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도곡개포한신아파트 재건축 채무보증 결정 -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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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김지선 에디터] 토목 건설 기업 DL이앤씨(375500)가 6월 17일 공시를 통해 도곡개포한신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무보증은 산은캐피탈, IBK연금보험 등 5개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채무보증금액은 1800억원이다. 이는 DL이앤씨의 자기자본 5조2440억9183만1162원 대비 3.43%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31년 4월 1일까지이며,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6월 17일로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다. DL이앤씨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4조5858억6980만7200원으로 보고됐다. 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DL이앤씨의 주가는 2026년 6월 17일 기준으로 8만5000원으로 전일 대비 4400원(-4.92%) 하락했다. 최근 실적은 2025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9조6693억원, 부채총계 4조4252억원, 자본총계 5조2441억원이며, 매출액은 7조4024억원, 영업이익은 3870억원, 당기순이익은 3702억원이다. DL이앤씨는 2021년 1월 4일 코스피에 상장된 토목 건설업체다.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1. 채무자 도곡개포한신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 회사와의 관계 - 2. 채권자 산은캐피탈, IBK연금보험 등 5개 기관 3. 채무(차입)금액(원) 150,000,000,000 4. 채무보증내역 채무보증금액(원)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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