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 2026.07.13
[굿모닝 멤버십] 홍콩 재개발 광풍 속에서 살아남은 1950년대 카페 조선일보 멤버십 입력 2026.07.14. 03:00 업데이트 2026.07.14. 06:32 조선멤버십 기사로 무료 제공중입니다. # 굿모닝 멤버십 굿모닝멤버십 민주화추진협의회 민추협 김수환 추기경 문익환 목사 시진핑 주석 대만 통일 대만 침공 시나리오 워게임 토큰 경제 블록체인 스테이블 코인 100자평 도움말 삭제기준 100자평 도움말 삭제기준 100자평 도움말 삭제기준 조선일보 멤버십 입력 2026.07.14. 03:00 업데이트 2026.07.14. 06:32 # 굿모닝 멤버십 굿모닝멤버십 민주화추진협의회 민추협 김수환 추기경 문익환 목사 시진핑 주석 대만 통일 대만 침공 시나리오 워게임 토큰 경제 블록체인 스테이블 코인
경인방송 뉴스 · 2026.07.03
[인천 = 경인방송] 민선 9기 인천 남동구정의 조직개편 윤곽이 제시됐다.이병래 남동구청장은 3일 경인방송 ‘굿모닝 인천, 박주언입니다’에 출연해 신설·개편 부서에 대한 구상 일부를 공개했다. 지방선거 기간 약속한 93개 공약 추진과 발맞춰서다.먼저 상급 부서인 ‘전략사업 추진단’을
굿모닝충청 · 2026.07.02
[굿모닝충청 이종현 기자] 유승광 서천군수가 민선9기 취임 첫 결재로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신속 추진 계획을 선택했다. 이번 결재는 지난해 대형 화재로 전소된 특화시장의 재건축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임시시장과 주변 상권 활성화를 병행하겠다는 유 군수의 의지를 담고 있다. 현재 특화시장 상인들은 임시시장에서 생업을 이어가고 있지만, 기존 시공사의 법정관리와 계약 해지로 재건축 사업이 지연되면서 경영난과 지역경제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군은 재건축 조기 완공을 위해 전담 TF를 운영하고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처리하는 한편, 공정관리 강화와 운영체계 구축 등 사업 전반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와 함께 소비촉진 페이백 행사와 문화공연, 미식투어, 상인 역량 강화 교육, 골목상권 연계사업 등을 추진해 임시시장과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충남도와 충남개발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인허가 절차를 앞당기고 공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한다는 구상이다. 유 군수는 "상인들의 일상을 하루빨리 회복시키고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민선9기 첫 결재로 특화시장 재건축을 선택했다"며 "재건축을 통해 서천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밝혔다. 유승광 서천군수가 민선9기 취임 첫 결재로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신속 추진 계획을 선택했다. (사진=서천군 제공/굿모닝충청=이종현 기자)
굿모닝충청 · 2026.06.29
[굿모닝충청 최영규 기자] 여권을 뒤흔들고 있는 ‘재건축론’ 논란에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입을 열었다. ‘증축’이냐 ‘재건축’이냐를 두고 뜨거운 설전이 오가는 가운데, 홍 수석은 한 발짝 더 나아가 ‘재개발’이라는 화두를 던졌다. 홍 수석은 29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유시민 작가가 쏘아 올린 ‘재건축론’에 대해 “증축, 재건축 외에 재개발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우리끼리의 논쟁보다는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유 작가는 지난 26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층은 ‘증축’을 원했는데, 정작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 한다”며 이 대통령의 외연 확장 행보가 핵심 지지층의 이탈을 초래하고 있다는 비판적 견해를 내놨다. 이에 대해 홍 수석은 “유 작가의 영향력이 큰 것은 사실이지만, 개별 발언에 일일이 대응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대한민국의 미래와 민주당의 변화를 위해 증축, 재건축, 심지어 재개발까지 검토할 수 있다. 관심은 오는 1일로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회동으로 옮겨간다. 일각에서는 이번 만남이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격화되는 민주당 내 갈등을 봉합하기 위한 ‘급한 불 끄기’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 홍 수석은 이에 대해 “우상호 전 수석 때부터 추진되던 일”이라며 ‘임기응변식 만남’이라는 해석을 일축했다. 그...
