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넷째 주 입찰동향]하안주공5 등 수도권·부산 곳곳 시공자 선정 본격화 - 한국주택경제신문
올해 하반기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절차가 수도권, 부산, 대전 등 전국 곳곳에서 이어진다. 광명 하안주공5단지를 비롯해 부산 연산13구역, 개금주공1단지 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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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절차가 수도권, 부산, 대전 등 전국 곳곳에서 이어진다. 광명 하안주공5단지를 비롯해 부산 연산13구역, 개금주공1단지 등에서
올해 하반기 정비사업 수주전이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특히 서울에서는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이하 성수2지구)·제3지구(이하 성수3지구)를 비롯해 영등포구 광장38-1 재건축, 양천구 목동12단지 등 한강변을 중심으로 현장설명회가 열린다.
7월 둘째 주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현장설명회 및 입찰마감 일정이 이어진다. 특히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에서 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하는 가운데 송파구 마천5구역, 노원구 상계3구역 등이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6월 마지막 주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시장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부산 등 전국 곳곳에서 현장설명회와 입찰마감 일정이 이어진다. 특히 서울 영등포구 광장38-1 재건축의 경우 역대 최고 수준의 공사비를 제시하면서 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수도권에서는 장암2구역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
서울 핵심 정비사업장들이 잇달아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하면서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목동신시가지 재건축의 핵심 사업장으로 꼽히는 목동10단지와 한강변 최대 재개발사업 중 하나인 성수3지구가 나란히 입찰공고를 내고 현장설명회를 앞두고 있다.
6월 둘째 주 정비사업 시장에서는 서울과 수도권 주요 사업장들의 시공자 선정 및 사업 추진 절차가 이어지면서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서울에서는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과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주목받고 있으며, 수도권에서는 가능6구역과 장암2구역 등이 입찰 절차를 진행 중이다.
5월 넷째 주 정비업계에서는 서울 강남권, 경기 광명·성남 등 대단지 사업장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절차가 진행될 전망이다. 특히 서울에서는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경기권은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하안주공5단지 등이 입찰마감을 앞두면서 경쟁 성사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