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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신동아” 검색 결과

19건

디벨로퍼뉴스 · 2026.07.16

양평신동아 재건축, 용적률 400% 적용해 762세대로…2029년 착공 목표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를 적용받아 기존 563세대에서 762세대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사업시행계획인가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추가로 1년 단축해 오는 2029년 10월 착공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오전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조합원과 지역 주민의 의견을 청취했다. 양평신동아아파트는 준공업지역 내 공동주택 용적률 제한으로 세대수를 충분히 늘리지 못해 사업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던 단지다. 그러나 서울시가 주거화된 준공업지역의 재건축·재개발사업에 공동주택 용적률을 최대 40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면서 사업 여건이 달라졌다. 용적률 400% 적용에 따라 재건축 후 세대수는 기존 계획보다 199세대 늘어난 762세대로 계획됐다. 서울시는 공급 물량 확대를 통해 일반분양 수입이 증가하고 조합원 분담금도 낮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은 지난 3월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2.0 표준처리기한제를 적용해 사업시행계획인가부터 착공까지 통상 5년가량 소요되는 기간을 1년 더 단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행정2부시장 주재로 사업 전반의 공정을 관리하고 주관 부서의 직접 협의와 SH공사의 사전타당성 검증, 단계별 지연 요인 사전 점검을 진행한...

v.daum.net · 2026.07.16

오세훈 "서남권 준공업지역, 서울 주택공급 핵심 축"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홍성효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찾아 준공업지역 재정비를 통한 주택 공급 확대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16일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는 양평신동아를 비롯해 재건축 단지 주민대표들이 참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양평신동아아파트는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 제도를 적용받은 대표 사례로 지난 3월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향후 최고 45층, 762가구 규모로 재건축이 추진되며 용적률 400% 적용으로 기존 563가구에서 199가구가 늘어나 사업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조합원 분담금도 세대당 약 1억원 감소 효과가 기대된다. 오 시장은 "2024년 발표한 서남권 대개조 프로젝트를 통해 준공업지역을 지식산업과 주거, 여가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추진해 왔다"며 "오늘처럼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는 것은 그 정책의 성과가 나타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노력하는 만큼 사업이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챙기겠다"면서 "오늘 들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실효성 있...

매일일보 · 2026.07.16

서울시, 준공업지역 용적률 400% 규제혁신으로 2만7000세대 공급 탄력 - 매일일보

매일일보 = 이창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오전 준공업지역 규제혁신 적용 대상지인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준공업지역 사업 추진이 지연되었다가 최대 400%까지 완화된 이후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는 현장을 찾아가, 착공과 입주까지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는 2024년 서남권대개조 발표 후 주거화된 지역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에 공동주택 용적률을 최대 40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사업성을 높이고 주택공급과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촉진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이에 사업성이 부족해 중단되거나 지연됐던 정비사업이 재개되고 신규 사업도 추진되면서, 문래국화아파트, 양평신동아아파트, 성수1, 삼환도봉아파트 등 재건축·재개발사업 24개소의 총 1만9,122세대와 양평제13구역, 문래동4가, 옛 방림부지, 교학사부지 등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과 지구단위계획사업 8개소에서도 총 8,053세대 등 준공업지역 내 총 32개소, 약 2만7000 세대 규모의 주택공급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양평신동아아파트는 지난 3월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 등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 중으로 용적률 400% 적용에 따라 세대수가 563세대에서 762세대로 199세대 증가해 사업성이...

네이트 · 2026.07.16

오세훈, 양평신동아 재건축 현장 방문…준공업지역 정비사업 '속도전' - 네이트

오세훈 서울시장이 준공업지역 규제혁신 적용 대상인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착공까지 속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16일 오전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 이후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는 현장을 찾아 착공과 입주까지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준공업지역은 공동주택 용적률 제한으로 충분한 주택 공급이 어렵고 조합원 분담금 부담이 커 사업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2024년 ‘서남권 대개조’ 발표 이후 주거화가 진행된 준공업지역의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공동주택 용적률을 최대 40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이를 통해 사업성을 높이고 주택 공급과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제도 개선 이후 사업성이 부족해 중단되거나 지연됐던 정비사업이 재개되고 신규 사업도 추진되면서 현재 준공업지역에서는 총 32개 사업지, 약 2만7000가구 규모의 주택공급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재건축·재개발 24개 사업지에서는 1만9122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과 지구단위계획사업 8개 사업지에서는 8053가구 공급이 추진 중이다. 양평신동아아파트는 준공업지역 용적률 400%를 적용받은 대표 사례다...