경인방송 뉴스 · 2026.06.24
■ 방송 : 경인방송 <굿모닝 인천, 박주언입니다> (FM 90.7MHz 오전 7~9시 방송) ◆ 박주언 : <모닝터뷰> 시간입니다. 4년 만에 다시 미추홀구청장으로 돌아온 김정식 당선자, 구민들은 다시 한 번 그의 손을 잡으며 미추홀구의 새로운 도약을 선택했습니다. 이제 과제는요, 원도심의 경쟁력을 키우고 또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변화를 만드는 일일 텐데요. 오늘 <모닝터뷰>에서는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당선자와 함께 앞으로의 4년 미추홀구의 미래 청사진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당선자님 어서 오십시오. ◆ 박주언 : 지난번에 파란 조끼를 입고 오셨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 당선자로 다시 오셨거든요. 저희 보시는 분들, 들으시는 분들께 인사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 김정식 :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미추홀구 주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우리 경인방송 굿모닝 인천 애청자 여러분 정말 반갑고 고맙습니다. 저를 믿고 한 표 보내주신 우리 42만 미추홀 주민 여러분께서 계셨기에 제가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당선은 저 김정식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우리 좀 미추홀을 바꿔라, 더 나은 미추홀을 만들어 달라는 우리 미추홀 주민들의 열망과 선택의 결과라고 생각하고요. 더욱 겸손하게 더 경청하면서 더 잘하겠다 약속 드려봅니다. ◆ 박주언 : 제가 이렇게 스튜디오에 들어오시길래 얼굴이 좋아지신 것 같아요. 좀 편하세요? 했더니...
시사저널e · 2026.06.23
[시사저널e=길해성 기자]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일대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수지구청역을 중심으로 재건축 단지들이 시공사 선정과 조합 설립에 나섰는데요. 리모델링 단지에서는 대규모 이주도 시작됐습니다. 신분당선과 학군, 반도체 종사자 배후 수요까지 더해지면서 노후 주거지라는 평가를 벗어날지 주목됩니다. 수지는 강남과 판교 접근성이 뛰어난 경기 남부 대표 주거지입니다. 대형 학원가와 학군도 갖추고 있는데요. 하지만 풍덕천동 일대는 1990년대 준공된 아파트가 많아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왔습니다. 정비사업도 장기간 속도를 내지 못했습니다. 재건축 선두 주자는 수지삼성4차아파트입니다. 1994년 준공된 1137가구 규모 단지인데요. 재건축을 통해 지하 4층~지상 29층, 11개 동, 1210가구로 탈바꿈합니다. 시공사는 GS건설로 정해졌습니다. 공사비는 3.3㎡당 794만원 수준인데요. 이번 수주로 수지구청역 일대 재건축에 대한 대형 건설사의 관심도 확인됐습니다. 인근 수지삼성2차아파트도 정비구역 지정을 마쳤습니다. 시공사 입찰에는 SK에코플랜트가 단독 참여해 유찰됐는데요. 조합은 수의계약 전환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성아파트는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아 조합 설립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동문굿모닝힐과 건영캐스필, 한국아파트 등도 정비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수립 절차를 밟고 있는데요.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수지구청역 일대가 대...
굿모닝경제 · 2026.06.23
서울 송파구 잠실 일대를 중심으로 한 재건축 시장이 이른바 '2차 사이클'에 진입하며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잠실 일대는 2000년대 후반 입주해 터줏대감 역할을 해온 '잠실 엘스·트리지움·리센츠·파크리오'가 1세대로서 굳건히 자리를 지켜왔다. 여기에 최근 입주를 마친 '잠실 래미안아이파크'와 '잠실 르엘'을 시작으로 2차 재건축 사이클이 시작되는 모습이다. 2000년대 초반부터 재건축 논의가 시작됐던 잠실주공5단지는 지난해 말 송파구청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한 이후 건축물안전영향평가 확정 심의와 한강유역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완료하며 사실상 인허가 마지막 단계에 진입했다. 삼성물산이 시공을 맡은 잠실주공5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기존 3930가구에서 지하 4층~지상 최고 70층, 32개 동, 총 6411가구(공공주택 831가구 포함)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인허가가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몸값도 고공 행진 중이다. 전용면적 82㎡의 경우 지난 3월 45억7500만원에 거래되며 1년 전(37억5500만원) 대비 8억원 이상 급등했으며, 현재 조합원 지위 승계가 가능한 매물의 호가는 46억원 선을 형성하고 있다. 다음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곳은 탄천변에 위치한 잠실우성1·2·3차로, 지난달에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조건부 의결로 심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기존 1842가구에서 최고 49층, 17개 동, 2646가구(공공...
