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징워치 · 2026.06.18
하계한신동성이 '동북선 경전철' 개통으로 역세권 용적률 확보와 교통 호재 모두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수혜 단지로 급부상한 하계한신동성은 지구단위계획 변경에 따른 계획 조정으로 일부 사업성 보완도 예상돼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19일 정비업계 따르면 하계한신동성은 최근 정비계획(안)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토지등소유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통기획 자문사업(패스트트랙)을 통해 사업을 추진 중인 대상지는 2차 자문회의를 끝마치고 현재 주민공람 단계를 밟고 있는 상황이다. 하계한신동성의 구역면적은 33,524㎡로, 용도지역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을 유지한다. 최고층수는 46층(150m이하)로 계획이 잡혔다. 획지를 제외한 정비기반시설은 도로와 공원으로 구성된다. 단지 중앙에 있던 기존의 곰돌이 어린이공원은 경전철과의 연계를 위해 노원로14길변으로 이동된다. 노상주차장의 삭제로, 주차장은 입체적 결정을 통해 아파트 지하부 지하2층에 별도로 마련될 예정이다. 용적률 체계는 ▲기준용적률(210%) ▲허용용적률(250%) ▲상한용적률(258.9%) ▲법적상한용적률(300%) ▲법적상한 초과완화 용적률(340%) 등으로 수립될 예정이다. 허용용적률 인센티브(20%)는 열린단지, BF인증, 층간소음해소, 친환경 건축물 등을 통해 확보하게 됐다. 여기에 사업성 보정계수(2.0)를 적용해 최대 40%p를 확보하게 됐다....
한강타임즈 · 2026.06.09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 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가 오는 17일 하루 동안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내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입안을 위한 구의회 의견제시안을 처리한다. 먼저 이날 의회는 본회의를 개회하고 추경안 처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를 구성할 예정이다. 이날 상정된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지역은 ▲월계삼호4차아파트 ▲월계시영고층아파트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상계한신1차아파트 ▲상계한신2차아파트 등 5곳이다. 한편 예결특위는 이날 본회의를 정회하고 추경안 심사에 돌입한 후 본회의를 속개해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이채영 대경대 총장, 글로벌리더 '교육혁신' 수상... "AI 융합형... 노원구의회, 17일 원포인트 임시회... '추경안ㆍ재건축사업 처리'
시사저널e · 2026.05.27
[시사저널e=김희진 기자] 서울 노원구 노후 아파트 단지들의 재건축 사업이 최근 속도를 높이고 있다. 서울시의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과 함께 노원구가 추진위원회 구성 단계부터 공공지원에 나서면서 사업 초기 단계 진입 속도가 빨라지는 분위기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노원구는 최근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시작했다. 1993년 준공된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15층, 498가구 단지로 올해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어 서울시의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용적률 339.89%를 적용받아 최고 46층, 총 940세대 규모의 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특히 사업성 보정계수 최대치인 2.0이 적용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평가다. 노원구는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 경전철 역세권 입지에 따라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주민공람은 다음달 23일까지 진행되며 노원구는 사업 초기 단계부터 추진위원회 구성을 지원하기 위한 공공지원 용역도 병행한다. 노원구는 주민설명회 개최와 홍보, 동의서 징구 등 행정 지원을 통해 재건축 사업 초기 단계의 속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재건축 초기 단계에서 가장 큰 변수로 꼽히는 주민 동...
BBS불교방송 · 2026.05.27
서울 노원구는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민공람을 시작하며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1993년 준공된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15층의 498세대 단지로 올해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습니다. 이어 서울시의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노원구에 입안을 제안했습습니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용적률 339.89%에 최고 46층, 총 940세대의 단지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현재 운행 중인 7호선 하계역을 기준으로 하면 적용되지 않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는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경전철 정거장 입지를 활용했습니다. 동북선 113정거장이 하계한신동성아파트와 대진고등학교를 사이에 둔 교차로에 들어서기 때문입니다. 노원구는 이와 같은 정비계획안에 대한 공람공고를 지난 21일자로 구보와 노원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했습니다. 공람자료는 오는 6월 23일까지 구청 3층 재건축사업과와 하계1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뉴시스 · 2026.05.26
[서울=뉴시스]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자료=노원구 제공) 2026.05.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문화경제 CNB저널 · 2026.05.26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민공람을 시작하며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93년 준공된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15층의 498세대 단지로, 올해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어 서울시의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용적률 339.89%에 최고 46층, 총 940세대의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여기에 사업성보정계수 역시 최대치인 ‘2.0’을 적용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계획상 339.89%의 용적률이 가능한 것은 법적 상한 용적률을 초과하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운행 중인 7호선 하계역을 기준으로 하면 적용되지 않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는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경전철 정거장 입지를 활용했다. 동북선 113정거장이 하계한신동성아파트와 대진고등학교를 사이에 둔 교차로에 들어서기 때문이다. 구는 이와 같은 정비계획안에 대한 공람공고를 지난 21일자로 구보와 노원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공람자료는 오는 6월 23일까지 구청 3층 재건축사업과와 하계1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정비계획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공람기간 내에 서면(구청 재건축사업과), 또는 온라인(서울도시공간포...
