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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시영” 검색 결과

6건

데일리한국 · 2026.06.22

신월시영 재건축 속도…대우건설도 참여 검토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사 선정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통합심의를 준비 중인 가운데 정비사업위원회(정사위)는 이르면 7~8월, 늦어도 9월 안으로 시공사 선정 입찰공고를 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월시영 재건축 정사위는 지난 1월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회를 구성했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해 11월 6일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됐으며, 설계자로는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선정됐다. 나우동인은 토지등소유자 85.8%의 지지를 얻어 설계권을 확보했다. 사업은 양천구 신월동 987-1번지 일대 15만3213.6㎡ 부지에 최고 21층, 3155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기존 단지는 2256가구 규모다. 정사위와 한국토지신탁은 시공사 선정을 위한 설계도서 마련에 착수한 상태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현재 통합심의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입찰공고를 앞두고 주요 건설사들의 사업 검토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대우건설은 최근 목동 재건축 사업 확대 과정에서 목동 8·11·14단지와 함께 신월시영 재건축 사업을 검토 중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목동 8·11·14단지와 신월시영 재건축 사업을 중점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비업계 관계자는 "신월시영은 사업시행자 지정과 정비사업위원회...

fetv.co.kr · 2026.06.17

대우건설, 목동에 ‘써밋’ 브랜드 거점 마련…재건축 수주전 채비 - fetv.co.kr

[FETV=박원일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 전용 라운지를 열고 정비사업 수주 경쟁에 나섰다. 재건축 추진이 본격화되는 목동 일대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조합·주민과의 접점을 확대하려는 행보다. 대우건설은 17일 ‘써밋 목동 라운지’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간은 지난해 써밋 브랜드 리뉴얼 이후 처음 선보이는 오프라인 브랜드 라운지다. 회사는 상담과 브랜드 소개 기능을 결합한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라운지는 방문객 응대 공간과 상담 공간, 콘텐츠 체험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운영은 사전 예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정비사업 추진 지역 주민과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및 주거 제안 내용을 전달하는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개관은 목동 일대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는 시점과 맞물려 추진됐다. 대우건설은 목동 8·11·14단지와 신월시영 재건축 등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를 수주 후보군으로 두고 있다. 대우건설은 올해 상반기 천호A1-1 공공재개발 등을 포함해 약 2조9000억원 규모의 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확보했다. 업계에서는 최근 도시정비사업 경쟁이 브랜드와 상품 제안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건설사들의 고객 접점 확대 움직임도 함께 늘어나는 흐름으로 보고 있다.

전국매일신문 · 2026.05.30

[기획특집] 이기재 양천구청장 후보, “도시대개조 통한 양천구 미래 경쟁력 키우겠다” - 전국매일신문

이기재 서울 양천구청장 국민의힘 후보는 민선 8기 양천구청장을 지내며 도시정비사업과 교통 인프라 확충을 핵심 과제로 추진해왔다. 재선에 도전하는 그는 새로운 정책을 대거 제시하기보다는 지난 임기 동안 착수한 사업들을 완성하겠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선거 슬로건과 정책 방향 역시 ‘완성’, ‘연속성’, ‘책임 있는 마무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 후보가 가장 강조하는 분야는 재건축과 재개발이다. 그는 양천구 발전을 가로막았던 가장 큰 과제로 노후 주거지 문제를 꼽아 왔으며, 특히 목동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핵심 현안으로 추진해왔다. 민선 8기 동안 목동아파트 1단지부터 14단지까지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신월시영아파트 정비구역 지정도 완료하는 등 도시정비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한다. 또한 재건축 21개 단지와 재개발 45개 구역 등 총 66개 정비사업을 추진하며 약 8만9000호 규모의 주택 공급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히고 있다. 재선에 성공할 경우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더욱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시정비사업 전담 인력을 확대하고, 조합과 주민들이 행정 절차를 보다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주안정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세입자와 실거주민을 대상으로...

