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뉴스 검색

최근 검색어

정보몽땅 조합·구역 결과

1건

“유원” 검색 결과

7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7

부산 하단2구역, 재개발 시공자 2차 현설에 두산건설만 - 한국주택경제신문

하단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경진)은 지난 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두산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 앞서 지난 5월 1차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 금호건설, HJ중공업이 참석한 바 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미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고, 이에 조합은 다시 공고문을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고, 수의계약 전환 및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수의계약 전환 확정시 시공자 선정 총회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 계획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장은 사하구 하단동 61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8,727.2㎡이다. 용적률 268.99%, 건폐율 21.07%를 적용한 재개발을 통해 지하3~지상49층 높이의 아파트 11개동 1,850세대와 오피스텔 92실, 근린생활시설 10호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1호선 하단역을 도보권에 두고 있고, 다양한 노선의 버스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 이동할 수 있다. 주변에 낙동강이 흐르고 승학산, 동매산, 에덴유원지 등 녹지 인프라가 구축돼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7.07 10:35 입력 2026.07.07 10:34 댓글 0 [하단2구역 재개발 조감도=부산 정비사업 통합 홈페이지]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2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서울파이낸스 · 2026.07.07

광명시, '재개발·재건축' 현장 안전 강화···안전보안관 106명 투입 - 서울파이낸스

[서울파이낸스 (광명) 유원상 기자] 경기 광명시가 재개발·재건축 공사현장 주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안관 106명을 투입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시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시는 6일 열린시민청에서 '2026년 하반기 대형공사현장 안전보안관 발대식 및 교육'을 열고 하반기 안전보안관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안전보안관은 재개발·재건축 및 소규모 정비사업 현장 주변에서 통학로와 보행로 안전관리, 공사차량 운행 유도, 안전펜스 점검, 소음·진동·비산먼지 확인, 위험요인 신고 등의 업무를 맡는다. 이번에 선발된 안전보안관 106명은 오는 11월 27일까지 주 5일 근무하며, 관내 주요 공사현장 8개 구역에 배치된다. 이들은 오전·오후·야간 등 16개 조로 운영되며 공사현장 주변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재개발·재건축 공사는 시민 생활과 맞닿아 있는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안전보안관이 안전도시 광명을 만드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로 공사현장 주변 안전사고를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유원상 기자 업데이트 2026.07.07 09:01 입력 2026.07.06 23:25 댓글 0 6일 열린시민청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대형공사현장 안전보안관 발대식 및 교육'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명시) [서울...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3

부산 하단2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재입찰 - 한국주택경제신문

하단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경진)은 지난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지난 5월 7일 첫 입찰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 금호건설, HJ중공업이 참석했으나, 같은 달 29일 입찰에는 참여사가 없어 유찰되면서 재공고를 낸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조건은 이전과 동일하다.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하며, 컨소시엄은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입찰보증금 100억원을 50억원의 현금과 50억원의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입찰보증금 중 현금은 입찰마감 전까지, 이행보증증권은 입찰서류를 제출할 때 납입하면 된다.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6일 2차 현장설명회를 열고, 같은 달 27일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구역은 사하구 하단동 61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8,727.2㎡다. 여기에 용적률 268.99% 및 건폐율 21.07%를 적용해 지하3~지상49층 아파트 11개동 1,850세대, 오피스텔 92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1호선 하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구역 주변으로 낙동강이 흐르고 에덴유원지, 동매산, 승학산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부산 사하구 하단2구역 재개발 조감도 [이미지=부산광역시 정비사업 통합홈페이지] 부산 사하구 하단2구역이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 재입찰에 착수했다. 하단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경진)은 지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8

유원제일2차, 재건축 추정비례율 97.87%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2차아파트 재건축 추정비례율이 97.87%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703세대를 지을 예정이다. 구는 유원제일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정비계획 결정(경미한 변경), 지구단위계획 결정(경미한 변경) 및 지형도면을 지난 4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당산동5가 7-2번지 일원 유원제일2차는 면적이 2만8,654.1㎡로 용적률 268.75%를 적용해 최고 49층 아파트 703세대(국민주택규모 48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시공은 지난해 11월 시공자로 선정된 대우건설이 맡을 예정이다. 당시 대우건설은 단지명으로 ‘파로 써밋 49(FARO SUMMIT 49)’를 제안했다. 파로(FARO)는 스페인어로 등대를 뜻하며 하이엔드 주거 방향을 제시하는 빛나는 랜드마크를 짓겠다는 대우건설의 의지가 담겼다. 49는 최고 층수를 가리킨다. 추정비례율은 97.87%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조1,471억7,525만7,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5,197억1,471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6,411억780만원이다. 한편 이 단지는 서울 지하철 2호선과 9호선이 교차하는 당산역을 도보 5분 거리에 둔 더블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한강변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학군도 우수한데 당서초, 당서중, 선유고 등이 가깝다.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2차아파트 재건축 [조감도=대우건설...