시정일보 · 2026.05.26
[시정일보 김혁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민공람을 시작하며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1993년 준공된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15층의 498세대 단지로, 올해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어 서울시의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용적률 339.89%에 최고 46층, 총 940세대의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여기에 사업성보정계수 역시 최대치인 ‘2.0’을 적용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다. 계획상 339.89%의 용적률이 가능한 것은 법적 상한 용적률을 초과하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됐기 때문이다. 현재 운행 중인 7호선 하계역을 기준으로 하면 적용되지 않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는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경전철 정거장 입지를 활용했다. 동북선 113정거장이 하계한신동성아파트와 대진고등학교를 사이에 둔 교차로에 들어서기 때문이다. 구는 이와 같은 정비계획안에 대한 공람공고를 지난 21일자로 구보와 노원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공람자료는 오는 6월23일까지 구청 3층 재건축사업과와 하계1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정비계획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공람기간 내에 서면(구청 재건축사업과), 또는 온라인(서울도시공...
핀포인트뉴스 · 2026.05.26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람과 설명회를 진행하며 재건축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구는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시작하고 오는 6월 5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93년 준공된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15층, 498세대 규모 단지로 올해 2월 서울특별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절차를 본격화했다. 이후 서울시 1차 자문회의 의견을 반영한 정비계획안을 마련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단지는 용적률 339.89%, 최고 46층, 총 940세대 규모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특히 사업성보정계수 최대치인 2.0이 적용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높아진 용적률은 법적 상한을 넘어서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 적용에 따른 것이다. 현재 운행 중인 서울 지하철 7호선 하계역 기준으로는 적용이 어려웠지만,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 경전철 113정거장 신설 계획이 반영됐다. 해당 정거장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인근 교차로에 들어설 예정이다. 구는 지난 21일 정비계획 공람 공고를 구보와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했으며, 주민들은 오는 6월 23일까지 구청 재건축사업과와 하계1동 주민센터에서 관련 자료를 열람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주민은 공람 기간 내 서면 또는 온라인을 통해 제출 가능하다. 재...
베이비타임즈 · 2026.05.26
[베이비타임즈=이성열 기자] 서울시 노원구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의 재건축 정비계획안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주민 의견 수렴과 행정 지원에 나선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공람공고를 시행하고,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1993년 준공된 해당 단지는 지상 15층, 498세대 규모로 조성됐으며, 올해 2월 서울특별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한 이후 관련 조치계획을 반영해 이번 입안 제안으로 이어졌다. 이번 계획안의 핵심은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통한 사업성 강화다. 법적 상한을 넘어서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를 적용받아 용적률 339.89%를 확보했으며, 최고 46층 규모의 총 940세대 대단지로 탈바꿈할 기반을 마련했다. 여기에 서울시 정비사업의 핵심 기준인 사업성보정계수를 최대치인 2.0으로 적용받으면서 분담금 경감 등 재정적 타당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이 같은 역세권 특례 적용이 가능해진 배경은 교통 여건 변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기존 지하철 7호선 하계역 외에 내년 하반기 개통을 앞둔 동북선경전철 113정거장이 단지와 대진고등학교 사이 교차로에 신설되는 점을 선제적으로 활용한 결과다. 이에 따른 구체적인 정비계획안은 내달 23일까지 구청 재건축사업과와 하계1동 주민센터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개방된다. 서면이나 서울도시공간포털을 통해 주...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6
서울 노원구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내달 5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구는 이날 저녁 6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정비계획안과 향후 추진 일정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이후 관계기관의 협의를 거쳐 오는 9월 중 서울시에 정비계획 입안과 심의 상정을 요청할 계획이다. 지난 1993년 준공된 하계한신동성은 최고 15층 498세대 규모 단지로 올해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어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반영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하계동 256-5번지 일대 하계한신동성은 면적이 3만3,524.2㎡로 앞으로 용적률 339.89%를 적용해 최고 46층 아파트 94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특히 사업성보정계수 최대치인 ‘2.0’을 적용하면서 사업성이 개선됐다. 339.89%의 용적률이 가능한 것은 법적 상한 용적률을 초과하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됐기 때문이다. 지하철 7호선 하계역을 기준으로 하면 적용되지 않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는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경전철 정거장 입지를 활용했다. 동북선 113정거장은 하계한신동성과 대진고등학교를 사이에 둔 교차로에 들어선다. 구는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공공지원 용역도 동시에 추진한다. 오는 6월 용역을 착수할 계획이며...
