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 일 오후 6 시 , 더불어민주당 민경선 고양시장 후보가 고양시 화정역 광장에서 대규모 집중유세를 열고 선거전 마지막 총력전에 나섰다 . 이날 현장에는 고양시민과 캠프 관계자 , 시 · 도의원 후보자 , 지지자 등 500 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 민경선 후보는 “ 멈춰버린 고양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 ” 며 마지막 표심 결집에 총력을 기울였다 . 이번 집중유세는 최근 발생한 대전 유성구 산업현장 폭발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묵념으로 시작됐다 . 선거송과 축제 분위기 중심의 유세 대신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다짐과 함께 진행됐다 . 노정렬 사회자의 진행으로 열린 이날 유세에는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더불어민주당 김성회 국회의원 ( 고양시병 ), 이기헌 국회의원 ( 고양시병 ) 을 비롯해 시민사회를 대표하는 ‘ 고양빛의연대 ’ 류태선 상임대표 등 다수의 시민사회 인사들이 함께했다 . 특히 이경혜 · 이영아 · 윤종은 · 장제환 · 정병춘 · 최상봉 · 최승원 · 최창의 등 민주당 경선 후보군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선거운동 기간 후보처럼 현장을 누빈 사실이 소개되자 현장 지지자들의 뜨거운 환호가 이어졌다 . 찬조연설에 나선 김성회 국회의원과 이기헌 국회의원 , 이승희 느티나무 온가족도서관 관장 , 류태선 상임대표는 차례로 무대에 올라 민경선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 고...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인 김병욱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분당 2 차 특별정비구역 신청과 관련해 명확한 기준조차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신상진 성남시장의 재건축 행정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 김병욱 후보 선대위는 2 일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를 통해 현재 분당 재건축 상황을 ‘ 대학 입시보다 가혹한 신상진표 오징어게임 ’ 으로 규정하며 “ 선정 기준조차 없는 깜깜이 행정으로 분당 주민들의 속만 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다 ” 고 지적했다 . 선대위는 오는 7 월 접수를 앞둔 분당 2 차 특별정비구역 신청과 관련해 재건축 조합과 주민들이 극심한 혼란에 빠져 있다고 주장했다 . 김병욱 후보 선대위는 “ 도대체 무엇을 ,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분당 주민 중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상황 ” 이라며 “ 이는 명백한 직무 유기이자 행정력 부재를 보여주는 사례 ” 라고 비판했다 . 이어 현 시정의 재건축 정책과 관련해 “ 지난 1 차 선도지구 선정 당시 공모 방식을 통한 무한경쟁으로 주민들을 몰아넣더니 , 2 차에서는 아예 기준조차 만들지 않은 채 접수를 강행하려 하고 있다 ” 며 “ 공공기여금 추가 1 조 원 폭탄에 이은 재건축 무능 행정 그 자체 ” 라고 날을 세웠다 . 특히 선대위는 재건축 문제를 단순한 도시 정비가 아닌 시민 재산권과 직결된 문제라고 강조했다 . 김병욱 후보 선대위는 “ 재건축은 단순한 주거 환...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가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논란과 관련해 “ 성남시의 기준 설계와 행정 판단으로 시민 부담이 커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며 신상진 성남시장의 책임 있는 설명을 촉구했다 . 김병욱 후보는 “ 신상진 시장 측은 그동안 ‘ 사업시행자의 오해 ’, ‘ 성남시의 선제적 시정 ’ 을 언급해 왔지만 , 국토교통부 설명과는 차이가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 고 밝혔다 . 이어 “ 국토교통부는 성남시가 충분한 협의 없이 선도지구 공모 기준을 제시하고 장수명 주택 인증 , 추가 공공기여 , 이주주택 확보 등을 사실상 전제조건처럼 운영한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안다 ” 며 “ 문제의 핵심은 사업자의 오해 여부보다 성남시의 기준 설정 과정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데 있다 ” 고 주장했다 . 김 후보는 또 “ 국토부가 여러 차례 개선을 요구했음에도 기본계획 고시와 정비구역 지정 절차가 진행됐다는 점에 대해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 며 “ 행정 판단 과정과 배경에 대해 보다 투명한 설명이 필요하다 ” 고 지적했다 . 특히 김 후보는 신상진 시장 측이 지난 4 월 ‘ 정비용적률 산출 방식 재검토 ’ 와 ‘ 공공기여 부담 완화 ’ 를 언급했음에도 최종 고시에 관련 내용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의문을 제기했다 . 또한 “ 재검토 약속 이후 실제 정책 반영 여부를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해야 한다 ”...
