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 2026.07.15
서울의 대형 정비사업지로 꼽히는 성수2지구(재개발)와 목동12단지(재건축)가 15일 나란히 현장설명회를 열고 시공사 선정 절차를 본격화했다. 성수2지구 현설회에는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 2개사만 참여한 반면 목동12단지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포스코이앤씨·GS건설·대우건설 등 4개사가 참석해 대조를 이뤘다. 성수2지구는 현장설명회 전부터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의 참여가 예상됐던 사업지다. 설명회에도 양사가 직접 참석하며 수주 의지를 드러냈다. 성수2지구는 성수동2가 일대 13만1980㎡ 부지에 최고 65층, 2359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재개발사업으로, 사업비만 2조137억원에 이른다. 이는 성수정비구역 4개 지구 중 가장 큰 규모로, 성수동 재개발 최대어로 꼽힌다. 또 경쟁입찰로 진행됐던 성수4지구에 이어 두 번째 수주전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돼 업계 내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실제 수주전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입찰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조합은 이번 입찰을 일반경쟁입찰·도급제·내역입찰 방식으로 진행하며 컨소시엄(공동도급) 구성은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 특히 건설사는 입찰제안서 접수 마감일(오는 8월 31일)까지 입찰보증금 총 1000억원(현금 700억원, 이행보증보험증권 300억원)을 납부하고 입찰제안서도 함께 제출해야 입찰 참가 자격이 인정된다. 이행보증보험증권의 보증기간은 발급...
땅집고 · 2026.07.15
100ìí 0 íì´ì¤ë¶ 0 ì¹´ì¹´ì¤ì¤í 리 ì¹´ì¹´ì¤í¡ ì ë ¥ : 2026.07.15 16:19 [ë ì§ê³ ] ìì¸ ì±ë구 'ì±ìì ëµì ë¹êµ¬ì' ìì¹ë./ì¡°ì DB [ë ì§ê³ ] ìì¸ ì±ë구 ì±ìì ëµì ë¹êµ¬ì 4ê° êµ¬ì ì¤ì ë ë²ì§¸ë¡ ê·ëª¨ê° í° ì 2ì§êµ¬(ì´í ì±ì2ì§êµ¬)ê° ì¬ê°ë° ìê³µì¬ ì ì ì ìí íì¥ì¤ëª í를 ì´ìë¤. ì´ ì리ì DLì´ì¤ì¨, IPARKíëì°ì ê°ë° ë± 2ê°ì¬ê° ì°¸ìíë¤. â ì§ê¸ ë¨ê¸°ìë ë°© ë±ë¡íë©´ ììë£ 0 ìì ì»¤í¼ ê³µì§â¦ë¹ ë°© í´ê²°ì ë¨ë¨íì¦ ì±ì2ì§êµ¬ ì¬ê°ë° ì¡°í©ì 15ì¼ ì¤í 2ì ì¡°í©ì¬ë¬´ì¤ìì ìê³µì¬ ì ì°°ì¬ê³µê³ 를 ìí íì¥ì¤ëª í를 ì´ìë¤. ì§ëí...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15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이하 성수2지구)의 재개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2개사가 참석했다. 성수2지구 재개발조합(조합장 주우재)은 이달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2개사가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8월 31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내역입찰로 진행되며, 공동도급은 불허했다. 입찰보증금은 1,000억원을 책정했다. 마감 일시까지 현금 700억원과 이행보증보험증권 300억원으로 각각 나눠 납부해야 한다. 이 사업장은 성수2가1동 50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3만1,980㎡에 달한다. 재개발로 지하6~지상65층 높이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성수지구 일대는 현재 시공자 선정이 한창이다. 성수지구에선 4개 구역으로 나뉘어 재개발을 추진 중인데 성수1지구가 GS건설, 성수4지구가 롯데건설을 각각 시공자로 선정했다. 성수3지구의 경우 유력한 시공자 후보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거론된다. 삼성물산은 1차 입찰 과정에서 조합이 정한 기한 내에 입찰 확약서를 단독으로 제출했다. 이어 2차 현장설명회에도 단독으로 참석한 바 있다. 한편 이 일대는 한강변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입지조건을 갖췄다. 경수초, 경수중, 성원중, 건국대 등 학군도 우수하다. 지하철2호선 성수역이 가깝고, 다양...