문화일보 · 2026.05.26
서울 노원구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람과 설명회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1993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최고 15층 높이의 498가구 단지로, 지난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어 시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46층 높이의 총 940가구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여기에 사업성보정계수 역시 최대치인 ‘2.0’을 적용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다.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구는 해당 단지의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공공지원 용역도 다음 달 착수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다음 달 5일 오후 6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와 공람기간 동안 제시된 의견을 재검토하고 관계기관 협의를 거친 뒤, 오는 9월 중 서울시에 정비계획 입안과 심의 상정을 요청할 계획이다. 서울 노원구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람과 설명회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1993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최고 15층 높이의 498가구 단지로, 지난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어 시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mstoday.co.kr · 2026.05.26
[서울이코노미뉴스 이권태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시작하고 오는 6월5일 오후 6시 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1993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최고 15층, 498세대이다. 지난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했고, 서울시의 1차 자문회의를 거친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용적률 339.89%에 최고 46층, 940세대의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사업성 보정계수 최대치(2.0)를 적용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다.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 경전철 정거장 입지를 바탕으로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됐기 때문이다. 정비계획안 공람자료는 오는 6월23일까지 구청 재건축사업과와 하계1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구는 이 단지의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공공지원 용역도 동시에 추진한다. 앞서 인근 중계그린아파트와 하계장미아파트 역시 추진위원회 구성에 공공지원이 적용된 바 있다. 구는 설명회와 공람기간 동안 제시된 의견을 검토하고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오는 9월 서울시에 정비계획 입안과 심의상정을 요청할 계획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민관협력과 신뢰는 재건축의 속도, 사업성, 투명성을 높이는 무기가 될 수 있다"며 "정비사업 단계별로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모범사...
한국경제 · 2026.05.26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선두를 달리던 서울시장 선거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추격으로 접전 양상을 보이면서 부동산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다. 정 후보는 재건축·재개발 인허가 단축을 앞세웠고, 오 후보는...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21일 영등포구청으로부터 여의도 장미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동의서 징구 3주 만에 지정 요건을 충족하며 빠른 속도로 정비사업 본 궤도에 들어서게 됐다.... 정부가 연말까지 재건축·재개발에 나서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지원하기 위해 연 1% 금리의 융자 상품을 운영한다. 정비사업 과정에서 주민에게 부담이 되는 초기 금융 비용을 낮춰 주택공급 속도를 높... 노원구 하계한신동성, 최고 46층 940가구로 재건축 입력 2026.05.26 10:51 수정 2026.05.26 10:51 노원구, 다음달 23일까지 정비계획안 주민공람 다음달 5일 주민설명회 개최 용적률 339.89% 적용, 연내 추진위 결성 목표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서울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정비계획안에 대한 구청 주민공람과 설명회를 열고 재건축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노원구는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을 공람하고 다음달 5일 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 단지는 1993년 준공된 최고 15층 498가구 규모 단지다. 올해 2월...
