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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화아파트”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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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타임즈 · 2026.06.30

이태원 청화아파트, 정비구역 지정 완료…재건축사업 출항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서울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확정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돌입했다. 오랜 기간 정비사업 기대감이 이어져 온 가운데, 이번 고시를 통해 사업의 법적·행정적 기반이 마련되면서 향후 조합 설립과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최근 용산구 이태원동 22-2번지 일원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해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 지형도면 고시를 공식 발표했다. 해당 사업은 주민공람과 주민설명회, 구의회 의견청취를 비롯해 2026년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주민 재공람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청화아파트의 가장 큰 경쟁력은 단연 입지다. 사업지는 서울 핵심 주거축 가운데 하나인 용산권역에 위치해 있으며, 이태원 및 한남동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특히 강남과 도심을 연결하는 교통망 접근성이 뛰어나 직주근접 수요가 풍부한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서울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이용이 가능하며, 용산과 강남,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한남대교, 강변북로, 남산1호터널 등 광역 교통망도 가까워 차량 이동 편의성 역시 높다. 교육환경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인근에 초·중·고 교육시설이...

디벨로퍼뉴스 · 2026.06.21

용산 청화아파트, 대형평형 재건축 구역지정 완료…용산공원·한남 개발축 올라탔다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청화아파트가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며 재건축 사업의 본궤도에 올랐다. 용산공원과 유엔사부지, 한남뉴타운 등 굵직한 개발호재를 배후에 둔 입지에 더해 임대주택 없이 대형평형 중심으로 재건축을 추진하면서 향후 단지 고급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용산 청화아파트는 지난 18일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 고시를 완료했다. 청화아파트는 2006년 서울시 201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주택재건축 예정구역으로 지정됐고, 2009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으나 2014년 정밀안전진단 동의율 미달로 사업이 한동안 멈췄다. 이후 2023년 11월 최종 안전진단을 통과하고, 2024년 10월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접수 이후 다시 속도를 냈다. 청화아파트는 용산구 이태원동 22-2번지 일대 제3종일반주거지역에 위치한 1982년 9월 사용승인 단지다. 총 578세대, 10개동 규모로 조성됐으며, 34평형·46평형·57평형 등 중대형 평형 위주로 구성돼 있다. 평균 대지지분은 25.05평으로 넉넉한 편이고, 기존 주차대수도 세대당 2대 수준으로 용산권 노후 단지 중에서도 고급 주거지 성격이 강한 단지로 평가된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용산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정비구역 면적 4만8800㎡ 부지에 건폐율 26.44%, 용적률 232.13%를 적용해 지하 4층~지...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9

청화아파트, 최고 21층 679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용산구 청화아파트가 최고 21층 679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65.49%로 추산됐다. 시는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지형도면을 지난 18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태원동 22-2번지 일대 청화아파트는 면적이 4만8,800㎡로 상한용적률 2323.14%를 적용해 최고 21층 아파트 67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84㎡ 101세대 △98㎡ 123세대 △117㎡ 139세대 △132㎡ 110세대 △144㎡ 96세대 △162㎡ 110세대 등이다. 기존 578세대에서 101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65.49%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조8,357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6,053억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1조8,789억원이다. 일례로 전용면적 174.88㎡ 소유주의 경우 98㎡를 신청하면 3,089만5,000원을 환급 받는다. 117㎡를 신청하면 2억2,210만5,000원을 부담해야 한다. 만일 162㎡를 신청하면 6억8,210만5,000원을 추가부담해야 한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보광초, 이태원초, 서빙고초, 한강중, 오산중, 오산고 등이 있다. 한강을 비롯해 용산공원, 남산공원, 매봉산공원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서울 용산구 청화아파트...

디벨로퍼뉴스 · 2026.05.28

건원건축, 청화아파트 재건축 설계사 선정… “용산의 새로운 중심 담는다”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건원건축사사무소(이하 건원)가 서울 용산구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설계사로 선정됐다. WA100 공동주택 부문 세계 5위이자 국내 7년 연속 1위를 기록 중인 건원은 이번 청화아파트 설계 수주를 통해 서울 핵심 재건축 시장 내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재 대치미도아파트와 송파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업무도 수행한 만큼, 이해도와 장기간 사업 수행 경험을 강점으로 사업 참여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건원은 지난 23일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설계사로 최종 선정됐다. 건원은 이번 제안에서 ‘용산 그랜드파크(YONGSAN GRAND PARK)’ 콘셉트를 제시하며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았다. 용산 청화아파트는 서울 용산구 강문로 27 일원 약 4만8317㎡ 부지에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 총 687세대로 조성될 계획이다. 건원은 청화아파트에서 용산의 도시적 변화와 입지적 상징성에 주목했다. 용산기지 반환과 용산공원 조성, 한남뉴타운 개발 등 대규모 변화가 이어지는 흐름에 맞춰 한강수변축과 남산녹지축이 만나는 입지 특성을 살린 공원형 하이엔드 주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건원 관계자는 “청화아파트는 단순한 노후 단지 정비를 넘어 향후 용산 주거 문화를 상징할 수 있는 사업지”라며 “도시와 자연, 주거 가치가 공존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목표로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하우징타임즈 · 2026.05.23

[속보]이태원 청화아파트 재건축, 설계자로 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 ‘선정’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용산구 이태원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추진위원장 정수연, 이하 ‘추진위’)이 차근차근 사업절차를 밟아가고 있다. 추진위는 23일 2026년도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단지를 설계할 설계자로 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이하 ‘건원’)을 선정했다. 이날 총회에는 서면참석 281명, 현장투표 66명 등 총 347명이 참석해 성원했다. 최종 5개사가 총회에 상정돼 자웅을 겨룬 결과 건원은 264표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51표에 그친 2위 업체와 큰 득표차를 기록했다.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정수연 추진위원장은 “지난 2월 8일 서울시 도계위 심의 결과 우리 정비계획과 정비구역 지정이 수정 가결로 통과됐습니다. 또 3월 27일부터 1달간 재공람공고 절차를 거쳐 고시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라며 “우리 재건축사업을 위하여 오랜 인고의 시간을 함께해 주신 소유주 여러분들의 협조가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유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처럼 향후 사업 과정에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조합원 여러분께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재산 가치를 높여 감사에 보답하겠습니다”라고 부연했다. 이날 총회에는 ‘설계자 선정 및 계약체결 위임’ 외에도 △2026년도 추진위 수입운영비사업비 예산 승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자율 및 상환방법 승인 등의 안건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