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뉴스 검색

최근 검색어

“보람아파트” 검색 결과

24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5

상계보람, 최고 45층 아파트 4,483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노원구 상계동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상계보람이 최고 45층 아파트 4,483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3일까지 재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일 공고했다. 지난 5월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상계동 685번지 일대 상계보람은 면적이 16만6,845.1㎡로 앞으로 법적상한용적률 299.99%를 적용해 최고 45층 아파트 4,483세대(공공임대 323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42.95㎡ 192세대 △49.94㎡ 537세대(공공임대 170세대 포함) △59.99㎡ 1,455세대(공공임대 105세대 포함) △74.99㎡ 1,263세대(공공임대 48세대 포함) △84.98㎡ 1,036세대 등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4·7호선 노원역과 7호선 마들역, 4호선 상계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상곡초, 계상초, 상계초, 청원초, 온곡초, 온곡중, 청원중, 청원여고, 청원고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서울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노원구 상계동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상계보람이 최고 45층 아파트 4,483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6.07.03

노원 재건축 활기…사업성 확보는 여전한 숙제 - MTN 머니투데이방송

[앵커멘트] 서울 자치구 가운데 노후 공동주택 비율이 가장 높은 노원구에서 재건축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다만 중층 단지가 대다수인 데다 서울 외곽 입지와 공사비 부담까지 겹치면서 사업성 확보는 여전히 넘어야 할 과제로 꼽힙니다. 윤하늘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1980~1990년대 지어진 노원구 아파트. 일제히 재건축 연한에 접어들면서 현재 추진 단지만 45곳에 달합니다. 가장 앞선 곳은 상계동입니다. 상계주공5단지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뒤 사업성 부족과 공사비 갈등으로 주춤했지만, 올해 한화 건설부문으로 시공사를 교체하며 사업을 재개했습니다. 6단지는 최근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으며 사업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7단지도 연말 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4단지는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거쳐 정비구역 입안을 위한 주민 동의서 접수에 들어갔습니다. 상계보람아파트도 정비계획 심의를 통과하고 재공람 절차를 밟는 중입니다. 이달에는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승인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사업이 본격화할수록 넘어야 할 벽도 분명합니다. [이근환/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장 : 노원구는 수많은 단지들이 정비계획 입안이나 추진위 설립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데 중층 단지 이상이고 소형 평형 비중이 높아 사업성이 열악한 문제가 있습니다. 용적률이나 제도적 지원들이 뒷받침돼야지만 사업 속도도 가속화되고 주민 동의율도 늘어날 수 있...

더팩트 · 2026.06.24

서울 동북권 노후 주거지 바뀐다…노원 재건축 사업 '활기' - 더팩트

[더팩트 | 공미나 기자] 서울 노원구 노후 아파트들의 재건축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그동안 사업성이 낮다는 평가를 받으며 속도를 내지 못했던 주요 단지들이 최근 잇따라 사업 추진에 나서면서 일대 주거지 재편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노원구 주요 노후 단지들은 최근 재건축 추진 절차를 잇따라 진행하고 있다. 노원구는 1980~1990년대 대규모 택지개발을 통해 조성된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이다. 이 일대 단지 상당수가 준공 30년을 넘기면서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커진 상태다. 가장 앞선 사업지 중 하나는 상계주공5단지다. 이 단지는 이미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상태로, 재건축을 통해 기존 840가구에서 최고 35층, 996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그동안 사업성 부족과 공사비 갈등 등으로 사업이 지연됐지만, 시공사 재선정 이후 다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다른 상계주공 단지들도 재건축 채비에 들어갔다. 상계주공6단지는 올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으며, 기존 2646가구 규모 단지를 최고 49층, 3676가구 규모로 재편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상계주공7단지는 지난 12일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재건축 추진이 가능해졌다. 상계보람아파트는 지난달 정비계획 심의를 통과해 최고 45층, 4483가구 규모 대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중계동에서도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중계그린아파트는 조합설립추...

