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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 20251226 도곡개포한신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합

관리처분인가 · (변경)인가고시

“한신아파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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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로퍼뉴스 · 2026.07.01

도곡한신·대림, 통합재건축 시동…분양가상한제 비켜 시세분양 노린다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신아파트와 대림아파트가 통합재건축을 추진하면서도 사업 지연 리스크를 줄이는 방향으로 정비계획을 수립했다. 두 단지는 하나의 정비구역으로 묶이지만, 기존 단지 위치를 유지하고 각 단지별 사업비를 개별 정산하는 방식으로 협의해 통합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관계 충돌을 사전에 차단했다. 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도곡한신·대림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오는 6일까지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 공람을 진행한다. 도곡한신아파트는 1988년 준공된 421세대 단지이고, 도곡대림아파트는 1992년 준공된 197세대 단지다. 두 단지는 모두 제3종일반주거지역이며, 한신은 용적률 212%, 대림은 용적률 251%로 기존 사업 여건과 단지별 이해관계가 달랐다. 이에 통합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사업비 배분이나 신축 배치에 대한 갈등 가능성이 있었지만, 기존 위치 유지와 개별 정산 원칙을 정리하며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을 낮췄다. 사업은 지난해 9월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화됐다. 같은 해 11월 한신 44.6%, 대림 53.3%의 동의율로 신속통합기획 사전자문을 신청했고, 지난 1월 1차 자문회의를 거쳤다. 이후 주민동의율 51.85%로 정비계획 입안 제안을 접수했고, 2차 자문회의를 거쳐 지난달 5일부터 공람 절차에 들어갔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도곡한신·대림 재건축은 정비구역 면적 2만8053...

디지털투데이 · 2026.06.17

DL이앤씨, 도곡개포한신아파트 재건축 채무보증 결정 -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김지선 에디터] 토목 건설 기업 DL이앤씨(375500)가 6월 17일 공시를 통해 도곡개포한신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무보증은 산은캐피탈, IBK연금보험 등 5개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채무보증금액은 1800억원이다. 이는 DL이앤씨의 자기자본 5조2440억9183만1162원 대비 3.43%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31년 4월 1일까지이며,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6월 17일로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다. DL이앤씨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4조5858억6980만7200원으로 보고됐다. 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DL이앤씨의 주가는 2026년 6월 17일 기준으로 8만5000원으로 전일 대비 4400원(-4.92%) 하락했다. 최근 실적은 2025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9조6693억원, 부채총계 4조4252억원, 자본총계 5조2441억원이며, 매출액은 7조4024억원, 영업이익은 3870억원, 당기순이익은 3702억원이다. DL이앤씨는 2021년 1월 4일 코스피에 상장된 토목 건설업체다.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1. 채무자 도곡개포한신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 회사와의 관계 - 2. 채권자 산은캐피탈, IBK연금보험 등 5개 기관 3. 채무(차입)금액(원) 150,000,000,000 4. 채무보증내역 채무보증금액(원) 180,0...

뉴시스 · 2026.06.09

노원구, 상계 한신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 - 뉴시스

[서울=뉴시스] 상계한신1차_전경사진. (사진=노원구 제공)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李 대통령, 1분기 명목 GDP 성장률 50년 만 최고치에 "국가채무 40% 중후반대로 낮아질 전망" "조부 정주영과 일하는 기분" 정의선, 젠슨 황과 '평냉' 먹고 '새만금 AI' 협업 속내는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9

도곡한신·대림아파트, 추정비례율 95.37%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남구 도곡한신·대림아파트가 최고 35층 719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95.37%로 추산됐다. 구는 도곡한신·대림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6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5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도곡동 895-8번지 일대 도곡한신·대림아파트는 면적이 2만8,053.9㎡로 앞으로 법적상한용적률 300%를 적용해 최고 35층 아파트 719세대(임대 83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A㎡ 63세대(임대 40세대 포함) △59B㎡ 89세대(임대 43세대 포함) △75A㎡ 48세대 △84A㎡ 215세대 △84B㎡ 208세대 △110A㎡ 64세대 △110B㎡ 32세대 등이다. 도곡한신아파트는 1988년 준공된 단지로 최고 15층 아파트 5개동 421세대 규모다. 도곡대림아파트는 1992년 준공된 단지로 최고 14층 아파트 2개동 197세대 규모다. 기존 세대수 대비 101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95.37%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조9,089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4,244억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1조5,589억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59A㎡ 23억700만원 △59B㎡ 23억200만원 △75A㎡ 27억4,100만원 △84A㎡ 29억9,100만원 △84B㎡ 29억7,500만원 △110A㎡ 34억900...

디벨로퍼뉴스 · 2026.05.22

상계한신1·2차, 정비계획 주민공람 돌입… 내년 상반기 단일화 위원회 출범 목표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한신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상계한신3차가 최근 정비계획을 확정한 데 이어, 상계한신1·2차도 뒤를 이어 주민공람 절차에 돌입하면서 상계동 일대 단일화 재건축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들은 오는 2027년 상반기 내 단일화 정비사업위원회 출범과 신탁계약 완료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노원구는 최근 상계한신1·2차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공람과 주민설명회 일정을 공개했다. 상계한신1차와 2차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하며, 이후 주민설명회와 최종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 등을 거칠 예정이다. 공람 전 주민설명회도 진행된다. 상계한신1차 주민설명회는 다음 달 12일 오후 7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상계한신2차 주민설명회는 다음달 16일 오후 6시30분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14일 열린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상계한신3차는 재건축을 통해 지하층 포함 6개동, 최고 35층, 총 464세대(공공주택 25세대 포함)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허용용적률 완화와 사업성 보정계수 2.0 적용을 통해 사업성을 확보하는 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