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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아이뉴스24 · 2026.06.25

청주 사직3재개발 사운로 확·포장 편입 토지 등 보상 - 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 사직3재개발 정비구역 외 도로 확·포장 공사 편입 토지 등에 대한 보상이 이뤄진다. 청주시는 사직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시행하는 사직3재개발 정비구역 외 도로인 사운로100번길 확·포장 공사에 편입되는 토지 등에 대한 보상계획을 공고했다고 25일 밝혔다. 보상 대상은 서원구 사직동 230-29 등 토지 4필지와 이들 토지에 있는 지장물과 권리관계 등 일체다. 토지 등 소유자와 관계인은 오는 7월 9일까지 청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등을 통해 토지와 물건 조서를 열람할 수 있다. 내용에 이의가 있으면 열람 기간 내에 서면 의견을 작성해 시청 공동주택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열람과 이의신청 절차가 마무리되면, 감정평가와 보상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상 시기는 감정평가가 끝난 뒤 개별 안내한다. 이번 도로 확·포장공사는 사운로100번길 49m 구간의 도로 폭을 기존 6m에서 12m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동아일보 · 2026.06.22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시행… 대신자산신탁 지정 고시 - 동아일보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4일 서원동 일대 노후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신림5구역 주택 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 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 고시했다. 구는 신청서와 관계 서류를 검토한 결과 해당 신탁업자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

동양일보 · 2026.06.17

부동산칼럼/ 청주 사창2공구B블럭 재건축, 계약 완료 이후 착공 일정 현황 - 동양일보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 일원에서 장기적으로 추진되어 온 재건축 사업이 최근 공사계약 체결과 정비계획 변경 고시를 거치며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사창2공구B블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청주 구도심권 재건축 사업들이 오랜 기간 정체 국면을 이어온 가운데, 관리처분계획인가 이후 착공 전 단계까지 도달한 대표적 사례로 볼 수 있다. 2026년 들어 정비계획 변경 고시까지 완료되면서 착공 일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다. 청주시 정비사업 추진현황 및 태영건설 공시 기준에 따르면 이 사업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 270-1번지 일원에 위치하는 공동주택 재건축사업이다. 구역면적은 22,437.0㎡, 총 세대수는 456세대이며, 지하 3층-지상 32층 아파트 4개 동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96세대, 72A 26세대, 72B 29세대, 84A 154세대, 84B 60세대, 84C 91세대로 계획돼 있으며, 전 세대가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서원구 내 실수요층을 주 대상으로 한 공급 구조로 분석된다. 사업 추진 경과를 보면, 2003년 정비구역 지정을 시작으로 2006년 추진위원회 구성, 2010년 조합설립인가, 2018년 사업시행계획인가, 2022년 9월 관리처분계획인가 순으로 단계를 밟아왔다. 정비구역 지정부터 관리처분계획인가까지 약 19년이 소요된 셈이다. 권리관계 조정과 조합원 동의 확보, 사...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8

대신자산신탁, 신림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관악구 신람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구는 지난 4일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을 지정하고 이를 고시했다. 구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와 관계 서류를 검토한 결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법정 지정 요건을 비롯해 토지등소유자 및 토지면적 동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 신림5구역 사업 시행자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사업시행자 지정 최종 동의율은 토지등소유자 기준 75.85%, 토지면적 기준 64.07%로 집계됐다. 지난 2022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신림5구역은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약 3개월 만에 사업 시행자 지정까지 완료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 신림동 412번지 일대 신림5구역은 면적이 16만9,069㎡로 구릉지 형태의 주거지다. 앞으로 지하3~지상 34층 아파트 25개동 3,973세대(임대주택 624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신림5구역은 신림선 서원역 부근에 있는 역세권이자 별빛 내린천과 삼성산을 품은 자연환경 등 우수한 입지 여건을 두루 갖췄다. 지역 내 60m 높낮이 차의 자연 지형을 활용해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테라스 단지’와 저층부 가로를 따라 늘어선 ‘연도형 상가’ 등을 조화롭게 배치할 예정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 시행자 지정까지 신속하게 마무...

BBS불교방송 · 2026.06.07

관악구, 신림5구역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재개발사업 속도 낸다 - BBS불교방송

서울 관악구는 지난 4일 서원동 일대 노후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 고시하며 재개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관악구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와 관계 서류를 검토한 결과 해당 신탁업자가 '도시와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법정 지정 요건과 토지등소유자, 토지면적 동의요건을 모두 충족해 신림5구역 사업 시행자로 최종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업시행자 지정 최종 동의율은 토지등소유자 기준 75.85%, 토지면적 기준 64.07%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22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신림5구역은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하며 속도를 높였습니다. 신림5구역 사업 대상지는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 9천 제곱미터(㎡) 규모의 구릉지 형태의 주거지입니다. 구역 내 노후화된 주택은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25개 동 총 3천 973세대(임대주택 624세대 포함)의 대규모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특히 신림5구역은 신림선 서원역 부근에 위치한 역세권이자 별빛내린천과 삼성산을 품은 자연환경 등 우수한 입지 여건을 두루 갖췄습니다. 또 지역 내 60미터(m) 고저차의 자연 지형을 활용해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테라스하우스’와 저층부 가로를 따라 늘어선 ‘연도...

