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역·통합재건축 현안 속 ‘일하는 시의원’ 찾는 주민들 D-3, 이매·삼평동 ‘지역일꾼론’ 확산… 박종각 후보 주목 - 경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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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신문=김중택 기자]6·3 지방선거를 3일 앞둔 가운데 성남시 바선거구(이매1·2동·삼평동)에서 무소속 기호 5번 박종각 후보가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전투표 전국 23.51%의 투표율을 기록하며 경기도 평균 20.96%를 웃돌았다. 지역사회에서는 이를 정당보다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일꾼을 선택하려는 주민들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다. 최근 굿모닝파크와 탄천 일대에서는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람”, “말보다 실천하는 사람”, “현안을 해결할 일꾼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매·삼평동은 성남역 복합환승센터와 역세권 개발, 통합재건축, 2035 노후계획도시 2차 선도지구 선정, 고도제한 완화, 2040 도시기본계획에 따른 자연마을 정비 등 중대한 현안을 앞두고 있다. 현재 이매동은 한동금동, 진흥·동신, 풍선효,두산.삼호, 건태한, 삼성·삼환, 청구·성지 등 권역별 통합재건축 준비위원회가 활동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선도지구 지정과 재건축 성공 추진을 위한 전문성과 추진력을 갖춘 지역 대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박종각 후보는 현직 성남시의원으로서 지역 민원 해결과 주민 소통에 힘써 왔으며, 이번 선거에서도 자전거를 타고 골목골목을 누비며 주민들을 직접 만나고 있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평소에도 현장을 챙겨온 후보”, “성남역 개발과 통합재건축 등 지역 현안을 가장 잘 이해하는 후보”라는 평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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