뉴스티앤티 · 2026.06.09

노원구 상계한신1·2차 재건축, 사업성보정계수 2.0 적용해 35층 추진 - 뉴스티앤티

노원구가 상계한신1차와 상계한신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 의견청취 절차에 들어갔다. 두 단지에는 사업성보정계수 2.0이 적용됐고, 정비계획안은 최고 35층 규모의 신축 아파트로 재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구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9일까지 두 단지의 정비계획 초안을 주민에게 공개하고 있다. 공람 기간에 맞춰 주민설명회도 진행한다. 상계한신1차 설명회는 오는 12일 오후 7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상계한신2차 설명회는 16일 오후 6시 30분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정비계획안의 핵심은 사업성보정계수 적용이다. 사업성보정계수는 사업성이 낮은 재건축 단지에 용적률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조합원 분담금 부담을 낮추고 정비사업 추진 여건을 조정하는 장치로 활용된다. 공람 중인 초안에 따르면 상계한신1차는 용적률 299.89%, 최고 35층으로 계획됐다. 기존 420세대는 563세대로 늘어난다. 증가 세대수는 143세대다. 상계한신2차도 최고 35층으로 계획됐다. 용적률은 299.74%이며, 기존 471세대에서 580세대로 109세대가 증가하는 안이 제시됐다. 인근 단지에서도 사업성보정계수 적용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정비계획안이 열린 상계한신3차는 사업성보정계수 2.0을, 상계보람아파트는 1.8을 각각 적용받았다. 노원구는 이들 재건축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6000세대...

시정일보 · 2026.06.09

노원구, 상계한신1차 및 2차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 - 시정일보

[시정일보 김혁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상계한신1차·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성보정계수 2.0을 적용한 정비계획안에 대해 의견청취에 나선다. 두 단지는 각각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입안 절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주민 공람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구는 정비계획의 상세 내용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설명회를 마련했다. 상계한신1차 설명회가 오는 12일 저녁 7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먼저 개최되고, 이어 상계한신2차가 16일 저녁 6시 30분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열린다. 현재 공람 중인 정비계획 초안에 따르면 두 단지 모두 사업성보정계수가 최대치인 ‘2.0’이 적용됐다. 사업성보정계수는 사업성이 낮은 재건축 단지의 용적률을 추가 확보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조합원의 분담금 부담을 줄이고 사업 추진 여건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사업성보정계수 적용 결과 상계한신1차아파트는 용적률 299.89%에 최고 35층으로 기존 420세대에서 563세대로 총 143세대가 증가한다. 상계한신2차아파트는 기존 471세대에서 580세대로 총 109세대가 증가하며 역시 최고 35층에 용적률은 299.74%이다. 상계한신1차·2차에 앞서 작년에 정비계획안을 개최한 인근 단지 중 상계한신3차가 사업성보정계수 2.0, 상계보람아파트가 1.8을 각각 적용받은 바...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9

상계한신1차·2차, 보정계수 적용으로 사업성 향상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노원구 상계한신1차와 2차가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으로 재건축이 탄력을 받게 됐다. 구는 오는 12일과 16일 상계한신1차와 2차의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를 열고 보정계수 2.0이 적용된 정비계획안에 대해 의견청취에 나선다. 두 단지는 현재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입안 절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주민공람이 진행되고 있다. 상계한신1차는 12일 저녁 7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상계한신2차는 16일 저녁 6시 30분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열린다. 구에 따르면 두 단지 모두 사업성 보정계수 최대치인 ‘2.0’이 적용됐다.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성이 낮은 재건축 단지의 용적률을 추가 확보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조합원의 분담금 부담을 줄이고 사업 추진 여건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결과 상계한신1차아파트는 용적률 299.89%를 적용해 최고 35층 아파트 56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기존 420세대에서 143세대가 늘어나게 된다. 상계한신2차아파트는 기존 471세대를 헐고 용적률 299.74%를 적용해 최고 35층 아파트 580세대를 짓는다. 109세대가 증가하게 된다. 상계한신1차·2차에 앞서 작년에 정비계획안을 개최한 인근 단지 중 상계한신3차가 사업성 보정계수 2.0을, 상계보람아파트가 1.8을 적용받은 바 있다. 이번 계획대로라면 이 단지들의 재건축으로 6...