자치행정신문 · 2026.05.26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 주민설명회 자치행정신문
전국매일신문 · 2026.05.26
노원구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민공람을 시작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1993년 준공된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15층 498세대 단지로, 올해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어 서울시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용적률 339.89%에 최고 46층, 총 940세대의 단지로 탈바꿈된다. 여기에 사업성보정계수 역시 최대치인 ‘2.0’을 적용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다. 계획상 339.89%의 용적률이 가능한 것은 법적 상한 용적률을 초과하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됐기 때문이다. 현재 운행중인 7호선 하계역을 기준으로 하면 적용되지 않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는 내년 하반기 개통예정인 동북선경전철 정거장 입지를 활용했다. 동북선 113정거장이 하계한신동성아파트와 대진고등학교를 사이에 둔 교차로에 들어서기 때문이다. 구는 이와 같은 정비계획안에 대한 공람공고를 지난 21일자로 구보와 구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공람자료는 내달 23일까지 구 재건축사업과와 하계1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정비계획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공람기간 내에 서면(구청 재건축사업과), 또는 온라인(서울도시공간포털 웹사이트)에 제출할 수 있다. 용적률 상향...
매일경제 마켓 · 2026.05.25
상장사 배당금 70조 시대 … 삼전닉스가 25조 차지한국증시도 미국증시처럼'성장·주주환원 병행' 중시삼전닉스 배당 사상최대 전망전체 상장사 중 40% 육박특정업종 과도한 쏠림 우려국내 증시의 배당 지형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오랜 기간 배당 확대를 이끌었던 은행·보험 중심 금융주에 더해 반도체와 조선 등 수출 대형주가 새로운 '배당 주도주'로 부상하면서다....
코리아타임뉴스 · 2026.05.25
1993년 준공된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15층의 498세대 단지로, 올해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어 서울시의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용적률 339.89%에 최고 46층, 총 940세대의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여기에 사업성보정계수 역시 최대치인 ‘2.0’을 적용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다. 계획상 339.89%의 용적률이 가능한 것은 법적 상한 용적률을 초과하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됐기 때문이다. 현재 운행 중인 7호선 하계역을 기준으로 하면 적용되지 않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는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경전철 정거장 입지를 활용했다. 동북선 113정거장이 하계한신동성아파트와 대진고등학교를 사이에 둔 교차로에 들어서기 때문이다. 구는 이와 같은 정비계획안에 대한 공람공고를 지난 21일자로 구보와 노원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공람자료는 오는 6월 23일까지 구청 3층 재건축사업과와 하계1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정비계획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공람기간 내에 서면(구청 재건축사업과), 또는 온라인(서울도시공간포털 웹사이트)에 제출할 수 있다. 용적률 상향으로 대표되는 사업성 확보와 더불어 ‘속도’를 높일 지원도 병행된다. 구는 해당 단지의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공공...
케이에스피뉴스 · 2026.05.25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케이에스피뉴스=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서울 노원구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시사일보 · 2026.05.25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시사일보=오병호 기자] 서울 노원구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네이트 · 2026.05.25
서울 노원구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과 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구는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을 공람하고 올 6월 5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 단지는 1993년 준공된 498세대 규모로, 올해 2월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절차에 들어갔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용적률 339.89%를 적용해 최고 46층, 총 940세대 규모로 재건축된다. 특히 사업성 보정계수는 최대치인 2.0이 적용됐다. 내년 개통 예정인 동북선 경전철 113정거장을 반영한 역세권 용적률 특례도 적용돼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평가다. 공람은 6월 23일까지 구청 재건축사업과와 하계1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다. 의견은 서면이나 서울도시공간포털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구는 사업 초기 단계부터 속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공공지원 용역도 병행한다. 주민설명회 개최, 홍보, 동의서 징구 등 행정지원을 통해 조기 추진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인근 중계그린·하계장미아파트도 같은 방식으로 추진위 구성을 빠르게 완료한 바 있다. 노원구는 공람과 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한 뒤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오는 9월 서울시에 정비계획 심의를 요청할 방침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민관 협력과 신뢰는 재건축의 속도와 사업성, 투명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
더코리아 · 2026.05.25
지난 1993년에 문을 연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15층, 498세대로 구성된 중소형 단지입니다. 올해 2월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자문 문을 두드린 것을 시작으로 가속도를 내기 시작한 단지는 서울시의 1차 자문 의견을 발 빠르게 반영해 마침내 최고 46층, 총 940세대의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로 탈바꿈하는 정비계획안을 도출해냈습니다. 이번 계획안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단지의 가치를 바꿀 ‘역세권 특례’와 ‘사업성 보정계수’의 조합입니다. 단지는 내년 하반기 개통을 앞둔 동북선 경전철 신설 정거장(113정거장)의 초역세권 입지를 활용해 법적 상한선을 넘나드는 용적률 339.89%를 확보했습니다. 여기에 서울시가 현장별 대지 여건을 고려해 주는 사업성 보정계수를 무려 최대치인 ‘2.0’으로 적용받으면서 분양 수입은 늘고 주민 분담금은 줄어드는 역대급 사업성을 손에 쥐게 됐습니다. 정비계획 수립과 동시에 재건축의 가장 큰 걸림돌인 '시간 낭비'를 줄이기 위한 노원구의 든든한 행정 지원도 시작됩니다. 구는 오는 6월부터 주민들이 재건축 추진위원회를 꾸릴 수 있도록 돕는 공공지원 행정 용역에 착수합니다. 구청이 직접 주민설명회를 열고 동의서를 걷는 등 초기 소유주 간의 갈등이나 혼선을 예방해 주는 제도로, 앞서 인근 중계그린아파트와 하계장미아파트가 이 제도를 통해 단 6개월 만에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아내며 효과를 톡톡히 입증한 바 있습니다...