웹이코노미 · 2026.06.07

관악구 신림5구역, 3,973세대 대단지 재개발 본격화 - 웹이코노미

관악구는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 9천㎡ 규모로, 3,973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주민과 사업시행자, 구가 협력해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관악구 신림5구역, 3,973세대 대단지 재개발 본격화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관악구 신림5구역, 3,973세대 대단지 재개발 본격화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신림5구역 조감도 (출처: 관악구) / 2026.06.07 관악구는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신림5구역은 정비구역 지정 후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마쳤다. 사업 대상지는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 9천㎡ 규모로, 3,973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림선 서원역 인근에 위치해 교통과 자연환경 등 입지 조건이 우수하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주민과 사업시행자, 구가 협력해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더코리아 · 2026.06.07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하며 대단지 조성 본격화 > 뉴스 - 더코리아

이로써 지난 2022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되었던 신림5구역은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하며 재개발 추진에 속도를 높이게 되었다. 사업 대상지는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 9천 제곱미터 규모의 구릉지이며, 이곳은 향후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 25개 동 규모의 총 3,973세대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임대주택 624세대가 포함된다. 신림5구역은 신림선 서원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별빛내린천과 삼성산 등 우수한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관악구는 지역 내 60미터에 달하는 고저차를 활용하여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테라스하우스와 저층부 가로를 따라 늘어선 연도형 상가를 조화롭게 배치함으로써 지역을 대표하는 친환경 주거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덕분에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신속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구 차원에서 주민 및 사업시행자와 긴밀히 소통하며 신림5구역 재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핀포인트뉴스 · 2026.06.07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본궤도 - 핀포인트뉴스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신림5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정비구역 지정 이후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되면서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구는 지난 4일 서원동 일대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를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구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검토한 결과, 해당 신탁회사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서 정한 지정 요건과 토지등소유자 동의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고 설명했다. 최종 동의율은 토지등소유자 기준 75.85%, 토지면적 기준 64.07%로 집계됐다. 신림5구역은 지난 2022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이어 불과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마무리되면서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사업 대상지는 관악구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 9000㎡ 규모의 구릉지 주거지역이다. 현재 노후 주택이 밀집한 이 지역은 앞으로 지하 3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5개 동, 총 397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이 가운데 624세대는 임대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입지 여건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신림선 서원역 인근 역세권에 위치한 데다, 별빛내린천과 삼성산을 가까이 두고 있어 주거환경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구는 사업 과정에서 지역...

시정일보 · 2026.06.07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속도…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 낙점 - 시정일보

[시정일보 김혜란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4일 서원동 일대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고시했다. 구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와 관계 서류를 검토한 결과, 해당 신탁업자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법정 지정 요건과 토지등소유자, 토지면적 동의요건을 모두 충족해 신림5구역 사업 시행자로 최종 결정했다. 사업시행자 지정 최종 동의율은 토지등소유자 기준 75.85%, 토지면적 기준 64.07%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지난 2022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신림5구역은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하며 속도를 높였다. 신림5구역 사업 대상지는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9천㎡ 규모의 구릉지 형태의 주거지다. 구역 내 노후화된 주택은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25개 동 총 3973세대(임대주택 624세대 포함)의 대규모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특히 신림5구역은 신림선 서원역 부근에 위치한 역세권이자, 별빛내린천과 삼성산을 품은 자연환경 등 우수한 입지 여건을 두루 갖췄다. 아울러 지역 내 60m 고저차의 자연 지형을 활용,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테라스하우스’와 저층부 가로를 따라 늘어선 ‘연도형 상가’ 등을 조화롭게 배치해 지역을 대표하는 친환경 주거단지...

신아일보 · 2026.06.07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본궤도…사업시행자 지정 완료 - 신아일보

서울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를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관악구는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고시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검토한 결과, 해당 신탁업체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서 정한 지정 요건과 토지등소유자 및 토지면적 동의 기준을 모두 충족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구역은 지난 2022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마무리했다. 재개발이 완료되면 노후 주택 밀집 지역은 지하 3층~지상 34층, 25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공급 물량은 임대주택 624세대를 포함한 총 3973세대다. 입지 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신림선 서원역 인근 역세권에 위치한 데다 별빛내린천과 삼성산이 가까워 교통과 자연환경을 함께 갖춘 주거지로 평가받고 있다. 계획안에는 지역의 고저차를 활용한 테라스하우스와 저층부 연도형 상가 배치 방안도 포함됐다. 구는 약 60m에 이르는 자연 지형을 살려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친환경 주거단지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뉴스홈(newshome) · 2026.06.07

4천 세대 신도시급 단지 들어선다…신림5구역 재개발 급물살 - 뉴스홈(newshome)

