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선대위, 분당 재건축 2차 특별정비구역 ‘깜깜이 행정’ 규탄…“신상진표 오징어게임 멈춰야” - 월드장애인사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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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인 김병욱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분당 2 차 특별정비구역 신청과 관련해 명확한 기준조차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신상진 성남시장의 재건축 행정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 김병욱 후보 선대위는 2 일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를 통해 현재 분당 재건축 상황을 ‘ 대학 입시보다 가혹한 신상진표 오징어게임 ’ 으로 규정하며 “ 선정 기준조차 없는 깜깜이 행정으로 분당 주민들의 속만 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다 ” 고 지적했다 . 선대위는 오는 7 월 접수를 앞둔 분당 2 차 특별정비구역 신청과 관련해 재건축 조합과 주민들이 극심한 혼란에 빠져 있다고 주장했다 . 김병욱 후보 선대위는 “ 도대체 무엇을 ,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분당 주민 중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상황 ” 이라며 “ 이는 명백한 직무 유기이자 행정력 부재를 보여주는 사례 ” 라고 비판했다 . 이어 현 시정의 재건축 정책과 관련해 “ 지난 1 차 선도지구 선정 당시 공모 방식을 통한 무한경쟁으로 주민들을 몰아넣더니 , 2 차에서는 아예 기준조차 만들지 않은 채 접수를 강행하려 하고 있다 ” 며 “ 공공기여금 추가 1 조 원 폭탄에 이은 재건축 무능 행정 그 자체 ” 라고 날을 세웠다 . 특히 선대위는 재건축 문제를 단순한 도시 정비가 아닌 시민 재산권과 직결된 문제라고 강조했다 . 김병욱 후보 선대위는 “ 재건축은 단순한 주거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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