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위에서 본 서울의 미래…부촌 지형 바꾸는 재건축[출동! 인턴]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서울=뉴시스] 윤도영 인턴기자=영등포구 여의도동 '삼부아파트'와 '목화아파트'가 왼쪽부터 나란히 자리 잡고 있다. 뒤로는 '파크원타워'와 '브라이튼여의도' 등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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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서울=뉴시스] 윤도영 인턴기자=영등포구 여의도동 '삼부아파트'와 '목화아파트'가 왼쪽부터 나란히 자리 잡고 있다. 뒤로는 '파크원타워'와 '브라이튼여의도' 등이 보이고 있다.
여의도 시범·삼부·목화부터 용산 서빙고, 잠실 장미까지 한강버스서 바라본 구축아파트, 초고층 신축 변신 준비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삼부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조합 설립 직후 설계자 선정 절차를 재개할 계획이다. 지난 2023년 서울시의 조례 변경으로 잠정 중단됐던 절차가 약 3년 만에 다시 추진됨에 따라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DA)와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이하 ANU)의 경쟁이 재점화될 전망이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삼부아파트가 창립총회를 개최하는 등 재건축 조합설립이 가시화되고 있다. 삼부아파트 재건축 조합설립 추진위원회(위원장 김경희)는 지난 12일 여의도중학교 대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광장아파트 재건축도 현대건설 단독으로 흘러가면서 여의도 핵심 재건축 사업장이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중심으로 재편되는 모습이다. 목화아파트는 삼성물산, 광장아파트는 현대건설이 각각 단독 입찰에 나섰고, 남은 대형 사업장인 시범·화랑·삼부 역시 양사의 격전지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광장아파트 재건축도 현대건설 단독으로 흘러가면서 여의도 핵심 재건축 사업장이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중심으로 재편되는 모습이다. 목화아파트는 삼성물산, 광장아파트는 현대건설이 각각 단독 입찰에 나섰고, 남은 대형 사업장인 시범·화랑·삼부 역시 양사의 격전지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삼부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오랜 표류 끝 ‘조합’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에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당시 마무리하지 못한 설계자 선정 등 사업 절차를 속도감있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목화아파트 재건축 입찰에 삼성물산 단독 응찰 삼부·은하·진주·삼익·시범·화랑·광장 등도 사업 추진 속도 상반기 압구정·성수 이어 대형 건설사 관심 집중 하이엔드 브랜드·파격 금융 조건 제시될 듯 여의도 시범아파트 전경 0 서울 여의도 시범아파트 전경./전원준 기자 올해 상반기 압구정과 성수동 일대 재건축 수주전이 도시정비업계의 최대 관심사였다면, 여의도 일대가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를 것이란 시각이 나온다.
여의도 삼부아파트가 용도지역이 나뉜 단지의 이견을 좁히고 통합 재건축에 무게를 두며 조합 설립 절차를 다시 추진했다. 신분증 확인과 동의서 제출을 모바일로 처리하는 전자동의 시스템을 도입해 참여 편의와 기록 투명성을 높였다.
건설사들의 발걸음이 여의도로 향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과 성동구 성수동을 중심으로 치열하게 전개됐던 정비사업 수주전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논란이 됐던 분당재건축 선도지구들의 공공기여금(4월 17일 보도=[분당재건축 과제(1)] 선도지구에서만 3조7천억 공공기여금 타당한가)이 총 1조원 이상 대폭 낮춰진다. 또 2차 물량부터는 특별정비계획서 초안 접수(6월26일 보도=분당재건축 2차 본격화 ‘7월 정비계획 초안·9월 본안’…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분당신도시 선도지구인 샛별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체계를 갖췄다. 정비구역 지정과 결합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이어 사업시행자 고시까지 완료하면서 분당 재건축 사업 가운데 가장 앞선 사업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하나자산신탁(대표 민관식)이 성남 분당신도시 최초로 통합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신탁방식 선두주자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성남시는 26일 샛별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하나자산신탁을 지정·고시했다.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대형건설사들의 도시정비사업 선두권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아직까지 마수걸이 수주 신고를 하지 못한 DL이앤씨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이 올해 정비사업 마수걸이 사업지로 거론되는 가운데, 회사 측은 하반기 한강변 입지와 금융 중심지라는 상징성을 갖춘 여의도 재건축단지를 공략해 반등의 기회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역대 최대 수주 실적 경신을 가시권에 둔 GS건설이 여의도 재건축 단지를 주시하고 있다. 최근 여의도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데 이어 삼부·은하·삼익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주요 건설사들이 분당신도시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 2024년 처음으로 지정된 선도지구 사업장들이 사업시행자를 속속 지정하며 빠른 추진 속도를 보이자 건설업계 역시 분주해진 것이다.
: 2026.06.08 18:02 | 수 : 2026.06.08 18:23 100자평 0 페이스북 0 카카오스 리 카카오톡 : 2026.06.08 18:02 | 수 : 2026.06.08 18:23 /그래픽=손민 [ 집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 재건축의 후발주자인 여의도는 한강변 지와 금융 중심지라는 상징성을 동시에 갖춘 지역으로, 향후 서울 최 급 주거지로 재편 기대감이 크다.
6·3 지방선거에서 사상 첫 5선 서울시장에 성공한 오세훈 시장은 대표 정비사업 정책인 신속통합기획 재건축 밀집 지역에서 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통기획 재개발이 많은 자치구에선 대체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앞섰지만, 오 시장이 이기거나 접전을 벌인 동도 적지 않았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삼부가 최고 60층 아파트 1,735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100.03%로 추산됐다.
최고 200m·용적률 560% 적용…기존 866가구의 두 배로 증가;부지 84% 일반상업지역 전환, 공공기여율 35% 달해;더현대·여의나루역 인접 ‘황금 입지’…106㎡ 호가 39억~40억 원;대교·시범·한양 이어 삼부까지 가세…여의도 재건축 동시다발 레이스 서울 영등 카카오맵 캡처화면 여의도 재건축 판도를 가를 ‘대어’로 주목받으면서도 내부 이견으로 사업 속도가 좀처럼 붙지 않았던 삼부아파트가 드디어 구체적인 재건축 밑그림을 내놨다.
여의도 재건축 판도를 가를 ‘대어’로 주목받으면서도 내부 이견으로 사업 속도가 좀처럼 붙지 않았던 삼부아파트가 드디어 구체적인 재건축 밑그림을 내놨다. 2020년 추진위원회 출범 이후 5년여 만의 가시적 성과로, 이로써 여의도 일대 재건축 경쟁은 한층 박차가 가해질 전망이다.
[정비계획안 주민 공람];조합 설립은 7월 중 마무리 계획;84% 상업지 전환에 35% 공공기여;삼익·은하아파트도 통합심의 속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삼부아파트 전경. 뉴스1 서울 여의도 정비사업에서 시범아파트와 함께 ‘대어’로 꼽히지만 사업 속도가 더뎠던 삼부아파트의 재건축 밑그림이 공개됐다.
서울 여의도 정비사업에서 시범아파트와 함께 ‘대어’로 꼽히지만 사업 속도가 더뎠던 삼부아파트의 재건축 밑그림이 공개됐다. 최고 높이 200m 이하에 560% 안팎의 용적률을 적용받아 1700가구 규모로 재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