v.daum.net · 2026.06.09

노원구, 상계한신1·2차 재건축설명회…"사업성 개선"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상계한신 1차와 2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를 각각 오는 12일돠 16일 구청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두 단지는 각각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입안 절차를 추진 중이며, 오는 29일까지 주민 공람이 진행되고 있다. 공람 중인 정비계획 초안에 따르면 두 곳 모두 추가 용적률 확보를 통해 사업성 개선을 돕는 사업성보정계수 최대치(2.0)가 적용됐다. 이에 따라 현재 420세대인 상계한신1차는 용적률 299.89%에 최고 35층의 563세대로, 471세대인 상계한신2차는 용적률은 299.74%에 최고 35층의 580세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앞서 인근 단지 중 상계한신3차가 사업성보정계수 2.0, 상계보람아파트가 1.8을 적용받은 바 있다. 계획대로라면 이들 단지의 재건축으로 수락산 자락인 이 지역에 6천세대 이상의 신축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인근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상계동 154-3 일대)까지 포함하면 약 1만세대 수준에 이를 것으로 구는 전망했다. 공람 중인 정비계획은 주민설명회, 관계부서 협의, 구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

연합뉴스 · 2026.06.09

노원구, 상계한신1·2차 재건축설명회…"사업성 개선"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상계한신 1차와 2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를 각각 오는 12일돠 16일 구청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두 단지는 각각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입안 절차를 추진 중이며, 오는 29일까지 주민 공람이 진행되고 있다. 공람 중인 정비계획 초안에 따르면 두 곳 모두 추가 용적률 확보를 통해 사업성 개선을 돕는 사업성보정계수 최대치(2.0)가 적용됐다. 이에 따라 현재 420세대인 상계한신1차는 용적률 299.89%에 최고 35층의 563세대로, 471세대인 상계한신2차는 용적률은 299.74%에 최고 35층의 580세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앞서 인근 단지 중 상계한신3차가 사업성보정계수 2.0, 상계보람아파트가 1.8을 적용받은 바 있다. 계획대로라면 이들 단지의 재건축으로 수락산 자락인 이 지역에 6천세대 이상의 신축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인근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상계동 154-3 일대)까지 포함하면 약 1만세대 수준에 이를 것으로 구는 전망했다. 공람 중인 정비계획은 주민설명회, 관계부서 협의, 구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 상정하게 된다. 구는 올해 하반기 중 정비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결정 고시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노원의 재건축이 묵묵히 정상 추진 궤도에 올라서고 있다"며 "노후 주거 여건의 개선을...

전국매일신문 · 2026.06.09

노원구, ‘상계한신1차·2차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 개최 - 전국매일신문

노원구가 ‘상계한신1차·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성보정계수 2.0을 적용한 정비계획안에 대해 의견청취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두 단지는 각각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입안절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주민공람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구는 정비계획 상세내용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설명회를 마련했다. ‘상계한신1차 설명회’가 오는 12일 저녁 7시 구청 대강당에서 먼저 개최되고, 이어 ‘상계한신2차’가 16일 저녁 6시 30분 구청 소강당에서 열린다. 현재 공람중인 정비계획 초안에 따르면 두 단지 모두 사업성보정계수가 최대치인 ‘2.0’이 적용됐다. 사업성보정계수 적용결과 상계한신1차아파트는 용적률 299.89%에 최고 35층으로 기존 420세대에서 563세대로 총 143세대가 증가한다. 상계한신2차아파트는 기존 471세대에서 580세대로 총 109세대가 증가하며 역시 최고 35층에 용적률은 299.74%이다. 상계한신1차·2차에 앞서 작년에 정비계획안을 개최한 인근 단지중 상계한신3차가 사업성보정계수 2.0, 상계보람아파트가 1.8을 각각 적용받은 바 있다. 계획대로라면 이 단지들의 재건축으로 6천 세대 이상의 신축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인근 일반주택지역에 추진되고 있는 주택정비형재개발사업(상계동 154-3일대, 약 216,364㎡)까지 포함하면 약...

