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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검색 결과

7건

국제신문 · 2026.07.13

서대신4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HJ중공업,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선풍기 기탁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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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 2026.07.13

HJ중공업, 부산 진주봉황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시공자 선정…낙찰금액 687억9645만원 -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윤선훈 에디터] 조선·건설 기업 HJ중공업(097230)이 부산 진주봉황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돼 687억9645만원(부가세 제외, 당사분 100%)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공사 현장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3-11번지 및 3-15번지 일원으로, 지하 2층부터 지상 28층 3개동 178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신축하는 사업이다. 발주처는 진주봉황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며, 공사 기간은 착공 후 35개월로 기재됐다. 이번 낙찰금액은 2025년 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조9997억원의 3.4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계약체결 과정에서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며 본계약 체결 시 확정된 내용을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사회 결의일(사실확인일)은 2026년 7월 13일이다. HJ중공업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조 4531억원, 부채총계 1조 7835억원이며 자본총계 6696억원이다. 매출액은 1조 9997억원, 영업이익은 671억원, 당기순이익은 514억원이다. HJ중공업은 2007년 8월 31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토목 건설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HJ중공업의 주가는 2026년 07월 13일 16시 10분 기준 1만5990원이며, 전일 대비 1740원(−9.81%) 하락했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1....

한국금융신문 · 2026.07.13

반도건설,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 수주…2203억원 규모 - 한국금융신문

관련기사 #반도건설 #재개발 #수주 #의정부 #가재울 선별수주 강화한 IPARK현산, 하반기 정비사업 수주 시동 HJ중공업, '제천~영월 고속국도 3공구' 수주…2126억원 규모 동부건설, '제천~영월 고속국도 2공구' 수주…2779억원 규모 DL이앤씨, 동제주 복합발전소 수주…5500억원 규모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2구역 통합심의 통과 선별수주 강화한 IPARK현산, 하반기 정비사업 수주 시동 HJ중공업, '제천~영월 고속국도 3공구' 수주…2126억원 규모 동부건설, '제천~영월 고속국도 2공구' 수주…2779억원 규모 DL이앤씨, 동제주 복합발전소 수주…5500억원 규모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2구역 통합심의 통과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7

부산 하단2구역, 재개발 시공자 2차 현설에 두산건설만 - 한국주택경제신문

하단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경진)은 지난 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두산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 앞서 지난 5월 1차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 금호건설, HJ중공업이 참석한 바 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미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고, 이에 조합은 다시 공고문을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고, 수의계약 전환 및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수의계약 전환 확정시 시공자 선정 총회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 계획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장은 사하구 하단동 61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8,727.2㎡이다. 용적률 268.99%, 건폐율 21.07%를 적용한 재개발을 통해 지하3~지상49층 높이의 아파트 11개동 1,850세대와 오피스텔 92실, 근린생활시설 10호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1호선 하단역을 도보권에 두고 있고, 다양한 노선의 버스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 이동할 수 있다. 주변에 낙동강이 흐르고 승학산, 동매산, 에덴유원지 등 녹지 인프라가 구축돼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7.07 10:35 입력 2026.07.07 10:34 댓글 0 [하단2구역 재개발 조감도=부산 정비사업 통합 홈페이지]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2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3

부산 하단2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재입찰 - 한국주택경제신문

하단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경진)은 지난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지난 5월 7일 첫 입찰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 금호건설, HJ중공업이 참석했으나, 같은 달 29일 입찰에는 참여사가 없어 유찰되면서 재공고를 낸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조건은 이전과 동일하다.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하며, 컨소시엄은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입찰보증금 100억원을 50억원의 현금과 50억원의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입찰보증금 중 현금은 입찰마감 전까지, 이행보증증권은 입찰서류를 제출할 때 납입하면 된다.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6일 2차 현장설명회를 열고, 같은 달 27일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구역은 사하구 하단동 61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8,727.2㎡다. 여기에 용적률 268.99% 및 건폐율 21.07%를 적용해 지하3~지상49층 아파트 11개동 1,850세대, 오피스텔 92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1호선 하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구역 주변으로 낙동강이 흐르고 에덴유원지, 동매산, 승학산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부산 사하구 하단2구역 재개발 조감도 [이미지=부산광역시 정비사업 통합홈페이지] 부산 사하구 하단2구역이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 재입찰에 착수했다. 하단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경진)은 지난...

매일일보 · 2026.06.03

[기획] 지방 정비사업은 시공사 모시기 전쟁 - 매일일보

매일일보 = 장원석 기자 |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에서는 대형 건설사들이 수주전을 벌이고 있지만 지방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는 시공사를 구하지 못해 입찰이 잇따라 유찰되는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공사비 급등과 지방 미분양 증가, 분양시장 침체가 겹치면서 건설사들이 사업성이 낮은 지방 사업장 참여를 꺼리고 있기 때문이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부산 사하구 당리1구역 재건축 사업은 이달 두 차례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지만 참석 건설사가 없어 모두 유찰됐다. 조합은 결국 3차 공고 없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 선정에 나설 계획이다. 당리1구역은 최고 24층, 437가구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부산 하단2구역 재개발사업도 지난달 29일 시공사 선정 입찰을 진행했지만 단 한 곳의 건설사도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앞서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과 금호건설, HJ중공업 등이 참석했으나 실제 입찰로 이어지지 못했다. 조합은 향후 재입찰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역시 두 차례 유찰을 겪었다. 현장설명회에는 두산건설과 동원개발, KCC건설 등이 참석했지만 입찰이 성사되지 않았고 이후 수의계약 절차를 통해 두산건설이 시공권을 확보했다. 부산뿐 아니라 대구와 울산 등 영남권 전역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 대구 명륜지구는 시공사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에서도 참여 업체를 확보하지 못해 향후 일정을 재논...

아시아타임즈 · 2026.05.29

[단독] 부산 하단2구역 재개발, 무응찰로 유찰 - 아시아타임즈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부산 정비사업 대어로 꼽히는 하단2구역 재개발사업이 무응찰로 유찰됐다. 29일 하단2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시공사 선정 입찰을 마감한 결과 아무 건설사도 참여하지 않아 유찰됐다. 앞서 이달 초 열린 현장 설명회에는 대우건설, 금호건설, HJ중공업 등이 참석해 시공권에 관심을 보인바 있지만 입찰에는 나서지 않았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었다. 입찰에 참여하려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00억원을 납부해야 했다. 100억원 중 50억원은 현금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나머지 50억원은 이행보증증권으로 입찰서류 제출 시에 납입하면 됐다. 공동도급은 허용다. 하단2구역 재개발은 부산 사하구 하단동 611-6번지 일대 구역면적 10만8727.2㎡에 용적률 268.99% 및 건폐율 21.07%를 적용해 지하3~지상49층 아파트 11개동 1850가구, 오피스텔 92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이 곳은 지하철1호선 하단역이 가까운 역세권이다. 또 낙동강, 에덴유원지, 동매산, 승학산 등으로 둘러싸여 친환경 인프라도 풍부하다. 조합이 조만간 시공사 2차 입찰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건설사들의 참여가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 설명회에 참여했던 건설사들이 여전히 시공권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