펜앤마이크 · 2026.07.16

오세훈, 준공업지역 재건축 현장 점검..."멈춘 사업 다시 움직인다" - 펜앤마이크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가 적용된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찾아 규제혁신의 효과를 강조했다. 준공업지역은 공동주택 용적률이 제한돼 충분한 주택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고 조합원 분담금이 늘어나 사업성 확보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서울시는 준공업지역 공동주택 용적률을 종전 250%에서 최대 400%로 완화했으며 총 32개소, 약 2만7000세대 규모의 주택공급사업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제도 개선으로 사업성이 부족해 중단되거나 지연됐던 정비사업이 재개되어 문래국화아파트와 양평신동아아파트, 성수1구역 등 재건축·재개발 24개소에서 1만9122세대, 양평제13구역과 옛 방림부지 등 도시정비형 재개발·지구단위계획 8개소에서 8053세대 공급이 추진되고 있다. 시는 신속통합기획 2.0 표준처리기한제를 적용해 사업시행계획인가부터 착공까지 기간을 1년 더 단축하고 2029년 10월 착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 시장은 "준공업지역은 서울의 산업화를 이끈 공간이지만 변화한 산업구조와 생활방식을 담아내지 못하면서 정비가 지연돼 왔다"며 "과감한 규제 개선으로 멈춰 있던 사업이 다시 움직이고 주민 부담도 실질적으로 줄고 있다"고 말했다. 펜앤마이크는 '자유·진실·시장'의 가치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와 체제를 지켜갑니다.

아유경제 · 2026.07.16

[아유경제_재건축] 오세훈 시장, ‘준공업지역 규제 혁신’ 첫 적용 양평신동아 재건축 방문… “착공 1년 단축” - 아유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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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 2026.07.16

[포토] 오세훈,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 방문 - 네이트

네이트 뉴스 댓글은 기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댓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은 이용자 신고 등에 의해 별도의 예고 없이 삭제·노출 제한될 수 있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이 발견되는 경우 별도의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하며, 상습적이거나 위반 정도가 심한 댓글을 게시하는 분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 댓글 작성에 대한 권한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정상적인 패턴으로 댓글 작성, 추천, 반대 등이 발생하는 것으로 관리자 또는 시스템이 판단하는 경우 부정 클릭여부를 확인하여 해당 IP나 ID를 제재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유명인이나 특정 일반인 또는 단체나 기관을 사칭하는 경우 제재될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edaily.co.kr · 2026.07.16

[포토] 오세훈,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 방문 - edaily.co.kr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브리핑받고 있다.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은 준공업지역 사업 추진이 지연되었던 곳으로 서울시의 ‘서남권대개조’ 발표 후 정비사업이 재개되어 2029년 10월 착공을 목표로 사...

영등포신문 · 2026.07.16

오세훈 시장,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추진 상황 점검 - 영등포신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오전 10시 30분 준공업지역 규제혁신 적용 대상지인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준공업지역 사업 추진이 지연되었다가 최대 400%까지 완화된 이후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는 현장을 찾아가, 착공과 입주까지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준공업지역은 공동주택 용적률이 제한되어 충분한 주택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고, 조합원 분담금이 증가하는 등 사업성을 확보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 2024년 「서남권대개조」발표 후 주거화된 지역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에 공동주택 용적률을 최대 40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사업성을 높이고 주택공급과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촉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제도개선에 힘입어 사업성이 부족해 중단되거나 지연됐던 정비사업이 재개되고 신규 사업도 추진되면서, 현재 준공업지역 내 총 32개소, 약 2만7천 세대 규모의 주택공급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문래국화아파트, 양평신동아아파트, 성수1, 삼환도봉아파트 등 재건축·재개발사업 24개소에서 총 1만9,122세대 공급을 추진 중이다. 양평제13구역, 문래동4가, 옛 방림부지, 교학사부지 등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과 지구단위계획사...

TV서울 · 2026.07.16

오세훈 시장,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 방문 - TV서울

[TV서울=변윤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오전 10시 30분 준공업지역 규제혁신 적용 대상지인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준공업지역 사업 추진이 지연되었다가 최대 400%까지 완화된 이후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는 현장을 찾아가, 착공과 입주까지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준공업지역은 공동주택 용적률이 제한되어 충분한 주택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고, 조합원 분담금이 증가하는 등 사업성을 확보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 2024년 「서남권대개조」발표 후 주거화된 지역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에 공동주택 용적률을 최대 40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사업성을 높이고 주택공급과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촉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제도개선에 힘입어 사업성이 부족해 중단되거나 지연됐던 정비사업이 재개되고 신규 사업도 추진되면서, 현재 준공업지역 내 총 32개소, 약 2만7천 세대 규모의 주택공급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문래국화아파트, 양평신동아아파트, 성수1, 삼환도봉아파트 등 재건축·재개발사업 24개소에서 총 1만9,122세대 공급을 추진 중이다. 양평제13구역, 문래동4가, 옛 방림부지, 교학사부지 등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과 지구단위계획사업...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16