더구루 · 2026.07.14
압구정과 성수, 여의도와 목동 등 서울 주요 정비사업에 조합과 건설사, 금융사, 행정기관 등 수많은 이해관계자가 참여해 서울 스카이라인을 바꾸고 있다. 서울이라는 거대 도시가 낡은 허물을 벗고 더 촘촘한 하늘을 향해 새 지도를 그리고 있는 셈이다. 재건축과 재개발은 단순히 아파트를 짓는 사업이 아니라 미래 도시의 경쟁력을 다시 설계하는 작업이다. 더구루는 [리빌드 서울] 기획을 통해 주요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속도와 경쟁 구도, 정책 변화, 미래 가치까지 입체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서울 정비사업의 막전막후(幕前幕後)를 살펴보면서 정비사업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미래 서울'을 상상해볼 수 있는 깊이 있는 시선을 제공할 예정이다. [편집자주] [더구루=김수현 기자] 서울 정비사업 시장의 핵심 사업장으로 꼽히는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12단지와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2지구가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2단지 재건축 조합과 성수2지구 재개발 조합이 지난 7일 각각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두 조합 모두 오는 15일 현장설명회를 열어 입찰 지침을 공개하고 다음달 31일 접수를 마감한다. 신정동 326 일대의 목동12단지는 재건축을 거쳐 지하 4층~지상 43층, 총 2810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조성될 예정이다. 예정 공사비는 총 1조7888억원이며, 3.3㎡당 공사비는 980만원으로 책정됐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13
올해 하반기 정비사업 수주전이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특히 서울에서는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이하 성수2지구)·제3지구(이하 성수3지구)를 비롯해 영등포구 광장38-1 재건축, 양천구 목동12단지 등 한강변을 중심으로 현장설명회가 열린다. 이 외에도 서초구 유원서초아파트가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 절차에 나선 상황이다. 먼저 성수3지구 재개발조합은 이달 13일 재개발 시공자 2차 현장설명회를 연다. 첫 현장설명회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 3개사가 참석한 바 있다. 다만, 조합이 정한 기한 내에 삼성물산만 입찰참여 확약서를 제출하면서 자동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다시 공고문을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이 사업장은 성동구 성수동2가 1동 572-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1만4,193㎡이다. 재개발을 통해 D2블록에 최고 34층 2개동 아파트, A3블록은 최고 72층 8개동 아파트 등을 짓는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약 1조8,275억1,033만3,000원으로 파악됐다. 3.3㎡당 1,210만원 수준이다. 인근 성수2지구도 오는 15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내달 13일 입찰을 마감한다. 최고 65층 높이의 아파트 등을 짓는데, 예정 공사비는 약 2조137억원 규모다. 여의도에서는 광장38-1 재건축사업장이 이달 13일 시공자 2차 현장설명회를 연다. 최고 52층 414세대를 짓는데 예정공사비로 3.3㎡당...
대한경제 · 2026.07.12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이번 주에는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 사업 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이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열고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총회= 상도15구역은 동작구 상도동 27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약 14만1286.8㎡이다. 여기에 지하 8층~지상 35층 아파트 3204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금액이 약 1조4367억원이다. 현장설명회(현설)= 이번 주에는 전국 16곳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설이 개최될 전망이다. 특히 한강변 핵심 입지로 꼽히는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이 재개발 마지막 퍼즐을 맞춘다. 성수2지구(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이 오는 15일 현설을 개최한다. 이 사업은 성동구 성수동2가1동 506번지 일대 구역면적 약 13만1980㎡에 최고 지하 6층~지상 65층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예정 공사비가 2조137억원에 달한다. 업계에서는 오래 전부터 수주 의지를 보여온 DL이앤씨와 최근 새롭게 거론되는 IPARK현대산업개발의 참전으로 경쟁이 성사될지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앞서 13일에는 성수3지구 재개발 조합이 2차 현설을 연다. 지난 1차 입찰은 조합이 제시한 기한 내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입찰참여확약서를 단독 제출해 유찰됐다. 삼성물산의 무혈입성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성수2지구와 맞닿은 이...