서울신문 · 2026.05.24

정원오, ‘노원 재건축·재개발 통합지원 TF’ 도입 공약 - 서울신문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를 찾아 재건축 추진위와 간담회를 열고, 노원 맞춤형 재건축·재개발 통합지원 TF 도입을 공약했다. 정 후보는 국회 법안 개정과 현장 지원을 함께 묶는 원팀 체계를 내세우며, 일률적 용적률 규제 대신 지역 여건을 반영한 유연한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원오, ‘노원 재건축·재개발 통합지원 TF’ 도입 공약 서유미 기자 입력 2026-05-24 15:52 수정 2026-05-24 15:52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local-election2026/2026/05/24/20260524500064 URL 복사 댓글 0 서유미 기자 입력 2026-05-24 15:52 수정 2026-05-24 15:52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local-election2026/2026/05/24/2026052...

헤럴드경제 · 2026.05.23

서준오 노원구청장 후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간담회 - 헤럴드경제

서 후보 “노원 현실 반영한 실용적 해법 찾을 것”...정 후보 “일률 규제 대신 맞춤형 실용 행정 필요”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준오 노원구청장 후보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노원구의 지역 특성에 맞춘 신속하고 안전한 정비사업 추진 의지를 강력히 피력했다. 서 후보와 함께 한 정 후보는 22일 서울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에서 인근 재건축 추진위원회 임원 2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노원구 일대 노후 아파트의 신속한 재개발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정 후보는 노원구가 지닌 역사적·구조적 특수성을 고려한 실용적 접근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정 후보는 “노원은 1980년대 후반 서울 주택난 해소를 위해 국가 주도로 계획된 대한민국 대표 택지개발지구이자 서울의 성장을 뒷받침한 든든한 맏이 같은 곳”이라며 “당시 정부가 설정한 일률적인 용적률 규제가 현재 조합원들에게는 사업성 저하라는 걸림돌이 된 만큼, 이제는 행정이 앞장서 지역 실정에 맞는 유연한 행정 적용을 검토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조합 관계자들은 “노원은 불암산, 수락산 등 도시자연공원이 풍부하고 소형 평형 단지가 밀집해 있어, 현재의 공원·녹지 기준과 사업성보정계수로는 사업성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현실적인 정비사업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오세훈 후보가 재임 시절 도입한 신통기획의 한계에 대한 지적도 이어졌다. 조합원들은 상계·중...

헤럴드경제 · 2026.05.23

진교훈 강서구청장 후보 염창동 우성1·2차 및 삼천리 재건축 추진위와 간담회 - 헤럴드경제

“임대 비율 완화 위해 서울시와 적극 협의할 것”...“정원오 후보도 약속 취임 즉시 긴밀히 협의할 것“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진교훈 강서구청장 후보는 22일 ‘진교훈의 강서 현장톡톡(Talk)’ 일환으로 염창동 우성1·2차 및 삼천리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와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추진위원회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이고 신속한 재건축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진위 주민들은 재건축 추진 시 주민들에게 가장 큰 재정적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이 공공임대주택 의무 공급 비율이라며 합리적 조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이야기했다. 진교훈 후보는 “재임 기간 염창우성1·2차 및 삼천리아파트의 재건축 추진을 위해 구정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도 재건축 시 의무 임대 비율 조정을 약속한 만큼 취임 즉시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해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으로 임대주택 비율을 조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교훈 후보는 “또한 해당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기 위해선 증미산 훼손지 일대 개발이 필수적”이라며 “그간 오세훈 서울시의 소극적인 행정으로 진행이 쉽지 않았으나 이재명 정부 국토교통부와 긴밀히 협의해 반드시 공공개발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서준오 노원구청장 후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간담회 진교훈 강서구청장...

