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시영, 최고 21층 아파트 3,155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양천구 신월시영이 최고 21층 아파트 3,155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해 내달 188일까지 주민공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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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신월시영이 최고 21층 아파트 3,155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해 내달 188일까지 주민공람을
[더구루=김수현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이 시공사 선정을 위한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다. 지난해 정비구역 지정 이후 신탁방식을 도입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사 선정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통합심의를 준비 중인 가운데 정비사업위원회(정사위)는 이르면 7~8월, 늦어도 9월 안으로 시공사 선정 입찰공고를 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FETV=박원일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 전용 라운지를 열고 정비사업 수주 경쟁에 나섰다. 재건축 추진이 본격화되는 목동 일대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조합·주민과의 접점을 확대하려는 행보다.
이기재 서울 양천구청장 국민의힘 후보는 민선 8기 양천구청장을 지내며 도시정비사업과 교통 인프라 확충을 핵심 과제로 추진해왔다. 재선에 도전하는 그는 새로운 정책을 대거 제시하기보다는 지난 임기 동안 착수한 사업들을 완성하겠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 국민의힘 후보는 양천발전시민연대가 지난 18일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천연대는 양천구 발전을 위한 주민 자발적 활동단체로, 재건축·재개발과 교통 현안 해결 등을 위해 활동해오고 있다.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양천발전시민연대가 18일 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양천발전시민연대는 이날 지지 선언문을 통해 이기재 후보가 재건축·재개발, 신정차량기지 이전, 공항소음피해 지원 등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에서 실질적인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매일일보 = 백중현 기자 | 양천구 발전을 위한 주민 자발적 활동단체인 양천발전시민연대(이하 양천연대)는 18일 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양천연대는 지지 선언문을 통해 “재건축·재개발, 신정차량기지 이전, 공항소음피해 지원 등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들이 이기재 구청장 취임 이후 실질적인 진전을 보이고 있다”며 “이기재 후보의 추진력과 실행력이 양천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1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