서울 관악구 신림 5 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를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 관악구 ( 구청장 박준희 ) 는 지난 4 일 서원동 일대 신림 5 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 을 지정 · 고시했다 . 이번 지정은 올해 2 월 정비구역 지정 이후 약 3 개월 만에 이뤄진 것으로 , 신속통합기획 방식으로 추진 중인 신림 5 구역 재개발사업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구에 따르면 대신자산신탁은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 에 따른 사업시행자 지정 요건을 모두 충족했다 .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율은 토지등소유자 기준 75.85%, 토지면적 기준 64.07% 로 집계돼 법정 기준을 넘어섰다 . 신림 5 구역은 지난 2022 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사업 대상지는 관악구 서원동 412 번지 일대 약 16 만 9 천 ㎡ 규모로 , 노후 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대표적인 재개발 예정지 중 하나다 . 재개발이 완료되면 해당 지역은 지하 3 층 ~ 지상 34 층 규모의 공동주택 25 개 동 , 총 3 천 973 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하게 된다 . 이 가운데 624 세대는 임대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

여성종합뉴스 · 2026.06.07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본격화…대신자산신탁 사업시행자 지정 - 여성종합뉴스

E-mail : womannews@womannews.net 상담시간 AM 09:00 ~ PM 06:00 /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관악구가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 고시하며 재개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림선 서원역 인근 16만9천㎡ 규모 부지에는 최고 34층, 3,973세대 규모의 친환경 주거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 관악구는 지난 4일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신림5구역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으로,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 안정성 확보를 위한 대규모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관악구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검토한 결과, 대신자산신탁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사업시행자 지정 요건과 토지등소유자 및 토지면적 동의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고 설명했다. 최종 동의율은 토지등소유자 기준 75.85%, 토지면적 기준 64.07%로 집계돼 법정 요건을 충족했으며, 주민들의 높은 참여와 지지를 확인했다. 사업 대상지는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9천㎡ 규모의 구릉지 주거지역이다. 재개발이 완료되면 기존 노후 주택 밀집지역은 지하 3층~지상 34층, 25개 동, 총 3,973세대 규모의 현대식 주거단지로 탈바꿈하게 된...

네이트 · 2026.06.06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 지정 고시 - 네이트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4일 서원동 일대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 고시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와 관계 서류를 검토한 결과 해당 신탁업자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법정 지정 요건과 동의 요건을 모두 충족했다고 밝혔다. 최종 동의율은 토지등소유자 기준 75.85%, 토지면적 기준 64.07%다. 신림5구역은 2022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했다. 사업 대상지는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9000㎡ 규모의 구릉지형 주거지다. 노후 주택을 허물고 지하 3층~지상 34층, 25개 동, 총 3973세대(임대주택 624세대 포함)의 대규모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신림5구역은 신림선 서원역 인근 역세권에 위치한 데다 별빛내린천과 삼성산을 인접한 자연환경을 갖췄다. 구역 내 60m에 달하는 고저차의 자연 지형을 활용해 테라스하우스와 연도형 상가를 배치하는 등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신속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주민, 사업시행자와 긴밀히 소통하며 신림5구역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 2026.06.06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 지정 고시 - 아시아경제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4일 서원동 일대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 고시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와 관계 서류를 검토한 결과 해당 신탁업자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법정 지정 요건과 동의 요건을 모두 충족했다고 밝혔다. 최종 동의율은 토지등소유자 기준 75.85%, 토지면적 기준 64.07%다. 신림5구역은 2022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했다. 사업 대상지는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9000㎡ 규모의 구릉지형 주거지다. 노후 주택을 허물고 지하 3층~지상 34층, 25개 동, 총 3973세대(임대주택 624세대 포함)의 대규모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신림5구역은 신림선 서원역 인근 역세권에 위치한 데다 별빛내린천과 삼성산을 인접한 자연환경을 갖췄다. 구역 내 60m에 달하는 고저차의 자연 지형을 활용해 테라스하우스와 연도형 상가를 배치하는 등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신속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주민, 사업시행자와 긴밀히 소통하며 신림5구역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1

한양·신일,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전북 전주시 한양·신일이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700세대가 들어선다. 시는 한양·신일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화산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지난달 28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효자동1가 635-2번지 일원 한양·신일은 면적이 3만4,001.4㎡로 최고 35층 아파트 7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양(224세대)·신일(230세대)에서 246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5.12%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3,502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2,795억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673억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59㎡ 4억200만원 △84㎡ 5억1,4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 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하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이 일대는 주변에 서원초, 화산초, 서전주중, 상산고, 전주여상 등이 있다. 삼천과 효자공원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서 서원초교인근 재개발(정비예정구역), 효자주공 재건축(관리처분인가), 광진목화 재건축사업(정비예정구역)이 진행 중이다. 전북 전주시 한양·신일 정비구역 결정도 [고시문] 전북 전주시 한양·신일이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700세대가 들어선다. 시는 한양·신일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