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상도15구역 재개발 품었다…수주액 4.3조 돌파 - v.daum.net
대우건설이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연간 정비사업 수주액도 4조3000억원을 넘어서며 목표액(5조원) 87%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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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연간 정비사업 수주액도 4조3000억원을 넘어서며 목표액(5조원) 87%를 채웠다.
16일 상도15구역 시공사로 선정된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토지등소유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윤하늘 기자 “상도 최고의 써밋으로 완성하겠습니다." 대우건설이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DL이앤씨, 1.2조원 규모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26-06-27 21:41:42 ㅣ 2026-06-27 21:41:42 [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6단지 재건축 사업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열고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박상신 DL이앤씨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27일 목동6단지 시공사로 선정된 뒤 조합원들에게 감사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윤하늘 기자 “목동 재건축의 시작, 완벽한 책임과 시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 6단지 재건축 시공권을 따내며 올해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은 오늘(27일) 양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총회를 열고 DL이앤씨를 시공사로 낙점했다.
시공능력평가 4위 건설사 DL이앤씨가 최상위(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ACRO)'를 내걸고 목동 재건축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 건설사는 재건축을 추진 중인 목동신시가지아파트 총 14개 단지 중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른 6단지 시공권을 사실상 확보한 상태다.
"목동 14개 단지 중 최초 입찰 사업지가 6단지였습니다. 비교할 만한 사업 참여 제안서가 없었기 때문에 저희는 강남·여의도 권역을 충실히 분석해, 전혀 부족함이 없는 최고의 사업 조건을 제안했습니다." (최세연 DL이앤씨 도시정비사업팀 부장) 시공능력평가 4위 건설사 DL이앤씨가 최상위(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ACR
[더팩트|황준익 기자] DL이앤씨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6단지(이하 목동6단지) 재건축 공식 홍보관을 개관했다고 15일 밝혔다. 목동6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지하 2층~최고 49층, 14개 동, 2173가구로 탈바꿈한다.
올해 상반기 대한민국 도시정비사업은 피로 물든 전쟁터와 같았다. 압구정5구역과 신반포19·25차 수주전에서 등장한 파격 조건들은 도시정비사업의 패러다임을 송두리째 뒤흔들었다.
창신동 재개발 최대어…트리플역세권에 ‘숨은 진주’ 최고29층 4,542호 신축…강북 랜드마크로 우뚝 전용면적 59㎡ 기준 예상 일반분양가 9억원대 GS·현대건설·현산 등 대형건설사 물밑 수주전 신탁시행자 지정 주민동의율 75% 달성 목전 [하우징헤럴드=최진 기자] 서울 창신10구역이 동의서 징구 10여일 만에 신탁동의율 60%를 달성한 데 이어, 양 구역 모두 최근 동의율 70%까지 넘어서면서 강북을 대표할 명품단지 건설이 가시권에 접어든 상황이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양아파트가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하면서 올 하반기 이주에 돌입할 전망이다. 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케이비부동산신탁은 지난달 29일 관리처분계획인가 민원을 신청했다.
삼성물산은 30일 열린 서울 서초구 신반포 19·25차 통합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경쟁사를 누르고 사업권 확보에 성공했다. /사진=머니투데이방송 DB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반포에 추가로 래미안 아파트를 세운다.
[앵커멘트] 서울 강남권 재건축 시장의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압구정5구역과 신반포19·25차의 최종 승자가 내일이면 가려집니다. 이 두 곳을 포함해 내일(30일) 하루에만 수도권 정비사업장 5곳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가 열리는데요.
최근 서울 핵심 입지의 재건축 수주전에서 대형 건설사들이 조달 금리보다 낮은 '마이너스 금리'나 파격적인 한도의 대출 등 상식 밖의 금융 조건을 내세우며 과열 경쟁을 벌이고 있어, 현행법 위반 논란과 함께 향후 사업 부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서울 서초구청이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포스코이앤씨가 제안한 사업비 금융조건과 관련해 국토교통부에 유권해석을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포스코이앤씨가 약 1900억원 규모의 필수사업비를 양도성예금증서(CD)금리보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동작구는 노량진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문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지난달(4월) 21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그달 23일 고시했다.
신반포 19·25차 통합재건축 사업장 위치도. /제공=서울시 서울 서초구 신반포 19·25차 통합재건축 사업장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양도성예금증서(CD) 마이너스 금리’를 두고 서울 서초구가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판정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