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한신동성, 경전철 수혜 '톡톡'…"최고층수 46층으로 재건축" - 하우징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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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한신동성이 '동북선 경전철' 개통으로 역세권 용적률 확보와 교통 호재 모두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수혜 단지로 급부상한 하계한신동성은 지구단위계획 변경에 따른 계획 조정으로 일부 사업성 보완도 예상돼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19일 정비업계 따르면 하계한신동성은 최근 정비계획(안)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토지등소유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통기획 자문사업(패스트트랙)을 통해 사업을 추진 중인 대상지는 2차 자문회의를 끝마치고 현재 주민공람 단계를 밟고 있는 상황이다. 하계한신동성의 구역면적은 33,524㎡로, 용도지역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을 유지한다. 최고층수는 46층(150m이하)로 계획이 잡혔다. 획지를 제외한 정비기반시설은 도로와 공원으로 구성된다. 단지 중앙에 있던 기존의 곰돌이 어린이공원은 경전철과의 연계를 위해 노원로14길변으로 이동된다. 노상주차장의 삭제로, 주차장은 입체적 결정을 통해 아파트 지하부 지하2층에 별도로 마련될 예정이다. 용적률 체계는 ▲기준용적률(210%) ▲허용용적률(250%) ▲상한용적률(258.9%) ▲법적상한용적률(300%) ▲법적상한 초과완화 용적률(340%) 등으로 수립될 예정이다. 허용용적률 인센티브(20%)는 열린단지, BF인증, 층간소음해소, 친환경 건축물 등을 통해 확보하게 됐다. 여기에 사업성 보정계수(2.0)를 적용해 최대 40%p를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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