도 경주시, 아·태 AI센터 유치 총력...APEC 성과 미래 성장동력으로 댓글 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9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절차 적극 지원”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황성주공1차가 오는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이번 사업시행인가를 계기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3일 인가된 고시문에 따르면 황성동 295번지 일원 황성주공1차는 면적이 3만5,819㎡로 연면적은 14만2,827.51㎡다. 조합은 기존 620세대를 헐고 건폐율 22.05% 및 용적률 285.46%를 적용해 지하3~지상25층 아파트 10개동 79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 259세대 △74A㎡ 21세대 △74B㎡ 33세대 △84A㎡ 200세대 △84B㎡ 228세대 △84C㎡ 13세대 △105P㎡ 1세대 △117P㎡ 3세대 △124㎡ 39세대 등이다. 앞으로 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지난 2017년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황성주공1차는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쳤다.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오는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주낙영 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포인트경제 · 2026.07.09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포인트경제

[포인트경제]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후속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 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사] 한국산업은행 ‘K-분식’에 빠진 뉴욕…농심, 美 미식 시장 정조준 SKT, 日 소프트뱅크와 AI 사회적 가치 표준화 협력 거창군, 공무원이 훔친 14억, 군 예비비로 메웠다?...'3억 지급' 두고 적절성 논란 경북문화관광공사, 장마철 가기 좋은 경북 실내 여행지 추천 [랜선 여행] 연꽃으로 여는 아침, 바다...

hidomin.com · 2026.07.09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hidomin.com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추진되는 황성동 295번지 일원 전경. 경주시 제공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후속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경주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민간 재건축사업이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대한투데이 · 2026.07.09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대한투데이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후속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 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하우징헤럴드 · 2026.07.09

인터뷰-박민현 부천 중동 한라마을 통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장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노후계획도시 재건축사업을 통해 영구임대주택단지와 분양주택단지로 통합해 진행하는 독특한 형태의 사업 추진이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 부천 중동신도시에 있는 한라마을 통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가 중동신도시 2차 재건축 지구 절차 참여를 공식 선언하고 나섰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27일 주민설명회를 통해 △LH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절차 △정비계획 수립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 계획 등의 내용을 소유주들에게 안내했다. 박민현 추진준비위원장은 “2024년 추진준비위원회 출범 후 최근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으로 추진단체 명칭을 바꿔 재건축사업을 계속 진행해 오고 있다”며 “영구임대주택단지가 포함된 혼합단지 재건축사업의 표준모델을 만들어 간다는 마음으로 공공과 민간의 입장을 합리적으로 조율해 성공적인 재건축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업방식이 독특한데 단지 현황을 소개해달라= 영구임대주택 단지가 포함된 혼합단지 재건축사업이다. 한라마을에 포함된 주공1·2·3단지 세 개 단지 중 1단지가 LH가 소유주인 영구임대주택단지다. 1기 신도시를 포함해 노후계획도시 내 영구임대주택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들 공공주택들도 재건축 추진이 필요한 상황이다. 단지별 가구수는 1단지 925가구, 2단지 1,246가구, 3단지 1,201가구 등 총 3,372가구로 대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예정돼 있다. 1995~1...

오늘경제 · 2026.07.09

황성주공1차 재건축, 경주 첫 사업시행계획 인가 - 오늘경제

경주시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사례가 나왔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인가를 받으면서 조합원 분양신청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주시는 황성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최초의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이에 따라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하고 대지면적 3만5819㎡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79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이 계획됐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 이주·철거 절차를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 대상지 전경. 경주시는 해당 사업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내렸으며, 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이로운넷 · 2026.07.09

경주시, 첫 재건축 닻 올렸다…황성주공1차 사업시행계획 최종 승인 - 이로운넷

경주시 황성동의 대표적 노후 단지인 황성주공1차 아파트가 지역 최초로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아 내며 본격적인 정비에 들어간다. 경주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최종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 적용된 정비사업 중 경주시에서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가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재건축의 핵심 관문을 넘어선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만간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한 분양 신청 접수와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행정 단계에 돌입할 예정이다. 기존에 자리 잡은 620가구 규모의 낡은 주거시설을 전면 철거한 뒤, 3만 5819㎡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 동을 새롭게 건설한다. 전체 공급 규모는 797가구이며, 입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복리시설과 총 1328대를 수용할 수 있는 넉넉한 지하 주차 공간도 마련한다. 해당 단지는 지난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으로 처음 지정된 이후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마치며 사업에 속도를 냈다. 이후 정비계획 변경 심의와 경관·건축심의 등 까다로운 행정 절차를 차례로 통과하고, 지난 3일 최종적으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아 냈다.

신경북뉴스 · 2026.07.09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신경북뉴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 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2026.07.09

경주 황성주공1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연합뉴스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시는 황성동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주거환경이 불량한 지역을 계획적으로 정비하고, 노후·불량 건축물을 개량해 도시환경과 주거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시정비법)' 시행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조합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3만5천819㎡ 땅에 지하 3층, 지상 25층의 10개 동 797세대 규모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조합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밟았다.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 신청을 시작으로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주낙영 시장은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재건축이 추진 중인 경주 황성주공1차 아파트 [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스트레이트뉴스 · 2026.07.09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인가… ‘첫 정비사업’ 본궤도 - 스트레이트뉴스

경주시 주거 환경의 중심축이자 오랜 숙원이었던 황성동 노후 도심 정비 사업이 마침내 행정적 규제를 허물고 첫발을 내디뎠다. 경주시는 관내 정비사업 역사상 최초로 황성동 황성주공1차 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전격 수리하고, 주거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후속 행정 절차 가동에 착수했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의 엄격한 조항을 충족하며 경주시 제1호 재건축 타이틀을 거머쥔 이번 사업은 황성동 295번지 일원의 노후 공동주택을 허물고 최첨단 주거 인프라를 구축하는 거대한 민간 정비사업이다. 시는 지난 3일 최종 인가 도장을 찍은 데 이어, 이날 정량적 제원을 확정 보도함으로써 정비사업 생태계의 패러다임 시프트를 선언했다. 사업 계획의 정밀 조판을 살펴보면, 조합 측은 총 대지면적 3만5819㎡ 공간에 건설 예정인 기존의 620세대를 완전히 철거하게 된다. 그 자리에 지하 3층부터 지상 최고 25층 규모에 달하는 총 10개 동, 797세대의 하이엔드 공동주택 및 쾌적한 부대·복리시설을 조판한다. 특히 구도심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완벽히 해소하기 위해 총 1328면에 이르는 압도적인 지하 주차 인프라를 확보하도록 설계 스펙을 채택했다. 이 사업은 지난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으로 최초 지정된 이후,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득하며 속도를 냈다.