오세훈, 양평신동아 재건축 점검… 준공업지역 규제완화 성과 확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준공업지역 규제혁신 적용 대상지인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준공업지역 사업 추진이 지연됐다가 최대 400%까지 완화된 이후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착공과 입주까지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준공업지역은 공동주택 용적률이 제한되어 충분한 주택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고, 조합원 분담금이 증가하는 등 사업성을 확보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24년 ‘서남권대개조’ 발표 후 주거화된 지역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에 공동주택 용적률을 최대 40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바 있다. 제도 개선으로 사업성이 부족해 중단·지연됐던 정비사업은 물론 신규사업이 추진되면서 현재 준공업지역 내 총 32개소에서 약 2만7,000세대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문래국화아파트 △양평신동아아파트 △성수1 △삼환도봉아파트 등 재건축·재개발사업 24개소에서 총 1만9,122세대 공급을 추진 중이다. 또 △양평제13구역 △문래동4가 △옛 방림부지 △교학사부지 등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과 지구단위계획사업 8개소에서도 총 8,053세대 공급을 추진 중이다. 오 시장이 방문한 양평신동아아파트는 과거 용적률 제약으로 세대수를 늘...

ctnews.kr · 2026.07.16

양평신동아 재건축 '용적률 400%' 날개 달았다 - c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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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서울 · 2026.07.16

오세훈 시장, 재건축 현장 방문…규제개선 통한 주택공급 확대 강조 - TBS 서울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 방문한 오세훈 시장 <사진=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재건축 현장을 찾아 규제혁신에 따른 주택공급 효과를 강조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오늘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가 적용된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 준공업지역은 서울의 산업화와 성장을 이끌어 온 중요한 공간이지만, 변화한 산업구조와 시민의 생활방식을 충분히 담아내지 못하면서 오랜 기간 정비가 지연돼 왔다" 며 " 서울시는 ‘서남권 대개조’와 연계해 용적률 완화 등 과감한 규제 개선을 추진했고, 그 결과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며 주택 공급도 본격화되고 있다" 고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이어 " 준공업지역 재정비는 주택 공급 확대와 주거 안정에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필요한 주택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속도로 공급하고 산업과 주거, 녹지,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준공업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 "고 약속했습니다. 오세훈 시장, 양평신동아아파트 주민과 간담회 <사진=서울시> 서울시는 2024년 '서남권 대개조' 계획 발표 이후 주거화가 진행된 준공업지역에서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추진할 경우 공동주택 용적률을 최대 40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습니다. 서울시는 이 같은 규제 완화로 중단되거나 지연됐던 정비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신규 사업도 추진되는 등 정책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

네이트 · 2026.07.16

오세훈 시장, '용적률 400%' 수혜 재건축 현장 찾아 의견 청취 - 네이트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준공업지역 규제혁신 적용 대상지인 서울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7일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일대에 조성된 가로숲 정원과 공유정원 대상지를 찾아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2026.07.07 윤동주 기자 양평신동아아파트는 준공업지역 사업 추진이 지연됐다가 최대 400%까지 완화된 이후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 방문은 착공과 입주까지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어려움을 시장이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준공업지역은 공동주택 용적률이 제한돼 충분한 주택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고, 조합원 분담금이 증가하는 등 사업성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지난 2024년 '서남권대개조' 발표 후 주거화된 지역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에 공동주택 용적률을 최대 40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제도개선 이후 사업성이 부족해 중단되거나 지연됐던 정비사업이 재개되고 신규 사업도 추진됐다. 현재 준공업지역 내 총 32개소, 약 2만7000세대 규모의 주택공급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양평신동아아파트는 용적률 400%가 적용되면서 세대수가 199세대 증가했다. 조합원 부담금 감소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행정2부시장 주재하에 전반적인 공정관리를 통해 신속통합기획2.0 표준처...

네이트 · 2026.07.16

오세훈, 재건축 현장 찾아…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규제개선 강조 - 네이트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가 적용된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찾아 규제혁신에 따른 주택공급 효과를 강조했다. 준공업지역은 산업 기능과 주거 기능이 혼재된 지역으로, 그동안 공동주택 용적률 제한 탓에 충분한 주택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고 조합원 분담금 부담이 커 정비사업 추진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서울시는 2024년 '서남권 대개조' 발표 이후 주거화가 진행된 준공업지역에서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추진할 경우 공동주택 용적률을 최대 40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시는 이 같은 규제 완화로 중단되거나 지연됐던 정비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신규 사업도 추진되는 등 정책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서울의 준공업지역에서는 총 32곳, 약 2만7천가구 규모 주택공급 사업이 진행 중이다. 문래국화아파트, 양평신동아아파트, 성수1, 삼환도봉아파트 등 재건축·재개발 단지 24곳에서 1만9천122가구, 양평제13구역, 문래동4가, 옛 방림부지, 교학사부지 등 도시정비형 재개발·지구단위계획 사업 8곳에서 8천53가구 등의 공급이 추진되고 있다. 이 단지는 기존 용적률 제약으로 세대 수 확대가 어려웠으나 제도 개선 이후 계획 세대 수가 563가구에서 762가구로 199가구 늘었다. 양평신동아아파트는 지난 3월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시는 행정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