대한경제 · 2026.07.12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이번 주에는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 사업 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이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열고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총회= 상도15구역은 동작구 상도동 27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약 14만1286.8㎡이다. 여기에 지하 8층~지상 35층 아파트 3204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금액이 약 1조4367억원이다. 현장설명회(현설)= 이번 주에는 전국 16곳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설이 개최될 전망이다. 특히 한강변 핵심 입지로 꼽히는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이 재개발 마지막 퍼즐을 맞춘다. 성수2지구(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이 오는 15일 현설을 개최한다. 이 사업은 성동구 성수동2가1동 506번지 일대 구역면적 약 13만1980㎡에 최고 지하 6층~지상 65층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예정 공사비가 2조137억원에 달한다. 업계에서는 오래 전부터 수주 의지를 보여온 DL이앤씨와 최근 새롭게 거론되는 IPARK현대산업개발의 참전으로 경쟁이 성사될지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앞서 13일에는 성수3지구 재개발 조합이 2차 현설을 연다. 지난 1차 입찰은 조합이 제시한 기한 내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입찰참여확약서를 단독 제출해 유찰됐다. 삼성물산의 무혈입성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성수2지구와 맞닿은 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8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이하 성수2지구)가 재개발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최고 65층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데다 공사비만 2조원을 뛰어넘는 만큼 시공권 향방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성수지2지구 재개발조합(조합장 주우재)은 지난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내역입찰로 진행되며, 공동도급은 불허했다. 입찰보증금은 1,000억원을 책정했다. 마감 일시까지 현금 700억원 및 이행보증보험증권 300억원으로 각각 나눠 납부토록 정했다. 조합은 이달 15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오는 8월 31일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곳은 성동구 성수2가1동 50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3만1,980㎡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6~65층 높이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한편 성수지구 일대는 4곳으로 나뉘어 재개발을 추진 중이다. 이 가운데 성수1지구와 4지구가 각각 GS건설, 롯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 상황이다. 3지구의 경우 시공자 2차 입찰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7.08 10:11 입력 2026.07.08 10:10 댓글 0 [성수2지구 그래픽=홍영주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이하 성수2지구)가 재개발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최고 65층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데다 공사비만 2조원을 뛰어넘는 만큼...
비즈니스포스트 · 2026.07.07
'공사비 2조' 서울 성수2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착수, 입찰마감 8월31일 비즈니스포스트
글로벌이코노믹 · 2026.07.07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재개발 사업이 마지막 국면에 접어들면서 성수2지구 시공권을 둘러싼 건설사들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이미 1·4지구는 시공사를 확정했고 3지구도 사실상 윤곽이 드러난 만큼 성수2지구가 성수 재개발의 마지막 퍼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7일 건설업계에
알파경제 · 2026.06.29
[알파경제=문선정 기자] 서울 목동 재건축 사업의 첫 시공사가 결정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DL이앤씨는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첫 사업인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목동6단지는 공사비 1조2868억원 규모로, 지난 27일 열린 조합 총회에서 총 투표수 1196표 가운데 1032표를 얻어 86.2%의 찬성률로 DL이앤씨를 시공사로 확정했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1개 동, 2184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수주는 DL이앤씨의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이자 향후 목동권 재건축 사업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회사는 목동6단지를 시작으로 후속 정비사업 수주 경쟁에도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알파경제에 "목동은 사업을 얼마나 빠르게 추진하느냐가 중요한 지역"이라며 "조합원들도 상품 경쟁력뿐 아니라 사업 추진 속도와 금융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DL이앤씨는 목동6단지에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 목동리젠시를 제안했다. 한강·안양천 조망을 활용한 특화 설계와 글로벌 설계사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주거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회사는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목동14단지 등 후속 재건축 사업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이후 성수2지구와 여의도 등 서울 주요 도시정비사업지에서도 수주 경쟁을 이어간다는...