전국매일신문 · 2026.05.23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노원 재건축·재개발 통합지원 TF’ 도입 공약 전격 발표 - 전국매일신문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노원구 지역 특성에 맞춘 신속하고 안전한 정비사업 추진 의지를 강력히 피력했다. 정 후보는 22일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에서 인근 재건축 추진위원회 임원 20명과 간담회를 갖고 노원구 일대 노후 아파트의 신속한 재개발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정원오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후보 직속 착착개발·도시발전위원회 김남근 위원장(성북을 국회의원)과 서준오 노원구청장 후보 등이 함께해 노원구 재개발·재건축 활성화를 위한 총력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정 후보는 “구청장 시절 수많은 정비사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행정 절차 간소화와 신속한 의사결정을 골자로 한 ‘착착개발’ 공약을 수립했다”며 “당선 즉시 국회 법안 개정을 이끄는 김남근 의원님, 그리고 현장에서 밀착 지원할 서준오 노원구청장 후보와 ‘원팀’을 이뤄 노원구의 정비사업을 전폭 지원함으로써 여러분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정 후보는 노원구가 지닌 역사적·구조적 특수성을 고려한 실용적 접근의 필요성도 제시했다. 정 후보는 “노원은 1980년대 후반 서울 주택난 해소를 위해 국가 주도로 계획된 대한민국 대표 택지개발지구이자 서울의 성장을 뒷받침한 든든한 맏이 같은 곳”이라며 “당시 정부가 설정한 일률적인 용적률 규제가 현재 조합원들에게는 사업성 저하라는 걸림돌이 된 만큼, 이제는 행정이 앞장서 지...

서울경제 · 2026.05.22

정원오 “재건축 TF 구성” 오세훈 “해법은 닥치고 공급” - 서울경제

지지율 격차가 좁혀진 서울시장 선거의 전선이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의 속도전을 강조하는 두 후보의 부동산 대결로 옮겨가고 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2일 노원구를 찾아 서울시 내 재건축 전담 태스크포스(TF) 설치를 약속했고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마포·용산·성동·동작 등 ‘한강벨트’를 찾아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정 후보는 이날 민주당의 텃밭이자 재건축 단지가 밀집한 노원구를 찾아 서울시 차원의 재건축 지원을 강조했다. 노원구는 30년 이상 된 노후 공동주택 비율이 54.2%로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높은 곳이다. 정 후보는 노원구 롯데백화점 앞 등 유동 인구 밀집 지역에서 집중 유세를 펼친 뒤 상계보람아파트를 찾아 재건축추진위원회와 간담회를 열었다. 정 후보는 “시장이 바뀌어도 재개발·재건축은 멈추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더 빨리 더 안전히 추진하겠다”면서 “시 산하에 ‘노원구 재건축 전담 TF’를 구성해 노원 재건축을 확실하고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더 나아가 정 후보는 노원구의 교통 인프라 건설도 약속했다. 그는 “강남 3구에 지하철 역사가 85개인데 강북 3구에는 36개에 불과하다”며 “GTX-C 노선, SRT 연장, 동북선 신설, 경원선 지하화로 노원구의 교통을 혁신해 내 집 앞 5분 버스정류장, 10분 역세권, 30분 통근 도시를 노원에서부터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v.daum.net · 2026.05.22

“GTX 철근누락” vs “행당 재개발 의혹” 공방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간 혼전 양상으로 바뀌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속속 나오고 있다. 정 후보가 여전히 우세를 보이고 있지만 보수 결집을 기대하는 오 후보의 뒷심도 만만치 않다.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22일 정 후보는 '안전한 서울'을 키워드로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했고, 오 후보는 부동산 실정을 때리면서 성동구 행당7구역 재개발 현장을 찾아 비리 의혹을 제기했다. 정 후보는 이날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문화제에 참석하며 안전한 서울을 키워드로 일정을 치렀다. 정 후보는 "안전 문제는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일"이라며 "안전하게 일할 권리가 있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다만 정 후보는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한 오 후보의 토론 제안에 "어떻게 안전 문제가 토론이 됩니까"라고 반문했다. 정 후보는 재건축을 추진 중인 상계보람아파트를 방문하며 재건축·재개발을 "더 빠르고, 더 안전하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밝히기도 했다. 민주당 소속 후보가 서울시장이 되면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이 후퇴할 것이라는 일각의 우려...