경주포커스 · 2026.07.09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경주포커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지난 3일자로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할수 있게 됐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 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주시민들이 지역소식을 가장 빠르게 접하거나 심층적인 분석을 원할때 가장 많이 찾는 신문, 비판적이고 날카로운 논평으로 정평이 나 있는 경주포커스, 더욱 바르고 빠른 독립언론으로 성장하도록 독자여러분께서 응원해 주십시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매일일보 · 2026.07.09

경주시 첫 재건축 사업 본궤도 - 매일일보

매일일보 = 김태호 기자 |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인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경주시는 황성동 295번지 일원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에 대해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승인 사례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하고 대지면적 3만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이 확보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2017년 정비구역 지정과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를 완료했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네이트 · 2026.07.09

경주 첫 재건축사업 시동…황성주공1차 사업시행계획 승인 - 네이트

기존 620가구 철거 후 797가구 규모 공동주택 건립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주차 1328면 조성 2034년 준공 목표…노후 주거환경 개선 기대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추진되는 황성동 295번지 일원. 경주시는 최근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시 최초의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경주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추진하는 민간 재건축사업이다. 경주시청 전경. 경주시 제공 기존 620가구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 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드림저널 · 2026.07.09

경주시 첫 재건축 사업 본궤도…황성주공1차 사업시행계획 인가 - 드림저널

▲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추진되는 황성동 295번지 일원 전경. 경주시는 최근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경주시 최초의 재건축사업인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경주시는 황성동 295번지 일원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에 대해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승인 사례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한다. 사업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하고 대지면적 3만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이 확보된다. 2017년 정비구역 지정과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친 뒤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를 완료했으며,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 · 2026.07.09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데일리대구경북뉴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후속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 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일보 · 2026.07.08

재건축 앞둔 단지 풍경 사진 속에 담아낸 추억 - 현대일보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는 과천주공 10단지의 현재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한 과천주공 10단지 기록 사진전 ‘단지(但只) 기록’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과천시민회관 ‘갤러리 아라’에서 시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열렸다. 이번 전시는 명지대학교 건축학과 4학년 허기환 학생이 기획한 작품전으로, 재건축으로 사라질 수 있는 과천주공 10단지의 풍경과 주민들의 일상을 사진으로 담아 도시 변화 과정과 공동체 기억을 기록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은 익숙한 골목과 나무, 단지 곳곳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통해 과천주공 10단지의 현재 모습을 돌아보고, 도시의 변화 속에서 사라질 풍경과 추억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신 시장은 “재건축은 도시의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이지만, 그 안에 담긴 시민들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는 일 또한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전시가 과천의 변화 과정을 시민들과 함께 기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주공10단지는 중앙동 76번지 일대 10만 2,100㎡ 면적으로 총 632세대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오는 2028년초 철거에 들어갈 예정이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네이트 · 2026.07.08

과천시, 재건축 앞둔 과천주공10단지 기록 사진전 개최 - 네이트

[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과천시는 재건축을 앞둔 과천주공 10단지의 현재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한 전시회 '단지(但只) 기록'이 과천시민회관 '갤러리 아라'에서 개최됐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명지대학교 건축학과 4학년 허기환 씨가 기획한 작품전으로 재건축으로 사라질 예정인 과천주공 10단지의 풍경과 주민들의 일상을 사진에 담아 도시의 변화 과정과 공동체의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은 익숙한 골목과 나무 단지 곳곳의 일상을 담은 사진들을 관람하며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해 작품을 관람한 신계용 과천시장은 "재건축은 도시의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이지만 그 안에 담긴 시민들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는 일 또한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전시가 과천의 변화 과정을 시민들과 함께 기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신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청년의 시선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과천만의 소중한 이야기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 2026.07.08

과천시, 재건축 앞둔 과천주공10단지 기록 사진전 개최 - 뉴스핌

[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과천시는 재건축을 앞둔 과천주공 10단지의 현재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한 전시회 '단지(但只) 기록'이 과천시민회관 '갤러리 아라'에서 개최됐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명지대학교 건축학과 4학년 허기환 씨가 기획한 작품전으로 재건축으로 사라질 예정인 과천주공 10단지의 풍경과 주민들의 일상을 사진에 담아 도시의 변화 과정과 공동체의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은 익숙한 골목과 나무 단지 곳곳의 일상을 담은 사진들을 관람하며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해 작품을 관람한 신계용 과천시장은 "재건축은 도시의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이지만 그 안에 담긴 시민들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는 일 또한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전시가 과천의 변화 과정을 시민들과 함께 기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신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청년의 시선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과천만의 소중한 이야기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과천시, 재건축 앞둔 과천주공10단지 기록 사진전 개최 기사입력 : 2026년07월08일 15:25 최종수정 : 2026년07월08일 15:25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가 가 프린트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 더 작게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가 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

경기일보 · 2026.07.08

재건축 앞둔 과천주공10단지…사진으로 기록한 마지막 풍경 - 경기일보

과천주공10단지 단지기록 전시회 모습. 과천시 제공 재건축을 앞둔 과천주공10단지의 현재 모습을 기록한 사진전이 시민들의 관심 속에 열리며 도시의 변화와 공동체의 기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과천시는 과천주공10단지 기록 사진전 '단지(但只) 기록'이 3일부터 4일까지 과천시민회관 갤러리 아라에서 개최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명지대학교 건축학과 4학년 허기환 학생이 기획한 작품전으로, 재건축으로 사라질 수 있는 과천주공10단지의 풍경과 주민들의 일상을 사진으로 담아 도시 변화 과정과 공동체의 기억을 기록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은 익숙한 골목과 나무, 단지 곳곳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둘러보며 과천주공10단지의 현재 모습을 돌아보고, 도시 변화 속에서 사라질 풍경과 추억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날 전시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도 참석해 작품을 관람하고 전시를 기획한 허기환 학생과 주민들을 격려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재건축은 도시의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이지만 그 안에 담긴 시민들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는 일 또한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전시가 과천의 변화 과정을 시민들과 함께 기억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청년의 시선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과천만의 소중한 이야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재건축을 앞둔 과천주공10단지의 현...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8