네이트 · 2026.05.25
동북선 정거장으로 역세권 특례, 사업성보정계수는 최대치 2.0 적용...용적률 339.89%로 최고 46층 940세대 계획안 내놓으며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 조감도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민공람을 시작하며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1993년 준공된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15층의 498세대 단지로, 올해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어 서울시의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용적률 339.89%에 최고 46층, 총 940세대의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여기에 사업성보정계수 역시 최대치인 ‘2.0’을 적용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계획상 339.89%의 용적률이 가능한 것은 법적 상한 용적률을 초과하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운행 중인 7호선 하계역을 기준으로 하면 적용되지 않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는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경전철 정거장 입지를 활용했다. 동북선 113정거장이 하계한신동성아파트와 대진고등학교를 사이에 둔 교차로에 들어서기 때문이다. 구는 이 같은 정비계획안에 대한 공람공고를 지난 21일자로 구보와 노원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공람자료는 오는 6...
헤럴드경제 · 2026.05.25
동북선 정거장으로 역세권 특례, 사업성보정계수는 최대치 2.0 적용...용적률 339.89%로 최고 46층 940세대 계획안 내놓으며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민공람을 시작하며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1993년 준공된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15층의 498세대 단지로, 올해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어 서울시의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용적률 339.89%에 최고 46층, 총 940세대의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여기에 사업성보정계수 역시 최대치인 ‘2.0’을 적용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계획상 339.89%의 용적률이 가능한 것은 법적 상한 용적률을 초과하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운행 중인 7호선 하계역을 기준으로 하면 적용되지 않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는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경전철 정거장 입지를 활용했다. 동북선 113정거장이 하계한신동성아파트와 대진고등학교를 사이에 둔 교차로에 들어서기 때문이다. 구는 이 같은 정비계획안에 대한 공람공고를 지난 21일자로 구보와 노원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공람자료는 오는 6월 23...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2
구는 지난 21일 ‘하계 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공람·공고에 나섰다. 공람기간은 내달 23일까지다. 공고문에 따르면 한신동성아파트는 하계동 256-5번지 일대로 면적이 3만3,524.2㎡이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6층 높이의 아파트 94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용적률은 상한 259.8%, 법정상한초과 340%까지 적용된다. 건폐율은 50%이하를 적용 받는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60㎡이하 266세대 △60~85㎡이하 474세대 △85㎡초과 200세대 등으로 구성됐다. 이곳은 지하철7호선 중계역과 하계역을 근거리에 두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연촌초, 하계중, 중원중, 불암중, 서라벌고, 혜성여고, 대진고, 서울과학기술대 등이 가깝다. 주변에 충숙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을 끼고 있어 친환경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서울 노원구 한신동성아파트가 최고 46층 높이의 아파트 940세대 규모로 재건축된다. 구는 지난 21일 ‘하계 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공람·공고에 나섰다. 공람기간은 내달 23일까지다. 공고문에 따르면 한신동성아파트는 하계동 256-5번지 일대로 면적이 3만3,524.2㎡이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6층 높이의 아파트 94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