머니투데이 · 2026.05.22

정원오, 강북 돌며 정비사업 의지…"빠르고 안전하게 '착착'하겠다"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강북권 재건축·재개발 조합원들을 만나 신속하고 안전한 '착착개발' 추진을 약속했다. 정 후보는 22일 서울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에서 인근 재건축 추진위원회 임원 2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노원구 일대 노후 아파트의 신속한 재개발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 이 자리에는 정 후보 캠프 주거본부장인 김남근 민주당 의원, 서준오 노원구청장 후보 등이 함께했다. 정 후보는 "구청장 시절 많은 재건축·재개발 조합장, 조합원분들로부터 들었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착착개발 공약을 냈다. 조합은 의사결정을 빨리하고 행정 절차는 간소화해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정비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는 것이 착착개발 핵심"이라며 "오늘 정비사업 관계자분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당선된 이후 정책화하는 방안을 의논하고자 이 자리에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선이 된다면 국회에서 정비사업 관련 법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김 의원, 서 후보와 함께 노원구 재개발·재건축을 안전하고 빠르게 진행하는 원팀으로 일하겠다"고 말했다. 이후에는 중구 신당동 이동현 중구청장 후보 사무소로 이동해 지역 일대 조합원들과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주제 간담회를 진행했다. 정 후보는 이 자리에서도 착착개발의 핵심 내용인 '빠르고 안전한 정비사업'을 강조하며 "노후 주거지역에 대한 개발사업은 주민이 원하는 방식을 행정기관에서 잘 도와주느냐가 핵...

v.daum.net · 2026.05.22

재건축 현장 찾은 정원오…오세훈은 한강벨트서 "닥공"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선두를 달리던 서울시장 선거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추격으로 접전 양상을 보이면서 부동산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다. 정 후보는 재건축·재개발 인허가 단축을 앞세웠고, 오 후보는 한강벨트를 돌며 정부와 여당의 부동산 정책 실패론을 꺼내 들었다. 정 후보는 22일 서울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와 중구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간담회를 잇달아 찾아 부동산 공약인 ‘착착개발’을 내세웠다. 그는 “구청장을 하면서 조합장과 추진위원회를 많이 만나 어떤 애로가 있는지 알고 있다”며 “재건축·재개발을 빠르고 안전하게 하려면 절차를 간소화하고 사업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인허가 단축과 사업성 개선을 핵심 해법으로 제시했다. 그는 “조합은 의사결정을 빨리 하고 행정 절차는 간소화하는 것이 착착개발의 핵심”이라며 “500가구 이하 소규모 사업은 구청으로 인허가권을 넘겨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어 “사업성이 좋아지면 조합원 의사결정도 빨라질 수 있다”며 “임대주택 문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업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유세에서도 재건축 이슈를 꺼냈다. 정 후보는 “민주당 구청장들과 함께하면 강남4...

네이트 · 2026.05.22

재건축 현장 찾은 정원오…오세훈은 한강벨트서 "닥공" - 네이트

재건축·재개발 두고 부동산 공방 鄭 “절차 간소화·사업성 높여야” 吳 “한강벨트 공급 늘려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선두를 달리던 서울시장 선거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추격으로 접전 양상을 보이면서 부동산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다. 정 후보는 재건축·재개발 인허가 단축을 앞세웠고, 오 후보는 한강벨트를 돌며 정부와 여당의 부동산 정책 실패론을 꺼내 들었다. 정 후보는 22일 서울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와 중구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간담회를 잇달아 찾아 부동산 공약인 ‘착착개발’을 내세웠다. 그는 “구청장을 하면서 조합장과 추진위원회를 많이 만나 어떤 애로가 있는지 알고 있다”며 “재건축·재개발을 빠르고 안전하게 하려면 절차를 간소화하고 사업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인허가 단축과 사업성 개선을 핵심 해법으로 제시했다. 그는 “조합은 의사결정을 빨리 하고 행정 절차는 간소화하는 것이 착착개발의 핵심”이라며 “500가구 이하 소규모 사업은 구청으로 인허가권을 넘겨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어 “사업성이 좋아지면 조합원 의사결정도 빨라질 수 있다”며 “임대주택 문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업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유세에서도 재건축 이슈를 꺼냈다. 정 후보는 “민주당 구청장들과 함께하면 강남4구 재건축·재개발을 더 빠르고 안전하게 추진할 수 있다”며 압구정·대치·개포·은마아파트 등을 거론했다....