한국토지신탁, 부천 은하마을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토지신탁(이하 한토신)이 경기 부천시 중동 은하마을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재건축 추진에 나설 전망이다. 한토신은 이달 8일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인 은하마을 재건축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신탁방식 재건축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지난 6월 15일 특별정비계획으로 지정·고시됐다. 이후 약 20일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을 신청한 것으로, 동의서 징구 개시일로부터는 불과 6일만이다. 앞서 은하마을은 지난 2024년 선도지구로 지정된 뒤 2025년 한토신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신탁방식 정비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지난 1월에는 한토신과 주민대표단이 특별정비계획입안을 접수한 후 같은 해 5월 경관·도시계획심의까지 속도감 있게 절차를 진행해오고 있다는 설명이다. 주민대표단은 “조속한 시일 내애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받을 것으로 기다한다”며 “한토신과 함께 연내 정비사업위원회를 구성하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준비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은하마을은 원미구 중동에 위치해 있으며 대우동부, 효성쌍용, 주공1·2단지 등 2,386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재건축을 통해 3,400여세대 신축 대단지로 재탄생한다. 이 일대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선정 당시 중동 최초로 동의율이 90%를 달성했을 정도로 주민들의 참여와 개발 의지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만큼 순조로...

디벨로퍼뉴스 · 2026.07.08

부천 중동 은하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완료…재건축 진행 ‘속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경기 부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마치며 재건축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하마을 주민대표단은 한국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하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부천시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지난 6월 15일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이후 20일 만에 이뤄졌다. 특히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지 6일 만에 법정 동의율을 확보하며 신청 절차를 마무리했다. 부천 중동신도시는 지난해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로 선정됐다. 부천시는 올해 약 2만2000세대를 대상으로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어 다수 단지들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하마을은 지난해 선도지구로 선정된 이후 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탁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후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을 신청했으며 주민공람과 시의회 의견 청취, 경관·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지난달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았다. 주민대표단은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마치는 대로 연내 정비사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시공자 선정 준비에도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은하마을은 부천시 원미구 중동 일대 대우동부, 효성쌍용, 주공1·2단지 등 4개 단지, 총 2387세대로 조성돼 있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약 3400세대 규모의 신축 대단...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7

황성주공1차, 최고 25층 아파트 797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가 최고 25층 아파트 797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조합(조합장 손인익)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 3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황성동 295번지 일원 황성주공1차는 면적이 3만5,819㎡로 연면적은 14만2,827.51㎡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22.05% 및 용적률 285.46%를 적용해 지하3~지상25층 아파트 10개동 79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 259세대 △74A㎡ 21세대 △74B㎡ 33세대 △84A㎡ 200세대 △84B㎡ 228세대 △84C㎡ 13세대 △105P㎡ 1세대 △117P㎡ 3세대 △124㎡ 39세대 등이다. 시공은 지난 2021년 8월 시공자로 선정된 두산건설이 맡는다. 한편 이 일대는 주변에 용황초, 황성초, 유림초, 계림중, 신라중, 계림고, 경주여고, 근화여고 등이 있다. 형산강과 북천을 비롯해 황성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가능하다.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 [사진=네이버 거리뷰]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가 최고 25층 아파트 797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조합(조합장 손인익)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 3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황성동 295번지 일원 황성주공1차는 면적이 3만5,819㎡로 연면적은 14만2,827.51㎡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22.05% 및...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3

서강석 구청장, 1호 결재로 잠실5단지 사업시행인가 - 한국주택경제신문

잠실5단지는 전국적으로도 주목받는 재건축의 상징이다. 지난 2003년 사업을 추진한 이후 정비계획 수립에만 8년이 걸렸고 설계 공모 등 여러 난관을 겪으며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했다. 인근 잠실주공1·2·3·4단지가 2009년경 재건축을 마친 것과 대조됐다. 분위기는 민선 8기에 들어 달라졌다. 송파구가 규제에서 지원으로 방향을 바꾸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구는 4년간 △규제 완화 건의 △조합 분쟁 조정 △절차 단축에 집중했다. 이후 2024년 4월 도시계획위원회, 2025년 6월 통합심의를 잇따라 통과했고 같은 해 12월 조합은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할 수 있었다. 이번 인가로 잠실5단지는 주택용지에 지하4~지상49층 4,942세대와 복합용지에 지하4~지상65층 1,469세대를 짓는다. 또 판매, 업무, 문화시설도 들어선다. 조합은 올 하반기 감정평가와 분양신청을 마치고, 2027년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송파구 재건축은 잠실5단지에 그치지 않는다. ‘올림픽 3대장’이라 불리는 올림픽선수촌, 올림픽훼밀리, 아시아선수촌 아파트와 더불어 장미아파트가 속도를 내고 있다. 거여·마천 재개발 구역도 2032년경 1만5,000세대 미니신도시급 명품 주거지로 변화를 준비 중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민선 8기 송파구정의 성공은 구민들께서 무엇이 불편한지 먼저 살피고 해결하는 데서 시작됐다”며 “민선 9기에도 구민이 일상에서...

v.daum.net · 2026.07.01

제주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 ‘14층→17층’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의소리가 지난해 보도한 [제주 이도주공 17층 만지작...고도관리 대전환 '예정대로']와 관련해 조합측이 변경된 지구단위계획지침을 활용해 예상대로 층수를 높이기로 했다. 제주시와 재건축조합측은 1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을 공개했다. 이도주공1단지는 2013년 안전진단을 거쳐 2017년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했다. 당초 아파트 부지만 포함됐지만 독짓골 8길 공동주택 9채가 포함되면서 정비구역이 확대됐다. 착공을 앞두고 조합측이 또다시 정비계획을 바꾼 이유는 올해 1월부터 '제주특별자치도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이 개정됐기 때문이다. 제주도는 지금껏 지구단위계획시 최대 140%까지 건축물 높이를 완화해 줬다. 바로 옆 이도주공2·3단지도 이를 적용해 재건축 최대 높이가 기존 30m에서 42m로 상향됐다. 새로운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에서는 140% 완화 기준이 빠졌다. 대신 '기준용적률-허용용적률-상한용적률' 체계가 도입됐다. 이에 인센티브를 받으면 용적률을 올릴 수 있다. 이 경우 아파트는 호수를 50세대 이상 늘릴 수 있다. 세대수가 증가하면 일...

