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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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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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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상도1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1조4천억 규모 대단지 사업 본격화 - 파이낸스투데이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지난 16일 열린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279번지 일대에 지하 8층~지상 35층, 공동주택 30개동 3,207세대와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을 국사봉 대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독창적 외관 디자인을 적용해 지역 랜드마크 단지를 구현한다는 계획이

흑석뉴타운

파이낸스투데이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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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재건축 공정관리 첫 점검회의…“2030년까지 2만7천호 공급” - 파이낸스투데이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민선 9기 주택 공급 목표 달성을 위해 재건축 사업 공정관리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구는 지난 8일 구청장 주재로 첫 재건축 공정관리 점검회의를 열고 도로·치수·공원녹지·교통·환경 등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별 현황을 공유하고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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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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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 ‘초스피드’ 획득 - 파이낸스투데이

강남 재건축의 상징인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까다로운 행정 절차를 신속히 통과하며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최종 획득했다.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재건축 신속 추진’을 내세운 강남구가 법정 처리 기한을 한 달 이상 앞당기면서 수십 년간 멈춰 섰던 은마아파트 재건축이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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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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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재개발·재건축 속도전…정비사업촉진위 본격 운영 - 파이낸스투데이

서울 동작구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하며 도시정비사업 추진 체계를 강화한다. 동작구는 류삼영 구청장이 1일 임기 첫날 첫 결재 안건으로 ‘재개발·재건축 등 사업 촉진 방안’을 승인하고 본격적인 구정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흑석뉴타운

파이낸스투데이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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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출신 4선, 강남구청장 당선…“재건축·미래산업으로 강남 새 도약 이끌겠다” - 파이낸스투데이

6·3 지방선거에서 김현기 국민의힘 후보가 서울 강남구청장에 당선되며 민선 9기 강남구정을 이끌게 됐다. 서울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4선 시의원 출신인 김 당선인은 풍부한 시정 경험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강남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도시 경쟁력 강화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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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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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신반포19·25차 재건축 정조준…전사 역량 총결집 - 파이낸스투데이

포스코이앤씨가 신반포19차·25차 재건축 사업 시공자 선정총회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서한을 전달하며 사업 성공을 위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회사는 조합원들과의 약속 이행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사업 전 과정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스투데이 ·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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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각 강남구의원 후보, 압구정·청담 개발 비전 제시…“재건축·교통 현안 해결 집중” - 파이낸스투데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강남구의원 나선거구(압구정동·청담동)에서 재건축과 교통·도시환경 개선 문제가 주요 지역 현안으로 거론되는 가운데, 무소속 황영각 후보가 관련 정책 방향과 지역 발전 구상을 제시했다. 황 후보는 2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29길 일대에서 열린 유세를 통해 압구정 재건축과 청담동 지중화사업, 교통 인프라 개선 등에 대한 입장을 설명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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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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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재개발·재건축, 공공성보다 사업성 우선… 공급에 역량 집중” - 파이낸스투데이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주택 정비 사업과 관련해 “부동산 경기가 위축된 현재는 공급을 늘리기 위해 사업성을 높이는 데 주안을 둬야 한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1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신문방송편집인협회 포럼에서 “공공성과 사업성을 비교했을 때 지금은 사업성을 우선해야 할 시기이며, 반대로 공급 조절이 필요할 때는 공공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탄력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