성남시가 재개발 · 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정보를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통합정보 플랫폼 ‘ 성남시 개발톡톡 ’ 을 구축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 ‘ 성남시 개발톡톡 ’ 은 성남시 전역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 · 재건축 등 각종 도시정비사업의 현황과 단계별 추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 시민들은 성남시 개발톡톡 에 직접 접속하거나 , 성남시청 공식 홈페이지 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그동안 정비사업 관련 정보가 사업별 담당 부서에 분산돼 있어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찾는 데 불편이 있었지만 , 이번 플랫폼 구축으로 사업 현황과 추진 과정을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 성남시는 이를 통해 도시정비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플랫폼에서는 분당 재건축과 원도심 재개발 · 재건축 ,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사업 유형별 추진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 또한 복잡한 정비사업 절차와 법률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 기능을 제공하고 , 시민들이 궁금한 내용을 문의할 수 있는 시민광장 게시판도 운영한다 . 성남시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시스템 기능 안정성과 데이터 정확성 , 이용 편의성 등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해 보완 작업을 거친 뒤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 성남시 관계자는 “ 성남시 개발톡톡은 재개발 · 재건축 등 도시정비사...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일각에서 제기된 ‘ 재건축 임대아파트 강제 건립 ’ 의혹에 대해 “ 사실과 전혀 다르다 ” 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 . 김병욱 후보는 30 일 입장문을 통해 “ 제가 바로 1 기 신도시 특별법을 발의하면서 재건축 과정에서 공공기여 방법의 다양성을 보장하기 위해 현물 ( 임대주택 ) 뿐만 아니라 ‘ 현금 ’ 등으로도 합리적으로 부담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한 사람 ” 이라고 밝혔다 . 이어 “ 주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앞장서서 법까지 만든 사람이 어떻게 임대아파트를 강제로 밀어 넣을 수 있겠느냐 ” 며 “ 근거 없는 흑색선전으로 주민 불안을 조장하는 행태는 중단돼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김 후보 측 설명에 따르면 , 현행 1 기 신도시 특별법은 재건축 사업 과정에서 공공기여를 임대주택 등 현물 방식뿐 아니라 현금 납부 방식 등으로 다양하게 이행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포함하고 있다 . 이는 주민 부담을 최소화하고 사업 추진 과정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라는 설명이다 . 실제로 지난 5 월 28 일 김병욱 후보 선거캠프를 방문한 분당재건축연합회 ( 분재연 ) 최우식 회장도 간담회에서 “ 김 후보가 재건축과 관련해 임대아파트 밀어넣기나 강제 건립에 대해 이야기한 적은 전혀 없다 ” 고 공식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 그는 “ 공공기여 산식 적용을 명확히 해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한 기준을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지난 28 일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와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을 형법상 무고 및 공직선거법 위반 ( 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 ) 혐의로 성남수정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고발은 신상진 후보 측이 같은 날 김병욱 후보의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관련 기자회견 내용을 ‘ 허위사실 날조 ’ 라고 주장하며 먼저 고발하고 , 관련 내용을 언론에 배포한 데 따른 맞대응 성격이다 . 김병욱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 신상진 후보 측의 고발이야말로 객관적 사실에 반하는 허위 신고 ” 라며 “ 선거를 앞두고 상대 후보를 흠집 내려는 전형적인 정치 고발 ” 이라고 주장했다 . 이어 “ 지난 5 월 27 일 김병욱 후보가 기자회견에서 제기한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과다 문제와 관련해 , 성남시 담당 부서가 토지 평가 오류를 인정하고 보완 용역에 착수한 사실이 지난 5 월 21 일 특정 언론 보도를 통해 드러났다 ” 고 밝혔다 . 김병욱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번 신상진 후보 맞고발과 별도로 , 지난 27 일 흑색선전과 허위사실 유포를 통해 선거 공정성을 훼손하고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방해했다며 전직 공무원 신모 씨 등 8 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 조치했다고 덧붙였다 . 선거대책위원회는 “ 앞으로도 근거 없는 흑색선전과 허위사실 유포 행위에 대해 좌시하지 않고 단호하게 대응하겠다 ”...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문제를 ‘ 행정 참사 ’ 로 규정하며 , 시장 취임 즉시 전면 재검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는 27 일 오후 2 시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천억 원 규모로 추산되는 신상진 성남시정의 분당 재건축 ‘ 공공기여금 폭탄 청구서 ’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 김 후보는 “30 년 넘게 재건축을 기다려 온 분당 주민들 앞에 놓인 것은 희망이 아니라 수억 원대 공공기여금 폭탄 청구서 ” 라며 성남시의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 을 정조준했다 . 성남시 발표안에 따르면 분당 총 공공기여 기준금액은 8 조 8,659 억 원 규모이며 , 전체 대상 가구의 약 12% 에 불과한 선도지구 4 곳이 전체의 40% 가 넘는 약 3 조 7,100 억 원을 부담하도록 산정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김 후보는 주장했다 . 