퍼블릭타임스 · 2026.06.29
퍼블릭타임스=DL이앤씨가 서울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에 건설업계 처음으로 깃발을 꽂았다. DL이앤씨는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양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목동6단지 조합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투표수 1196표 가운데 1032표(찬성률 86.2%)를 얻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DL이앤씨는 단지명으로 ‘아크로 목동리젠시(ACRO MOKDONG REGENCY)’를 제시해 목동 6단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투표는 찬반을 묻는 것이었다. DL이앤씨는 목동6단지 수주를 계기로 향후 목동14단지 등 목동권 수주와 성수2지구, 여의도 등 서울 핵심 도시정비사업지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목동6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1개 동, 2184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공사비는 1조 2868억원이다. DL이앤씨는 아크로 목동리젠시가 목동에서 유일하게 한강과 안양천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를 갖추고 있은 점안 고려해 글로벌 설계 거장들과 협업해 목동 최고 수준의 조망과 조경 특화 설계로 하이엔드 주거 가치를 구현할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건축 디자인 그룹인 ‘저디(JERDE)’와 협업을 바탕으로 입체적인 외관 디자인과 한강을 중심으로 단지 전체의 가치를 높이는 조망 특화 설계를 제시했다. S급 한강 조망 세대를 조합원 가구 수 대비 116% 수준까지 확대해 단지 전체의 가치 상승을 이끌어낸다는...
오피니언뉴스 · 2026.06.29
[오피니언뉴스=김기범 기자] DL이앤씨가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1호 사업인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DL이앤씨는 지난 27일 목동6단지 조합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투표수 1196표 가운데 1032표를 얻어 시공사 지위를 확보했다. 찬성률은 86.2%다. 목동6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1개 동, 2184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공사비는 1조2868억원이다. DL이앤씨는 앞서 목동6단지 단지명으로 ‘아크로 목동리젠시’를 제안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고, 이번 총회를 거쳐 시공사로 확정됐다. DL이앤씨는 목동6단지가 한강과 안양천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회사는 글로벌 설계사들과 협업해 조망과 조경 특화 설계를 적용하고, 하이엔드 주거 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DL이앤씨는 목동6단지 수주 성과를 토대로 향후 목동14단지 등 연이은 목동권 수주와 더불어 성수2지구, 여의도 등 서울 핵심 도시정비사업지에서 공격적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페로타임즈 · 2026.06.29
DL이앤씨가 1조2868억 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DL이앤씨는 지난 27일 열린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투표수 1196표 가운데 1032표(86.2%)를 얻어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목동6단지 재건축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1개 동, 총 2184가구 규모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시공사를 확정한 단지다. DL이앤씨는 단지명으로 '아크로 목동리젠시(ACRO MOKDONG REGENCY)'를 제안했다. 목동에서 유일하게 한강과 안양천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 특성을 살려 조망 특화 설계와 하이엔드 주거 상품을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글로벌 건축 디자인사 저디(JERDE), 구조설계 전문기업 에이럽(ARUP), 조경 설계사 마사 슈워츠 파트너스(MSP) 등과 협업해 외관 디자인과 구조 안전성, 조경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 펜트하우스와 복층형(듀플렉스) 주택 등을 포함한 특화 평면을 적용하고, 실내 수영장과 스파, 프라이빗 다이닝룸, 리버뷰 스카이라운지 등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할 계획이다. DL이앤씨는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목동14단지를 비롯한 목동권 재건축 사업은 물론 성수2지구와 여의도 등 서울 주요 도시정비사업 수주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목동 최초의 아크로라는...
ebn.co.kr · 2026.06.29
DL이앤씨가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전격 선정되며 목동 정비사업 시장의 선점 교두보를 마련했다. DL이앤씨는 향후 목동14단지를 비롯해 성수2지구, 여의도 등 서울 핵심 도시정비사업지에서 공격적 행보를 이어가겠단 방침이다. DL이앤씨는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양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목동6단지 조합의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투표수 1196표 중 1032표를 얻어 압도적인 찬성률(86.2%)로 시공사 지위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목동6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1개 동, 2184가구 규모다. 공사비는 1조2868억원에 달한다. 앞서 DL이앤씨는 목동6단지에 단지명으로 '아크로 목동리젠시(ACRO MOKDONG REGENCY)'를 제시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이번 총회를 거쳐 시공사 지위를 따냈다. 아크로 목동리젠시는 목동에서 유일하게 한강과 안양천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적 가치를 갖고 있다. DL이앤씨는 글로벌 설계 거장들과의 협업을 통해 목동 최고 수준의 조망과 조경 특화 설계로 하이엔드 주거 가치를 구현할 예정이다. 특히 DL이앤씨는 글로벌 건축 디자인 그룹인 '저디(JERDE)'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입체적인 외관 디자인과 한강을 중심으로 단지 전체의 가치를 높이는 조망 특화 설계를 제안했다. S급 한강 조망 세대를 조합원 가구 수 대비 116% 수준까지 확대해 한강 조망이 단지 전...