제주의소리 · 2026.07.01

제주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 ‘14층→17층’ - 제주의소리

제주의소리가 지난해 보도한 [ 제주 이도주공 17층 만지작...고도관리 대전환 ‘예정대로’ ]와 관련해 조합측이 변경된 지구단위계획지침을 활용해 예상대로 층수를 높이기로 했다. 제주시와 재건축조합측은 1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을 공개했다. 이도주공1단지는 2013년 안전진단을 거쳐 2017년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했다. 당초 아파트 부지만 포함됐지만 독짓골 8길 공동주택 9채가 포함되면서 정비구역이 확대됐다. 2023년 사업시행계획 인가와 2025년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줄줄이 거치면서 재건축 정비계획을 4차례나 수정했다. 이번이 5번째 변경이다. 착공을 앞두고 조합측이 또다시 정비계획을 바꾼 이유는 올해 1월부터 ‘제주특별자치도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이 개정됐기 때문이다. 제주도는 지금껏 지구단위계획시 최대 140%까지 건축물 높이를 완화해 줬다. 바로 옆 이도주공2·3단지도 이를 적용해 재건축 최대 높이가 기존 30m에서 42m로 상향됐다. 새로운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에서는 140% 완화 기준이 빠졌다. 대신 ‘기준용적률-허용용적률-상한용적률’ 체계가 도입됐다. 이에 인센티브를 받으면 용적률을 올릴 수 있다. 이도주공1단지는 탄소중립 등 공공성 확보 방안을 제시해 용적률을 기존 250%에서 257.85%로 늘렸다. 이에 건축물 최고 높이도...

v.daum.net · 2026.07.01

재건축 앞둔 마지막 과천 주공아파트, 기록으로 남다...'단지(但只) 기록' 전시 개최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이도원 기자)재건축을 앞둔 과천주공10단지의 마지막 풍경을 담은 수개월간 기록물이 별도 전시 행사를 통해 공개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과천주공10단지의 풍경을 기록한 전시 행사 '단지(但只) 기록'이 마련된다. 해당 전시 행사는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과천시민회관 갤러리 아라에서 열릴 예정이다. 관람이 가능한 시간은 첫날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둘째날은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이번 전시는 과천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주공아파트인 과천주공10단지를 수개월간 기록한 결과물로 꾸미는 것이 특징이다. 5층을 넘지 않는 낮은 건물과 건물 높이만큼 자란 나무, 단지 사이로 이어지는 길과 생활 풍경 등 머지않아 사라질 도시의 시간을 사진과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 제목 '단지(但只) 기록'은 아파트 '단지(團地)'를 '단지(但只)' 기록한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특별한 해석을 덧붙이기보다, 사라지기 전의 장소를 있는 그대로 남기겠다는 태도를 제목에 반영했다고 알려졌다. 작가는 7살 때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될 때까지 과천주공6단지에서 성장했다. 어른이 된 뒤 어린 시절의 동네를 다시 떠올리려 했지만, 재건축으로...

지디넷코리아 · 2026.07.01

재건축 앞둔 마지막 과천 주공아파트, 기록으로 남다...'단지(但只) 기록' 전시 개최 - 지디넷코리아

재건축을 앞둔 과천주공10단지의 마지막 풍경을 담은 수개월간 기록물이 별도 전시 행사를 통해 공개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과천주공10단지의 풍경을 기록한 전시 행사 '단지(但只) 기록'이 마련된다. 해당 전시 행사는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과천시민회관 갤러리 아라에서 열릴 예정이다. 관람이 가능한 시간은 첫날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둘째날은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이번 전시는 과천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주공아파트인 과천주공10단지를 수개월간 기록한 결과물로 꾸미는 것이 특징이다. 5층을 넘지 않는 낮은 건물과 건물 높이만큼 자란 나무, 단지 사이로 이어지는 길과 생활 풍경 등 머지않아 사라질 도시의 시간을 사진과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 제목 '단지(但只) 기록'은 아파트 '단지(團地)'를 '단지(但只)' 기록한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특별한 해석을 덧붙이기보다, 사라지기 전의 장소를 있는 그대로 남기겠다는 태도를 제목에 반영했다고 알려졌다. 작가는 7살 때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될 때까지 과천주공6단지에서 성장했다. 어른이 된 뒤 어린 시절의 동네를 다시 떠올리려 했지만, 재건축으로 건물과 나무가 사라진 뒤에는 기억을 붙잡아 둘 사진이나 기록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았다. 그때의 아쉬움은 이번 전시의 출발점이 됐다. 특히 이번 전시는 현재 10단지에 살고 있는 주민뿐 아니라, 한 시절 과천 주공아파트에서 생...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1

부산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3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이우광)은 지난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계룡건설산업, 동원개발, KR산업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7월 20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75억원을 책정했다. 입찰마감 1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이 단지는 부산진구 개금동 53-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만7,173㎡이다. 용적률 262.16%를 적용한 재건축을 통해 최고 29층 44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데 개포고, 개화초, 광무여중, 개림중, 경원고, 개금고, 부산국제고 등이 가깝다. 주변에 백양산과 개금숲길공원등 녹지공간을 끼고 있어 친환경생활을 누릴 수 있다. [개금주공1단지 사진=네이버 거리뷰] 부산 부산진구 개금주공1단지의 재건축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이우광)은 지난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계룡건설산업, 동원개발, KR산업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7월 20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75억원을 책정했다. 입찰마감 1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이 단지는 부산진구 개금동 5...

