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상가 독립정산제 도입시 손실 줄고 사업기간도 단축 - 하우징헤럴드
아파트·상가 수익과 비용 완벽한 분리처리 가능아파트 뺏기는게 아니라 상가지분과 맞바꾼 셈분양가 기준·평형 배점·층·향·조망별 추첨과비용·자산평가 공정성 협약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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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상가 수익과 비용 완벽한 분리처리 가능아파트 뺏기는게 아니라 상가지분과 맞바꾼 셈분양가 기준·평형 배점·층·향·조망별 추첨과비용·자산평가 공정성 협약서에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가 내달 초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 지을 전망이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이달 15일 시공자 선정을 골자로 한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 소집 공고를 냈다.
대한민국 재건축 최대어,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마침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습니다.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덕분에 인허가 속도는 엄청나게 빨라졌지만, 다음 단계인 '관리처분'을 앞두고 현실적인 문제들이 속속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통합 재건축을 추진 중인 도곡대림한신이 새롭게 만들어진 정비계획(안) 밑그림을 내놔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통합 기조에 맞춰, 현재 대상지는 각 단지의 동 배치는 그대로 유지하고, 사업비도 개별 정산 원칙을 따른다는 입장이다.
[하우징헤럴드=문상연 기자] 랜드엔지니어링은 재건축 현장의 아파트조합원과 상가조합원들간 갈등의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내는 상가전문관리(CM) 분야의 독보적인 기업이다. 조합과 상가가 모두 윈윈하는 협의점을 최대한 이끌어내어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조합설립 무효’ 잔혹사 뒤로 하고 정상화 길 열어 서울시 통합심의 거쳐 사업시행인가 속전속결 상가 독립정산제 도입 …용적률 254% 유지 쾌거 ‘직주근접’ 랜드마크 부상…감정평가·분양신청 돌입 [하우징헤럴드=문상연 기자] 서울 강서구 마곡 신안빌라 재건축사업이 ‘조합 과거 조합방식 체제 하에서 사업시행인가 단계까지 도달하는 데만 무려 6년이 소요됐던 것과 대조적으로, 지정고시 이후 단 3년 만에 서울시 통합심의를 거쳐 사업시행인가까지 속전속결로 완수한 결과다.
서울 강서구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이 장기간 표류를 딛고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면서 다시 정상궤도에 올라서고 있다. 이 사업장은 과거 조합설립 무효로 동력을 잃은 상황에서 집행부 재정비와 함께 신탁방식 전환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