영등포신문 · 2026.06.02

전승관 서울시의원 후보, “주민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으로” - 영등포신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전승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구 제2선거구)는 2일 ‘희망의 새로운 영등포’ 공약 시리즈 마지막 순서로 ‘더 좋은 영등포’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전승관 후보가 발표한 ‘더 좋은 영등포’ 공약은 동별 공약으로 교통·문화·체육·교육·주거 환경 개선 등 동별 주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공약이다. 영등포동 공약으로는 △영등포시장역 지하 유휴공간을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 △(구)영등포동 주민센터 증축으로 주민 편의 시설 확충 △영등포 뉴타운 재개발 지원 및 수영장 등 주민편의복합시설 검토 등을 들었다. 당산1동 공약으로는 △당산1동 공영주차장(동부센트레빌 앞) 지하화 및 지상 녹지공간 조성 △도서관 등 생활·문화·체육시설 확충 △삼익·한양 아파트 등 재건축 및 재개발 지원 등을 담았다. 당산2동 공약으로는 △서울시교육청 영등포 평생학습관 환경 개선 △ 당산역 역사 현대화 및 역세권 활성화 사업 추진 △당산1구역, 유원2차·현대3차 아파트 등 재개발·재건축 지원 등을 제시했다. 양평1동 공약으로는 △양평역 3번 출입구 신설 추진 △양평유수지 인근 공공복합시설 건립 추진 △양평 13·14구역, 신동아아파트 등 재개발·재건축 지원 등을 약속했다. 양평2동 공약으로는 △목동선 경전철 선유고교 사거리역 신설 추진 △양평동 공공복합시설(수영장, 체육시설 등) 조속 완공 △현대2차 아파트 등 재개발·재건축...

서울파이낸스 · 2026.06.01

성남시, 재개발·재건축 통합정보 플랫폼 '개발톡톡' - 서울파이낸스

[서울파이낸스 (성남) 유원상 기자] 경기 성남시는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정보 플랫폼 '성남시 개발톡톡'을 구축하고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개발톡톡'은 성남시 전역에서 추진 중인 분당 재건축,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다양한 정비사업의 현황과 단계별 추진 과정을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그동안 정비사업 관련 정보가 여러 부서에 분산돼 있어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찾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플랫폼 구축으로 사업 현황과 추진 절차를 더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플랫폼에서는 사업 유형별 추진 현황은 물론 복잡한 정비사업 절차와 법률 용어를 쉽게 설명하는 안내 자료를 제공한다. 또 시민들이 궁금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는 시민광장 게시판도 운영한다. 시는 시범 운영 동안 시스템 안정성과 데이터 정확성, 이용 편의성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해 보완한 뒤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개발톡톡은 시민들에게 도시정비사업 정보를 더 쉽고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으로 시민의 알 권리를 높이고 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겠다"라고 말했다. 성남시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정보 플랫폼 개발톡톡 홈페이지 모습. (사진=성남시) [서울파이낸스 (...

아시아타임즈 · 2026.05.29

[단독] 부산 하단2구역 재개발, 무응찰로 유찰 - 아시아타임즈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부산 정비사업 대어로 꼽히는 하단2구역 재개발사업이 무응찰로 유찰됐다. 29일 하단2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시공사 선정 입찰을 마감한 결과 아무 건설사도 참여하지 않아 유찰됐다. 앞서 이달 초 열린 현장 설명회에는 대우건설, 금호건설, HJ중공업 등이 참석해 시공권에 관심을 보인바 있지만 입찰에는 나서지 않았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었다. 입찰에 참여하려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00억원을 납부해야 했다. 100억원 중 50억원은 현금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나머지 50억원은 이행보증증권으로 입찰서류 제출 시에 납입하면 됐다. 공동도급은 허용다. 하단2구역 재개발은 부산 사하구 하단동 611-6번지 일대 구역면적 10만8727.2㎡에 용적률 268.99% 및 건폐율 21.07%를 적용해 지하3~지상49층 아파트 11개동 1850가구, 오피스텔 92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이 곳은 지하철1호선 하단역이 가까운 역세권이다. 또 낙동강, 에덴유원지, 동매산, 승학산 등으로 둘러싸여 친환경 인프라도 풍부하다. 조합이 조만간 시공사 2차 입찰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건설사들의 참여가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 설명회에 참여했던 건설사들이 여전히 시공권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