송파타임즈 · 2026.07.01

서강석 구청장, ‘잠실5단지 재건축 인가’ 민선9기 1호 결재 - 송파타임즈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민선 9기 첫날인 7월1일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와 ‘서민생활 지원을 위한 주차단속 완화 계획’을 1호·2호로 결재했다. 잠실5단지 재건축 인가를 첫 번째로 결재한 것은 민선 8기에 이어 민선 9기에서도 재건축·재개발 행정의 무게 중심을 ‘규제’가 아닌 ‘지원’에 두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잠실5단지는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재건축의 상징이다. 2003년 사업 추진 이후 정비계획 수립에만 8년이 걸렸고, 설계 공모 등 여러 난관을 겪으며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했다. 인근 잠실 주공1·2·3·4단지가 2009년 재건축을 마친 것과 대조됐다. 분위기는 민선 8기에 들어 달라졌다. 송파구가 ‘규제행정’에서 ‘지원행정’으로 방향을 바꾸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구는 4년간 규제 완화 건의, 조합 분쟁 조정, 절차 단축에 집중했다. 이후 2024년 4월 도시계획위원회, 25년 6월 통합심의를 잇따라 통과했고, 같은 해 12월 조합은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할 수 있었다. 이번 인가로 잠실5단지는 주택용지에 지상 49층 규모의 4942세대 및 복합용지에 65층 규모의 1469세대 아파트와 함께 판매·업무·문화시설이 들어선다. 조합은 올 하반기 감정평가와 분양신청을 마치고, 2027년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송파구 재건축은 잠실5단지에 그치지 않는다. ‘올림픽 3대장’이라 불리는 올림픽선수촌,...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9

[6월 마지막 주 입찰동향] 광장38-1 역대 최고 공사비… 서울·부산 등 곳곳 입찰 - 한국주택경제신문

6월 마지막 주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시장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부산 등 전국 곳곳에서 현장설명회와 입찰마감 일정이 이어진다. 특히 서울 영등포구 광장38-1 재건축의 경우 역대 최고 수준의 공사비를 제시하면서 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수도권에서는 장암2구역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 부산에서도 연산13구역을 비롯해 당리2구역, 개금주공1단지, 수안1·3구역 등이 잇달아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시공자 선정에 속도를 낸다. 먼저 서울에서는 영등포구 광장38-1과 도봉구 창동 상아1차아파트가 재건축이 시공자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광장38-1은 이달 29일 현장설명회가 예정됐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8월 13일이다. 이 사업장은 최고 52층 414세대를 건립하는 재건축사업으로 예정공사비를 3.3㎡당 1,590만원(VAT 별도)으로 책정했다. 역대 가장 높은 수준의 공사비를 제시하면서 향후 시공자들의 참여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창동 상아1차아파트도 내달 2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오는 8월 18일 입찰을 마감한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5층 962세대를 건립한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안양시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과 경기 의정부시 장암2구역 재개발이 일정을 이어간다.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은 이달 30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마감일은 내달 30일이다. 최고 49...

뉴스N제주 · 2026.06.28

제주시,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 개최 - 뉴스N제주

제주시는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제주학생문화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정비계획 변경(안)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배경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안)은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계획 조례’에 따른 용적률 완화 인센티브를 적용해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경안에 따르면 용적률은 기존 250% 이하에서 260% 이하로 상향되고, 건축물 높이는 기존 42m 이하에서 50m 이하로 완화된다. 이에 따라 공동주택 공급 규모는 기존 886세대에서 998세대로 확대돼 총 112세대가 추가 공급될 예정이다. 제주시는 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검토해 향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제주시 이도이동 888번지 일원 45,788.2㎡ 부지에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사업시행계획인가와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완료했다. 고성협 주택과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겠다”며, “수렴된 의견을 검토해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민일보 · 2026.06.28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 '몸집' 키운다…112세대 추가 공급 - 제민일보

제주시 도심권 노후 아파트 재건축 사업인 이도주공1단지의 공동주택 공급 규모가 기존 886세대에서 998세대로 확대될 전망이다. 제주시는 다음달 1일 오후 2시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정비계획 변경안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세대수 확대 방안과 함께 단지 배치계획, 건축계획 변경 사항 등이 안내될 예정이다.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은 제주시 이도이동 888번지 일원 4만5788.2㎡ 부지에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제주시 동지역 중심부에 위치한 대규모 재건축 사업으로, 도심 내 주택 공급 확대와 노후 주거환경 개선 측면에서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이도동 일대는 학교와 공공시설, 상업시설 접근성이 높은 생활권으로 꼽히는 만큼 재건축 이후 주거 수요 흡수와 도심 정주 여건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다만 세대수 증가에 따른 교통량, 주차 수요, 주변 기반시설 부담 등에 대한 검토도 함께 요구될 전망이다. 현재 이 사업은 사업시행계획인가와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마친 상태다. 제주시가 추진하는 이번 정비계획 변경은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계획 조례에 따른 용적률 완화 인센티브를 적용해 공급 물량을 늘리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변경안에 따르면 용적률은 기존 25...

뉴스라인제주 · 2026.06.28

제주시,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 개최 - 뉴스라인제주

제주시는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제주학생문화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정비계획 변경(안)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배경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안)은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계획 조례’에 따른 용적률 완화 인센티브를 적용해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경안에 따르면 용적률은 기존 250% 이하에서 260% 이하로 상향되고, 건축물 높이는 기존 42m 이하에서 50m 이하로 완화된다. 이에 따라 공동주택 공급 규모는 기존 886세대에서 998세대로 확대돼 총 112세대가 추가 공급될 예정이다. 제주시는 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과 건의 사항을 검토해 향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제주시 이도이동 888번지 일원 4만 5788.2㎡ 부지에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사업시행계획인가와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완료했다. 고성협 주택과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겠다”며, “수렴된 의견을 검토해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의소리 · 2026.06.28

제주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 규제 완화…112세대 추가 공급 - 제주의소리

재건축을 앞둔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이 변경, 용적률과 건축물 높이 규제가 완화되면서 공동주택 공급 규모가 확대된다. 제주시는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안)은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계획 조례’에 따른 용적률 완화 인센티브를 적용해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경안에 따르면 용적률은 기존 250% 이하에서 260% 이하로 상향, 건축물 높이는 기존 42m 이하에서 50m 이하로 완화된다. 이에 따라 공동주택 공급 규모는 기존 886세대에서 998세대로 확대돼 총 112세대가 추가 공급될 예정이다. 제주시는 설명회에서 단지 배치계획과 건축계획 변경 사항 등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더불어 제시된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검토해 향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고성협 주택과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겠다”며 “수렴된 의견을 검토해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제주시 이도이동 888번지 일원 4만5788.2㎡ 부지에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사업시행계획인가와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완료했다. 용적률 250...

v.daum.net · 2026.06.28

제주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 규제 완화…112세대 추가 공급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재건축을 앞둔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이 변경, 용적률과 건축물 높이 규제가 완화되면서 공동주택 공급 규모가 확대된다. 제주시는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안)은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계획 조례'에 따른 용적률 완화 인센티브를 적용해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경안에 따르면 용적률은 기존 250% 이하에서 260% 이하로 상향, 건축물 높이는 기존 42m 이하에서 50m 이하로 완화된다. 이에 따라 공동주택 공급 규모는 기존 886세대에서 998세대로 확대돼 총 112세대가 추가 공급될 예정이다. 제주시는 설명회에서 단지 배치계획과 건축계획 변경 사항 등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더불어 제시된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검토해 향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고성협 주택과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겠다"며 "수렴된 의견을 검토해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도주공1...