주간한국 · 2026.06.28
[주간한국 김택수 기자] DL이앤씨는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양정고교 체육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투표수 1196표 중 1032표(86.2%)를 획득해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1개 동, 2184가구 규모로 공사비는 1조2868억원이다. DL이앤씨는 단지명으로 '아크로 목동리젠시(ACRO MOKDONG REGENCY)'를 제시했다. DL이앤씨는 글로벌 건축 디자인 그룹 저디(JERDE)와 협업해 조망 특화 설계를 구현하고 한강 조망 세대를 조합원 가구 수 대비 116% 수준까지 확대했다. 초고층 구조 분야의 영국 에이럽(Arup), 글로벌 조경 디자인 그룹 마사 슈워츠 파트너스(MSP)와도 손잡고 시공 품질과 조경 수준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편 DL이앤씨는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목동14단지를 비롯해 성수2지구·여의도 등 서울 핵심 도시정비사업지에서도 수주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아크로 목동리젠시 단지 투시도. 사진=DL이앤씨 [주간한국 김택수 기자] DL이앤씨는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양정고교 체육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투표수 1196표 중 1032표(86.2%)를 획득해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1개 동, 2184가구 규모로 공사비는...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6.06.26
[앵커멘트] 서울 한강변 대표 재개발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이 일제히 시공사 선정에 돌입했습니다. 2·3·4지구가 연내 시공사 선정을 추진하면서 성수동 재개발 사업도 속도전에 들어갔습니다. 윤하늘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성수전략정비구역 2·3·4지구가 시공사 선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앞서 1지구가 4월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데 이어 나머지 지구들도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간 겁니다. 이들 중 가장 먼저 시공사를 선정하는 곳은 성수4지구입니다.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의 경쟁입찰이 성사된 만큼 오늘부터 총 세 차례 합동설명회를 열고 조합원 표심잡기에 나섭니다. 승자는 7월 5일 조합 총회에서 결정됩니다. 성수3지구도 8월 10일 입찰을 마감합니다. 지난 24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등 총 3개 건설사가 참석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삼성물산이 단독 입찰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주로 예정됐던 성수2지구 입찰 공고는 다음 달로 미뤄졌습니다. 조합이 입찰지침서를 일부 보완하면서 성동구청의 검토 의견을 받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조합은 조만간 대의원회를 열고 관련 절차를 마무리한 뒤 입찰공고를 낼 예정입니다. 현재 2지구 시공권은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관심을 갖고 있어 경쟁입찰 기대감도 남아있습니다. [주우재 / 성수2지구 재개발 조합장 : 입찰지침서가 잘 마련이 돼서 다음 달 초면 공고가 나갈 것으로...
주간현대 · 2026.06.26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6단지 인근에 마련된 ‘DL이앤씨 아크로 목동리젠시’ 홍보관. 대형 터치스크린에서 ‘104동 49층’을 선택하자 안양천 너머 한강 조망이 화면에 구현됐다. DL이앤씨 관계자는 “한강 조망이 가능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의 가격 차이는 최소 18%, 많게는 22%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서울 정비사업 수주전에서 조망권과 설계 경쟁력이 주요 변수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올해 서울 정비사업 시장에서는 성수전략정비구역 1~4지구와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가 잇따라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성수 주요 지구의 사업비는 약 4조 원 규모로 추산되며,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의 공사비는 총 30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건축 설계사인 포스터+파트너스와 협업해 성수3지구 입찰을 준비하고 있으며, DL이앤씨는 목동6단지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한 데 이어 성수2지구 수주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대우건설, 현대건설, 롯데건설 역시 목동 일대에 홍보관을 열고 사업 설명에 나서는 등 수주전에 대비하고 있다.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설계안, 해외 설계사와의 협업, 이주비 지원 조건 등은 최근 정비사업 수주전에서 주요 경쟁 요소로 거론되고 있다. ▲ 올해 서울 정비사업 시장에서는 대규모 사업지 두 곳이 동시에 시공사 선정...
