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엔지니어링 류점동 대표 “재건축 20여개 현장서 굳건한 사업파트너로 활약” - 하우징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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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헤럴드=문상연 기자] 랜드엔지니어링은 재건축 현장의 아파트조합원과 상가조합원들간 갈등의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내는 상가전문관리(CM) 분야의 독보적인 기업이다. 조합과 상가가 모두 윈윈하는 협의점을 최대한 이끌어내어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재건축 20여개 현장에서 상가CM 진행= 랜드엔지니어링의 경영철학은 신뢰와 경쟁력 확보라 할 수 있다. 사업파트너로서의 첫 번째 덕목은 상호 간의 신뢰이며, 이를 어떠한 능력보다 우선시하고 있다. 또한 최고의 전문적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정비사업에서 200여 조합과 계약했다. 일반적으로 정비사업보다 출발이 늦은 상가(CM/PM) 업무는 국내 최초 독립정산제 방식으로 진행된 잠실시영아파트 재건축을 비롯해 잠실 미성크로바 통합상가, 신반포12차아파트 상가 등 20여개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했으며, 준공을 앞둔 곳, 관리처분계획인가 및 수립 중인 곳, 사업시행계획 인가 전후인 곳, 조합설립 전후인 곳 등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이 밖에도 5~6여 개 현장에서 업무수주를 위해 협의 중이다. 랜드엔지니어링이 컨설팅을 진행하는 곳 대부분은 상황에 따른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어 문제의 매듭을 풀어가며 업무를 진행 해야 하는 곳들이다. A현장의 경우는 상가소유자들이 아파트와 통합으로 재건축을 진행하다가 사업시행계획 및 관리처분계획에 대한 갈등이 격화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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