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이사람]박종효 “재건축·뉴빌리지 투트랙으로 원도심 살린다” - 경기신문
국민의힘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가 남동구 원도심 재정비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한 ‘투트랙 주거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26일 재건축 아파트 단지와 빌라·다세대 밀집 지역을 각각 다른 방식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 방안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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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가 남동구 원도심 재정비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한 ‘투트랙 주거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26일 재건축 아파트 단지와 빌라·다세대 밀집 지역을 각각 다른 방식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 방안을 공개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남준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재보선 후보가 25일 노후 도심 정비와 생활 인프라 확충, 여가공간 조성 등을 통해 신도시와 원도심이 함께 발전하는 ‘주거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계양은 그 어느 곳보다
하은호 국민의힘 군포시장 후보가 재건축·재개발 추진이 어려운 군포역 주변 등 원도심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 리트로핏(Retrofit) 도시 재생 전략’을 핵심 공약으로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사업성 부족이나 복잡한 이해관계로 개발 난항을 겪는 소외 지역의 기존 인프라를 보존하면서도, 건축물 성능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대안적 도시 혁신 방안이다.
국민의힘 김찬진 제물포구청장 후보가 지역 직능단체와 재개발 연합회의 지지 선언을 이끌어내며 표심 결집에 나섰다. 인천 중부 모범운전자회와 중·동구 재개발 정비사업 연합회는 18일 각각 김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한대희 군포시장 후보가 지난 17일 산본신도시 재건축 단지와 체육회를 잇따라 방문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민생 행보에 나섰다. 한 후보는 먼저 산본신도시 재건축 4구역 한라1차 아파트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주차 공간 부족 및 단지 노후화 등 고질적인 주거환경 악화에 대한 민원을 수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