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5구역 통합심의 통과 - 1665세대 친환경 대단지 조성 - 한국도시환경헤럴드
서울 서남권 대표 뉴타운 사업지인 방화재정비촉진지구 방화5구역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1,665세대 규모의 친환경 대단지 아파트 조성 사업이 본격화된다. 김포공항과 마곡지구를 아우르는 직주근접 입지와 역세권 교통망, 대규모 녹지축까지 갖추며 서울 서남권 핵심 주거지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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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남권 대표 뉴타운 사업지인 방화재정비촉진지구 방화5구역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1,665세대 규모의 친환경 대단지 아파트 조성 사업이 본격화된다. 김포공항과 마곡지구를 아우르는 직주근접 입지와 역세권 교통망, 대규모 녹지축까지 갖추며 서울 서남권 핵심 주거지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우장산힐스테이트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대 노후 주거지가 공공재개발을 통해 초역세권 주거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장기간 개발이 정체됐던 강북5구역은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 속도를 높이게 됐으며, 향후 68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이 조성될 전망이다.
전체 아파트서울역 배후 주거지인 서계동 일대가 관광·전시·숙박 기능을 갖춘 복합도심으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용적률 체계 개편과 높이 규제 완화, 특별계획구역 조정 등을 통해 서울역 주변 개발과 연계한 중심지 기능 강화에 나선다.
도시정비사업 현장을 취재하다 보면 자주 듣는 말이 있다.
서울 대표 전통시장인 광장시장과 종로5가 약국거리 일대가 용적률 상향과 규제 완화 등을 통해 새로운 도심 활성화 거점으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장기간 정체됐던 대학천 일대 특별계획구역도 폐지해 개별 개발이 가능하도록 개선하면서 종로 도심 재생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서울 용산구 후암동 일대의 대표적인 재개발 사업지인 동후암1구역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으며 사업 추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용산구는 2026년 6월 5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31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7조에 따라 ‘동후암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에 대한 승인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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