그는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령상 공공기여와 용적률 증가분 산정은 원래 토지 면적인 ‘ 종전 부지면적 ( 원지적 면적 )’ 기준이어야 함에도 성남시가 공공기여로 기부채납할 토지를 먼저 제외한 ‘ 잔여 부지면적 ’ 을 기준으로 산정했다고 주장했다 . 김 후보는 “ 시민이 공공에 내놓을 땅을 분모에서 먼저 빼버리니 동일한 연면적을 짓기 위한 증가 용적률이 수치상 부풀려졌고 , 여기에 토지가액과 공공기여율을 곱하면서 공공기여금이 기하급수적으로 폭증했다 ” 고...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TV 토론회에서 재개발 · 재건축과 교통망 확충 , 재산세 인하 등 주요 정책 비전을 제시하며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와 정책 공방을 벌였다 . 25 일 OBS 부천 스튜디오에서 사전 녹화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서 김병욱 후보는 지난 4 년간의 시정을 비판하며 성남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구상을 설명했다 . 반면 신상진 후보 측은 시정 성과와 행정 운영 등을 중심으로 반론을 제기하며 맞섰다 . 김병욱 후보는 1 기 신도시와 원도심 노후화 문제를 언급하며 재개발 · 재건축 사업의 신속한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 특히 성남시가 국토교통부의 재건축 물량 제한을 받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 대통령실과 국토부 등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물량 제한 완화와 속도감 있는 정비사업 추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또 부동산 가격 상승에 따른 시민 부담을 언급하며 시장 권한을 활용한 재산세 인하 방안도 공약으로 제시했다 . 이에 대해 신상진 후보 측은 시정 운영 성과와 재정 건전성 등을 강조하며 상반된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 김 후보는 상대 후보 측이 강조한 ‘ 채무 제로 ’ 성과에 대해 투자 우선순위 측면에서 비효율적이었다고 비판하며 , 장기적 도시 경쟁력을 위한 미래 투자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 이와 함께 성남시의 교통난 해결과 인구 증가 대응 방안으로 도로망 확장과 함께 대장...
이동환 국민의힘 고양시장 후보가 후보 등록 후 첫 주말인 지난 16 일 , 능곡중앙교회에서 열린 ‘ 능곡 3 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총회 ’ 현장을 방문하며 원도심 주민 밀착형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 이번 방문은 오랜 기간 규제와 행정소송 등으로 재개발이 지연되며 어려움을 겪어온 원도심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 의지를 밝히기 위해 이뤄졌다 . 능곡 3 구역은 이동환 후보가 고양시장 재임 중이던 지난 2024 년 7 월 ‘ 재정비촉진구역 ’ 재지정을 이끌어내며 재개발 추진 동력을 되살린 상징적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 이날 총회 현장에서 조합원들은 이동환 후보의 방문에 박수로 환영하며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동환 후보는 “ 그동안 주민들이 겪어온 긴 기다림과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 며 “ 오늘 창립총회 이후 고양시에 접수될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포함해 앞으로 모든 행정 절차가 멈춤 없이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 패스트트랙 ’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그는 “ 원당과 능곡 등 원도심 주거환경 혁신은 일산신도시 재건축만큼이나 고양시 미래가 걸린 중대한 과제 ” 라며 “ 일산 재건축과 원도심 정비를 동시에 가동하는 강력한 ‘ 도시대개조 ’ 를 완성해 고양시 전역의 주거생활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 ” 고 강조했다 . 또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 속도를...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15 일 기흥구 한성 1 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을 찾아 구갈지구 재건축 · 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사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 이날 간담회에는 한양 · 동부 · 심명 · 풍림 · 두원 · 한성 1 차 · 한성 2 차 등 구갈지구 7 개 단지로 구성된 ‘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 그동안 이상일 시장의 도움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되며 주민 기대가 커졌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단위별 논의를 통해 시와 긴밀하게 협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이상일 후보는 “ 좋은 주거환경은 시민 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 ” 이라며 “ 민선 9 기에 다시 시장으로 일하게 된다면 재건축 · 재개발 · 리모델링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 ” 고 밝혔다 . 이어 “ 통합심의를 확대하고 특별건축구역 지정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이 후보는 특히 기존 개별심의 방식의 한계를 언급하며 “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제공하겠다 ” 며 “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과정에 대한 지원도 강화할 계획 ” 이라고 설명했다 . 또 “ 특별건축구역 제도를 적극 검토해 지역을 대표할...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 ( 현 성남시장 ) 가 8 일 오전 성남시 재개발 · 재건축 사업의 신속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으로 ‘ 재개발 · 재건축 지원 10 조 원 기금 조성 – 신상진표 재건축 성공 프로젝트 ’ 를 발표했다 .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기존 원도심 정비사업 지원을 위한 ‘ 도시 · 주거환경 정비기금 ’ 과 노후계획도시 정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공기여금을 활용하고 , 사업별 민간 금융기관 참여를 연계해 성남시 정비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통합운영체계를 구축하는 데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