삼다일보 · 2026.06.28

‘제주 최대’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 높이고 늘린다 - 삼다일보

제주도내 재건축 최대 규모인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의 높이가 더 높아지고 분양 세대수도 늘어난다. 제주시는 오는 7월 1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 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축 동수는 14개 동으로 종전 계획과 같지만, 층수가 지하 4층·지상 14층에서 지하 4층·지상 17층으로 늘었다. 용적률과 높이가 완화되면서 공급 규모도 기존 886세대에서 998세대로 총 112세대가 추가됐다. 조합원 분양 529세대, 일반 분양 469세대로 추가된 112세대 모두 일반 분양에 더해졌다. 부지 면적(4만 5788.2㎡)이나 공급 세대 모두 제주에서 추진되는 아파트 재건축 사업 중 가장 크다. 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건의 사항을 검토해 앞으로 열릴 제주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 추진 절차에 반영할 계획이다. 고성협 제주시 주택과장은 “주민설명회로 변경안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겠다”며 “이를 검토,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제주매일 · 2026.06.28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 ‘공동주택 공급 998세대’로 - 제주매일

제주시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재건축 용적률이 260% 이하로 건축물 높이도 50m 이하로 완화된다. 공동주택 공급 규모도 886세대에서 998세대로 112세대가 늘어난다. 이에 따라 제주시는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1일 오후 2시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진행한다. 변경(안)은 ‘제주도 도시계획 조례’에 따른 용적률 완화 인센티브를 적용한 것으로 용적률이 기존 250% 이하에서 260% 이하로 상향되고 건축물 높이는 기존 42m 이하에서 50m 이하로 완화된다. 제주시는 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 등을 검토해 향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재건축은 이도2동 888번지 일원 4만5788.2㎡ 부지에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사업시행계획인가와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은 상태다. 고성협 주택과장은 “주민설명회를 통해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겠다”며 “수렴된 의견을 검토해 관련 절차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딥페이크등(영상‧음향‧이미지)을 이용한 선거운동 및 후보자 등에 대한 허위사실공표‧비방은 공직선거법에 위반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삭제 또는 고발될 수 있음)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 ‘공동주택 공급 998세대’로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네이트 · 2026.06.28

제주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 용적률 상향 추진…998세대로 확대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제주시가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의 정비계획 변경을 추진한다. 용적률과 건축물 높이가 완화되면 공동주택 공급 규모는 기존 886세대에서 998세대로 늘어난다.제주시는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7월

뉴스프리존 · 2026.06.28

‘도심 주택공급 늘린다’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 998세대 추진 - 뉴스프리존

시는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이도주공1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변경 내용을 설명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변경안은 제주도 도시계획 조례에 따른 용적률 완화 인센티브를 적용해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변경안에는 용적률을 기존 250% 이하에서 260% 이하로 높이고, 건축물 높이를 42m 이하에서 50m 이하로 완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시는 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한 뒤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후속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 사업은 제주시 이도이동 888번지 일원 4만5788.2㎡ 부지에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사업시행계획인가와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마쳤고, 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거쳐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제주=김형인 기자 다른기사 보기 ‘수능 전 마지막 점검’ 9월 모의평가 2일 실시 ‘지정보다 육성’ 제주시, 골목형상점가 지원체계 전환 ‘청년 떠나는 제주 바꾼다’ 위성곤, 지식산업 육성 구상 ‘수능 전 마지막 점검’ 9월 모의평가 2일 실시 ‘지정보다 육성’ 제주시, 골목형상점가 지원체계 전환 ‘청년 떠나는 제주 바꾼다’ 위성곤, 지식산업 육성 구상

헤드라인제주 · 2026.06.28

제주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 본격화…998세대 규모로 확대 추진 - 헤드라인제주

제주시는 용적률 완화를 통해 공동주택 공급 규모를 기존 886세대에서 998세대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해 오는 7월 1일 주민설명회를 열고 의견을 수렴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정비계획 변경안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정비계획 변경안은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계획 조례'에 따른 용적률 완화 인센티브를 적용해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경안에 따르면 용적률은 기존 250% 이하에서 260% 이하로 상향되고, 건축물 높이는 42m 이하에서 50m 이하로 완화된다. 이에 따라 공동주택 공급 규모는 기존 886세대에서 998세대로 확대돼 모두 112세대가 추가 공급될 예정이다. 제주시는 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검토해 향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은 제주시 이도이동 888번지 일원 4만5788.2㎡ 부지에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사업시행계획인가와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완료한 상태다. 고성협 제주시 주택과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겠다"며 "수렴된 의견을 검토해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뉴시스 · 2026.06.27

제주시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 용적률 상향…998세대 공급 - 뉴시스

[제주=뉴시스] 제주시가지 모습.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 대통령, 월드컵 32강 탈락에 "능력보다 네 편 내 편 중시…체육행정 개혁 신속 추진" 국힘, '돼지 눈에는 돼지만' 李대통령에 "호남 반도체 우려가 음해인가" "명청대전 총알 속셈" 호르무즈 통제권 갈등에 휴전 위태…美 "국가 존속 못할 것" 이란 "휴전 위반시 협상 중단" 삼성·SK, 역대급 지방 투자 발표 '임박'…호남·충청·영남 잇는 'AI 생태계 벨트' 구축

뉴스제주 · 2026.06.27

이도주공1단지 ‘14층→17층’...재건축 변경안 주민설명회 개최 - 뉴스제주

[뉴스제주 진순현 기자] 제주시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8년이라는 장기간 숨고르기를 끝내고 다시 삽을 든다. 또한 주민설명회를 통해 공급주택 공급 규모 및 용적율, 건축물 높이 등이 상향 조정될 전망이어서 제주지역 최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 재건축 사업에 파란불이 켜졌다. 제주시는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제주학생문화원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당초 2019년 이도주공 1단지 재건축 시공사애 선정된 포스코건설은 총 공사비 2300억 원을 투입, 795세대가 살 수 있는 지상 14층짜리 건물 11개동을 짓는 사업으로 수주했다. 하지만 건설 자재 가격 상승 등이 장기간 누적되면서 총사업비가 5726억으로 8년 전에 비해 2배 이상 껑충 뛰어, 지난 달 23일 조합 총회 의결을 거쳐 변경안이 제출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정비계획 변경(안)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배경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변경안에 따르면 용적률은 기존 250% 이하에서 260% 이하로 상향되고, 건축물 높이는 기존 42m(지상 14층) 이하에서 50m(지상 17층) 이하로 완화된다. 이에 따라 공동주택 공급 규모는 기존 886세대에서 998세대로 확대돼 총 112세대가 추가 공급될 예정이다. 제주시는 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검토해 향후 도...