굿모닝경제 · 2026.06.08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과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부동산 시장의 정책 기조가 집권 2년 차를 맞아 본격적인 궤도 수정에 들어설 전망이다. 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정부는 주택 시장 안정을 핵심 국정과제로 내세우며 총 네 차례의 부동산 대책을 연이어 발표했다. 가장 먼저 '수요 억제'와 '실거주 중심 재편'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수도권·규제지역에서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했다. 이어 수도권에 135만호 공급 계획 발표한 후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을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고, 주담대 한도를 15억 초과~25억원 이하는 4억원, 25억원 초과는 2억원으로 조이는 정책을 발표했다. 올초에는 수도권에 유휴부지 등을 활용한 6만호 공급안을 내놓으며 공급에도 방점을 찍었다. 이처럼 강력한 가계대출 규제와 수도권 중심의 대규모 공급 계획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을 일정 부분 둔화시키는 성과를 냈다. 그러나 대출 규제에 따른 전세 수요 전이와 임대차 시장의 구조적 불안정이 겹치면서 시장에서는 집권 1년 차 정책에 대해 '절반의 성공'이라는 냉정한 평가가 나온다. 가장 큰 과제는 진정세를 보이던 매매 시장과 임대차 시장이 동시에 자극받는 '동반 강세' 국면에 진입했다는 점이다. 정부가 출범 초기 공언했던 주택 공급 신호는 시차 확대로 인해 당장 시장의 매물 부족을 해소하지 못했다. 여기에 최근 양도...
굿모닝경제 · 2026.06.04
서울에서도 핵심 재건축 사업지로 꼽혔던 신반포 19·25차와 압구정 5구역의 시공사로 각각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이 선정된 가운데 다음 재개발·재건축 사업지를 노리는 시공능력평가순위 10대 건설사(빅10)의 발길이 빨라지고 있다. 먼저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재개발 사업은 총 4개 지구, 약 53만㎡ 규모의 땅에 총 942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조성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성수1가1동 72-10일대에 위치한 1지구는 서울숲과 지하철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이 인접해 위치가 좋고, 3014가구로 4개 지구 중 규모가 가장 크다. 1지구는 이미 GS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됐다. 다음 순서로는 4지구가 꼽힌다. 4지구 사업은 성수2가 219-4 일대에 지하 6층~지상 64층, 1439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1조3628억원이며, 오는 27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앞두고 있다. 4지구는 올해 들어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두 회사는 앞선 입찰 과정에서 개별 홍보와 절차상 문제 등이 불거지며 입찰이 무효 처리됐지만, 다시 진행된 입찰에서도 재참전하며 수주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나머지 2·3지구도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는 만큼, 큰 이변이 없다면 빠른 추진이 예상된다. 뉴욕 맨하튼을 꿈꾸는 여의도의 재건축도 주목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목화아파트와 시범아파트는 지난달 재건축...
경인신문 · 2026.05.31
[경인신문=김중택 기자]6·3 지방선거를 3일 앞둔 가운데 성남시 바선거구(이매1·2동·삼평동)에서 무소속 기호 5번 박종각 후보가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전투표 전국 23.51%의 투표율을 기록하며 경기도 평균 20.96%를 웃돌았다. 지역사회에서는 이를 정당보다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일꾼을 선택하려는 주민들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다. 최근 굿모닝파크와 탄천 일대에서는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람”, “말보다 실천하는 사람”, “현안을 해결할 일꾼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매·삼평동은 성남역 복합환승센터와 역세권 개발, 통합재건축, 2035 노후계획도시 2차 선도지구 선정, 고도제한 완화, 2040 도시기본계획에 따른 자연마을 정비 등 중대한 현안을 앞두고 있다. 현재 이매동은 한동금동, 진흥·동신, 풍선효,두산.삼호, 건태한, 삼성·삼환, 청구·성지 등 권역별 통합재건축 준비위원회가 활동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선도지구 지정과 재건축 성공 추진을 위한 전문성과 추진력을 갖춘 지역 대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박종각 후보는 현직 성남시의원으로서 지역 민원 해결과 주민 소통에 힘써 왔으며, 이번 선거에서도 자전거를 타고 골목골목을 누비며 주민들을 직접 만나고 있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평소에도 현장을 챙겨온 후보”, “성남역 개발과 통합재건축 등 지역 현안을 가장 잘 이해하는 후보”라는 평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