전국매일신문 · 2026.05.20

이기재 양천구청장 후보, “양천발전시민연대 지지 선언” - 전국매일신문

이기재 양천구청장 국민의힘 후보는 양천발전시민연대가 지난 18일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천연대는 양천구 발전을 위한 주민 자발적 활동단체로, 재건축·재개발과 교통 현안 해결 등을 위해 활동해오고 있다. 양천연대는 지지 선언문에서 “재건축·재개발, 신정차량기지 이전, 공항소음피해 지원 등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들이 이기재 구청장 취임 이후 실질적인 진전을 보이고 있다”며 “이기재 후보의 추진력과 실행력이 양천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목동아파트 재건축과 관련해 “목동아파트 14개 단지와 신월시영아파트의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되며 사업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며 “목동 1~3단지 종상향 문제 역시 혁신적인 ‘목동 그린웨이’ 방식을 통해 추가 기부채납 없는 종상향 해법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또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탈락했던 목동선 사업은 새로운 T자형 노선안으로 재추진 기반을 마련했고, 신정차량기지 이전 문제 역시 김포 이전 및 신정지선 연장과 연계한 현실적인 대안으로 구체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양천 발전을 위해 함께 뜻을 모아주신 양천연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난 4년은 멈춰 있던 재건축·재개발과 도시철도 건설의 추진 기반을 다시 세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계획과 설계를 실제 실행으로 옮겨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처음부터 방향을 잡고 추진해 온 사람이 가장 빠르고 안...

gukjenews.com · 2026.05.19

'양천연대 공식 지지' 이기재, 재건축·재개발 실질 진전 평가 - gukjenews.com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양천발전시민연대가 18일 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양천발전시민연대는 이날 지지 선언문을 통해 이기재 후보가 재건축·재개발, 신정차량기지 이전, 공항소음피해 지원 등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에서 실질적인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다. 또한 이기재 후보의 추진력과 실행력이 양천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평가했다. 양천발전시민연대는 목동아파트 14개 단지와 신월시영아파트의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돼 사업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으며, 목동 1~3단지 종상향 문제도 '목동 그린웨이' 방식을 통해 추가 기부채납 없는 해법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탈락했던 목동선 사업이 새로운 T자형 노선 안으로 재추진 기반이 마련됐고, 신정차량기지 이전 문제도 김포 이전 및 신정지선 연장과 연계한 현실적 대안으로 구체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기재 후보는 지난 4년간 멈춰 있던 재건축·재개발과 도시철도 건설의 추진 기반을 다시 세웠다고 밝히며, 이제는 계획과 설계를 실제 실행으로 옮겨야 할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그는 처음부터 방향을 잡고 추진해 온 사람이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완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양천발전시민연대는 2018년 설립된 주민 자발적 활동단체로, 재건축·재개발, 목동선, 차량기지 이전 등 양천구 주요 현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모아 각계에 전달하며 지속적으로...

매일일보 · 2026.05.19

양천발전시민연대, 이기재 양천구청장 후보 지지선언 - 매일일보

매일일보 = 백중현 기자 | 양천구 발전을 위한 주민 자발적 활동단체인 양천발전시민연대(이하 양천연대)는 18일 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양천연대는 지지 선언문을 통해 “재건축·재개발, 신정차량기지 이전, 공항소음피해 지원 등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들이 이기재 구청장 취임 이후 실질적인 진전을 보이고 있다”며 “이기재 후보의 추진력과 실행력이 양천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양천연대는 특히 목동아파트 재건축과 관련해 “목동아파트 14개 단지와 신월시영아파트의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되며 사업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며 “목동 1~3단지 종상향 문제 역시 혁신적인 ‘목동 그린웨이’ 방식을 통해 추가 기부채납 없는 종상향 해법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탈락했던 목동선 사업은 새로운 T자형 노선 안으로 재추진 기반을 마련했고, 신정차량기지 이전 문제 역시 김포 이전 및 신정지선 연장과 연계한 현실적인 대안으로 구체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기재 후보는 “양천 발전을 위해 함께 뜻을 모아주신 양천연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난 4년은 멈춰 있던 재건축·재개발과 도시철도 건설의 추진 기반을 다시 세운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계획과 설계를 실제 실행으로 옮겨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처음부터 방향을 잡고 추진해 온 사람이 가장 빠르고 안정적으로 완성해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