제주환경일보 · 2026.06.27

제주시, 이도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 - 제주환경일보

28일 제주시에 따르면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제주학생문화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정비계획 변경(안)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배경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안)은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계획 조례’에 따른 용적률 완화 인센티브를 적용해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경안에 따르면 용적률은 기존 250% 이하에서 260% 이하로 상향되고, 건축물 높이는 기존 42m 이하에서 50m 이하로 완화되면서, 지하4층에 지상 17층으로 14개동에 998세대로, 포스코건설은 총사업비 5726억 원을 투입한다. 시는 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검토해 향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도주공1단지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제주시 이도이동 888번지 일원 4만5,788.2㎡ 부지에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사업시행계획인가와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완료했다.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겠다”며, “수렴된 의견을 검토해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6

부산 개금주공1단지, 이달 29일 시공자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부산 부산진구 개금주공1단지가 이달 29일 재건축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조합은 지난 19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7월 20일에 입찰을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75억원을 입찰마감 1일 전까지 현금으로 입금해야 한다. 컨소시엄은 금지해 단독 입찰만 가능하다. 이 단지는 부산진구 개금동 53-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은 1만7,173㎡다. 여기에 용적률 262.16%를 적용해 최고 29층 아파트 44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한다. 기존 세대수는 380세대다. 한편 이곳은 개포초, 개화초, 광무여중, 개림중, 개금고, 경원고, 부산국제고 등 학군이 우수한 편이다. 또 개금숲길공원, 백양산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부산 부산진구 개금주공1단지 재건축 일대 [사진=네이버 거리뷰] 부산 부산진구 개금주공1단지가 이달 29일 재건축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조합은 지난 19일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7월 20일에 입찰을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75억원을 입찰마감 1일 전까지 현금으로 입금해야 한다. 컨소시엄은 금지해 단독 입찰만 가능하다. 이 단지는 부산진구 개금동 53-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은 1만7,173㎡다. 여기에...

네이트 · 2026.06.23

서울 노원 상계·중계 재건축, 신통기획 자문 신청에 전자동의 도입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서울신문]- 노원 상계·중계 재건축, 자문 신청 단계부터 전자 도입해 필요 동의율 조기 달성 서울 노원구 일대 재건축 단지들이 신속통합기획 자문 신청 단계에 전자동의 방식을 도입했다. 상계주공14단지와 중계주공5단지는 자문 신청에 필요한 주민 동의

서울신문 · 2026.06.23

서울 노원 상계·중계 재건축, 신통기획 자문 신청에 전자동의 도입 - 서울신문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14단지와 중계주공5단지가 신속통합기획 자문 신청 단계에서 전자동의 방식을 처음 적용해 필요한 주민 동의율을 확보했다. 서울시는 전자서명동의와 온라인총회 지원을 확대해 정비사업 초기부터 사업 기간을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서울 노원 상계·중계 재건축, 신통기획 자문 신청에 전자동의 도입 입력 2026-06-24 08:51 수정 2026-06-24 08:5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26/06/24/20260624500023 URL 복사 댓글 0 입력 2026-06-24 08:51 수정 2026-06-24 08:5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26/06/24/20260624500023 URL 복사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2

강북구, 번동주공1·4단지 행위제한 고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북구 번동주공1단지와 4단지가 행위제한에 들어간다. 구는 정비계획 수립 중인 번동주공1단지와 번동주공4단지에 대해 행위제한 및 지형도면을 지난 19일 고시했다. 구 관계자는 “정비계획이 수립 중이 두 개 지역에 대해 정비구역 지정 전 행위제한을 통해 투기우려를 최소화하고 사업 추진력을 확보하기 위해 행위제한을 고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행위제한 기간은 고시일로부터 3년이고 1회에 한해 1년 이내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제한기간 이내라도 정비계획이 수립·고시될 경우 행위제한을 해제하는 것으로 본다. 앞으로 건축물의 건축, 토지의 분할, 집합건축물대장으로의 전환, 전유부분 분할 등이 제한된다. 지난 1991년 준공된 번동주공1단지는 면적이 7만4,982.4㎡다. 최고 15층 아파트 14개동 1,430세대 규모다. 번동주공4단지는 면적이 5만6,972.5㎡로 최고 15층 아파트 8개동 900세대 규모다. 지난 3월 공람을 마친 정비계획에 따르면 번동주공1단지는 최고 42층 아파트 2,084세대(임대 127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당시 추정비례율은 101.7%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조7,653억8,034만3,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1조92억8,392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7,434억7,141만7,000원이다. 서울 강북구 번동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도=공고문] 서울 강북구...

v.daum.net · 2026.06.20

집값 어느새 45억 ‘쑥’...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속도 [김경민의 부동산NOW]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잠실주공5단지는 사업시행인가 막바지 단계다. 조합은 지난해 말 송파구청에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서를 냈고 후속 조치를 진행 중이다. 재건축 8부 능선으로 불리는 사업시행인가가 완료되면 관리처분계획 수립, 이주, 철거, 일반분양으로 이어진다. 잠실주공5단지는 1978년 한강 매립지에 들어선 3930가구 대단지다. 1996년부터 재건축을 추진했지만 주민 간 이견 등으로 사업은 오랜 기간 지체됐다. 잠실주공1~4단지가 엘스·리센츠·트리지움·레이크팰리스로 재건축되며 잠실주공5단지만 남았다.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은 송파구 잠실동 35만8077㎡ 부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70층, 32개동, 6411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공공주택 831가구가 포함되고 판매·업무·문화시설을 복합화한 랜드마크도 들어설 예정이다. 시공은 삼성물산이 맡았다. 재건축 기대감에 집값도 많이 뛰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잠실주공5단지 전용 82㎡는 지난해 3월 37억5500만원에서 올 3월 45억7500만원으로 1년 새 8억원가량 올랐다. 조합원 지위 승계가 가능한 매물 호가는 최근 46억원까지 뛰었다. 인근 잠실장미아파트 시세보다도 훨씬 높다. 장미2차 전용...