땅집고 · 2026.06.23
100자평 0 페이스북 0 카카오스 리 카카오톡 : 2026.06.24 06:00 성수2지구 조합, 시공사 앞두 소형평형 분양안 변경에 갈등 [ 집 ] 서울 성동구 '성수 략 비구역' 위치도./조 DB [ 집 ] 서울 성동구 성수 략 비구역 2구역(이하 성수2지구) 재개발 사 이 시공사 을 눈앞에 두 영세 조합원과의 갈등 문 로 빨간불이 켜졌다. 조합 설립 과 에서 약속했던 분양 자격이 설계 변경으로 무 화되자, 뚝도시장 상인을 중심으로 한 소규모 상가 조합원들이 집단 민원 기와 소송을 예 하 나서면서 사 지연에 ...
아시아타임즈 · 2026.06.22
[아시아타임즈=김미나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에서 시공사 선정을 둘러싼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1지구가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데 이어 2·3·4지구도 입찰과 총회 절차에 나서면서 7조원대 정비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전략정비구역 2·3·4지구는 시공사 선정을 위한 대의원회와 현장설명회, 합동설명회 등의 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성수전략정비구역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강변 일대를 4개 지구로 나눠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1지구는 지난 4월 GS건설을 시공사로 확정하면서 가장 먼저 시공권 경쟁을 마무리 했으며 나머지 3개 지구는 시공사 선정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4개 지구의 예정 공사비를 더하면 전체 사업 규모는 7조원대에 달한다. 성수2지구는 앞서 한 차례 입찰이 성사되지 않은 이후 시공사 선정을 다시 추진하고 있다. 정비업계에서는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이하 IPARK현산)이 사업 참여를 검토하는 것으로 거론된다. 다만 입찰 조건과 일정이 확정된 뒤 현장설명회에 실제로 참석해야 경쟁 구도가 구체화할 전망이다. 성수3지구는 3개 지구 가운데 먼저 입찰 절차를 공식화했다. 예정 공사비는 1조8275억원으로 오는 24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뒤 8월 10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설계사와 협업한 초고층 설계 구상을 공개하며 수주 의지를...
dt.co.kr · 2026.06.09
하반기 시공사 모집을 진행하는 서울 주요 재건축 사업장에서 수의계약이 확산할 것이란 전망이 짙어지고 있다. 정비업계에서 건설사 브랜드 파워를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지며 경쟁입찰이 성사되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되고 있어서다. 특히 현대건설이 압구정 재건축 수주로 연간 목표를 상당 부분 채운 상황이어서, 하반기에는 삼성물산이 주요 사업장을 독식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재 시공사 선정을 준비 중인 여의도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 성수2·3지구 재개발 사업장에서는 경쟁입찰이 성사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삼성물산 등 유력 건설사와 맞붙을시 승산이 크지 않다는 인식이 업계 전반에 퍼지면서, 경쟁 입찰을 검토하는 건설사가 나타나지 않고 있어서다. 상반기 압구정5구역과 신반포19·25차 재건축에서 대형건설사 간 수주전이 벌어졌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여의도 시범의 경우 삼성물산이 입찰 참여를 공식화하면서, 다른 건설사들은 참여하기 어려운 구도가 됐다. 여의도에선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에 대한 선호도가 특히 높은 편인데, 현대건설이 압구정3구역과 5구역을 수주하면서 여의도 시범 입찰에 참여하는 건설사는 삼성물산이 유일할 것으로 보인다. 다른 건설사들 역시 사업 참여를 검토했지만, 승산이 높지 않다고 판단해 참여 의사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한강변 정비 단지인 성수2지구와 성수3지구에서도 건설사간 수주 경쟁은 벌어지지 않...
v.daum.net ·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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