매일경제 · 2026.06.19

집값 어느새 45억 ‘쑥’...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속도 [김경민의 부동산NOW] - 매일경제

서울 송파구 잠실 대장주로 손꼽히는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이 속도를 내는 중이다.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이 마무리될 경우 강남권 랜드마크 단지로 도약할 것이란 기대가 크다. 잠실주공5단지는 사업시행인가 막바지 단계다. 조합은 지난해 말 송파구청에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서를 냈고 후속 조치를 진행 중이다. 재건축 8부 능선으로 불리는 사업시행인가가 완료되면 관리처분계획 수립, 이주, 철거, 일반분양으로 이어진다. 잠실주공5단지는 1978년 한강 매립지에 들어선 3930가구 대단지다. 1996년부터 재건축을 추진했지만 주민 간 이견 등으로 사업은 오랜 기간 지체됐다. 잠실주공1~4단지가 엘스·리센츠·트리지움·레이크팰리스로 재건축되며 잠실주공5단지만 남았다.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은 송파구 잠실동 35만8077㎡ 부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70층, 32개동, 6411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공공주택 831가구가 포함되고 판매·업무·문화시설을 복합화한 랜드마크도 들어설 예정이다. 시공은 삼성물산이 맡았다. 재건축 기대감에 집값도 많이 뛰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잠실주공5단지 전용 82㎡는 지난해 3월 37억5500만원에서 올 3월 45억7500만원으로 1년 새 8억원가량 올랐다. 조합원 지위 승계가 가능한 매물 호가는 최근 46억원까지 뛰었다. 인근 잠실장미아파트 시세보다도 훨씬 높다. 장미2차 전용 82㎡는 지난 3월 32억원...

경북매일 · 2026.06.17

안동경찰서, 송현주공1차 재건축 구역 범죄예방진단 실시 - 경북매일

안동경찰서가 송현주공1차아파트 재건축 구역과 인근 통학로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활동에 나섰다. 안동경찰서는 최근 재건축 정비사업이 추진 중인 송현주공1차아파트와 주변 통학로 일대를 대상으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진단은 사업구역 인근에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위치한 점을 고려해 외부인 무단침입과 공가 내 청소년 비행, 각종 범죄 유발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동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은 공가 출입문과 창문 폐쇄 상태를 비롯해 단지 내 방범용 CCTV 작동 여부, 야간 조도가 낮은 취약지역 등을 집중 점검했다. 경찰은 진단 결과를 토대로 재건축 조합 측에 공가 구역 출입 차단시설 보완을 권고하고, 야간 취약 시간대 순찰 노선을 지정하는 등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주현 안동경찰서장은 “재건축 정비구역은 공가가 발생하면서 범죄 사각지대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유관기관과 재건축 조합 등과 협력해 치안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디벨로퍼뉴스 · 2026.06.17

부천 중동 은하마을, 재건축 본궤도 올랐다…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완료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경기 부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으며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하마을 재건축 주민대표단은 지난 15일 부천시로부터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을 제안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은하마을은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 접수 이후 주민공람과 시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지난 5월 경관·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완료하는 등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왔다. 주민대표단과 예비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이번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계기로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수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거쳐 연내 정비사업위원회 구성과 협력업체 선정 등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은하마을은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 위치한 대우동부, 효성쌍용, 주공1·2단지 등 4개 단지로 구성돼 있으며 총 2387가구 규모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약 34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단지 내 부흥초등학교가 위치한 이른바 '초품아' 단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서울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향후 GTX-B 노선 부천종합운동장역 개통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이와 함께 현대백화점, 이마트, 부천시청,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부천...

하우징타임즈 · 2026.06.15

산본11구역 선도지구, 주민대표기구 승인으로 본격적인 재건축 추진 체계 구축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군포시는 최근 선도지구 산본 11구역 재건축사업의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승인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산본 11구역은 지난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데 이어 이번에 주민대표회의 구성까지 마무리되면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공식적인 협의 체계를 갖추게 됐다. 주민대표회의는 토지 등 소유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기구로, 앞으로 시공사 추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시행자인 LH와 협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이번 주민대표회의 승인을 계기로 주민 의견을 반영한 투명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LH 및 주민대표회의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후속 행정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본동 1092번지 일대 14만9,904㎡를 대상으로 하는 산본11구역 재개발사업은 구역 내 삼성장미, 자이백합, 산본주공11단지를 통합하여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다. 2025년 12월 23일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됐으며, 지난 3월 27일 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향후 정비계획 용적률 360%를 적용하여 최고 45층까지 아파트 3,8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현재 2,758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키워드 #산본신도시 #산본선도지구 #산본11구역재...

뉴스타운 · 2026.06.07

군포 산본11구역 재건축 본격화…주민대표회의 구성 승인 완료 - 뉴스타운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군포시가 산본신도시 선도지구로 선정된 산본11구역 재건축사업의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승인하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공식 협의체가 마련됐다. 군포시는 지난 1일 산본11구역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토지등소유자 간 협의 체계가 구축되면서 향후 재건축 절차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산본11구역은 삼성장미아파트와 자이백합아파트, 산본주공11단지 등을 포함한 산본신도시 선도지구 중 하나다. 앞서 지난 3월 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데 이어 이번 주민대표회의 승인 절차까지 마무리되면서 사업 추진의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 주민대표회의는 정비사업 과정에서 토지등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권익을 대변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시공사 추천 등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며 사업시행자인 LH와 각종 현안을 협의하는 주민 대표기구로 운영된다. 이번 승인으로 주민 의견이 사업 과정에 반영될 수 있는 공식 창구가 마련된 만큼 향후 정비계획 수립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포시는 주민대표회의와 LH 간 원활한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후속 행정 절차를 지원하며 재건축사업이 계획에 따라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협조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한편 산본11구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