네이트 · 2026.05.22

[포토]정원오 후보,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관련 현장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 옥상에서 재건축 관련 대화를 나누고 있다.[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 옥상에서 재건축 관련

하우징타임즈 · 2026.05.21

상계한신3차 아파트 재건축, 재건축 정비계획 ‘수정가결’...464가구 들어서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민수 차장]상계한신3차 아파트가 수락산 조망을 품은 최고 35층 464세대 규모의 쾌적한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노원구 ‘상계한신3차아파트’는 준공 이후 35년이 넘은 노후 공동주택 단지로, 재건축을 통해 총 6개동에 걸쳐 최고 35층까지 아파트 464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허용용적률을 완화하고 사업성 보정계수 2.0을 적용해 사업성을 끌어올렸다. 대상지는 기존 폭이 좁은 도로를 끼고 있어 차량 통행과 보행자 안전이 취약했다. 이번 계획으로 도로를 넓혀 2m 이상 보도를 확보하고, 보도부속형 전면공지를 추가로 마련해 초등학교 통학로를 비롯한 일대 보행 안전성과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인다. 인근 재건축·재개발 사업과 연계한 통합 도시경관 계획도 반영했다. 단지는 상계5동 재개발사업,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스카이라인 및 경관이 조성된다. 특히 현재 상계한신1차·2차아파트 재건축과도 조화를 이루도록 건축물 높이, 경관, 통경축을 수립해 주변과 어우러지며 균형 있는 도시경관을 이루도록 했다. 단지 내에는 수락산 조망이 가능한 통경축을 확보하고, 내·외부 공간을 보행동선으로 연결한...

매일일보 · 2026.05.15

상계한신3차 아파트 재건축, 464세대 주거단지로 변신 - 매일일보

매일일보 = 이창희 기자 | 상계한신3차 아파트가 수락산 전망의 최고 35층 464세대(공공주택 25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14일 개최한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는 35년된 노원구 ‘상계한신3차아파트’에 대해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허용용적률을 완화하고 사업성 보정계수 2.0을 적용해 사업성을 끌어올렸다. 대상지는 도로를 넓혀 2m 이상 보도를 확보하고, 보도부속형 전면공지를 추가로 마련해 초등학교 통학로에 대한 보행 안전성과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인다. 인근 재건축·재개발 사업과 연계한 통합 도시경관 계획도 반영, 단지는 상계5동 재개발사업,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스카이라인 및 경관이 조성된다. 특히 현재 상계한신1차·2차아파트 재건축과도 조화를 이루도록 건축물 높이, 경관, 통경축을 수립했다. 대만서 ‘한타바이러스’ 추가 확진자 발생… 아시아 방역 긴장 고조 대만서 ‘한타바이러스’ 추가 확진자 발생… 아시아 방역 긴장 고조 경기도 광주시, 국도 3호선 성남 방향 램프 내달 6일 부분 개통 나헌영 기자 [단독] 해안건축,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공모 당선 윤하늘 기자 [기획] 하반기엔 ‘목동 재건축’…14곳 중 3곳만 수주전 전망 윤하늘 기자 정부, 공공...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15

상계한신3차, 최고 35층 아파트 464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노원구 상계한신3차가 최고 35층 아파트 464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지난 14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를 열고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상계동 458번지 일대 상계한신3차는 준공 후 35년이 넘은 노후 공동주택 단지로 면적은 1만3,619.2㎡다.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6개동 464세대(공공주택 25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특히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허용용적률을 완화하고 사업성 보정계수 2.0도 적용해 사업성을 끌어올렸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대상지는 기존 폭이 좁은 도로를 끼고 있어 차량 통행과 보행자 안전이 취약했다. 이번 계획으로 도로를 넓혀 2m 이상 보도를 확보하고 보도부속형 전면공지를 추가로 마련해 초등학교 통학로를 비롯한 일대 보행 안전성과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인근 재건축·재개발 사업과 연계한 통합 도시경관 계획도 반영했다. 이 단지는 상계5동 재개발사업,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스카이라인 및 경관이 조성된다. 현재 상계한신1차·2차아파트 재건축과도 조화를 이루도록 건축물 높이, 경관, 통경축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밖에 단지 내에는 수락산 조망이 가능한 통경축을 확보하고 내·외부 공간을 보행동선으로 연결한다. 주민들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개방형 단지로 조성해...

하우징타임즈 · 2026.05.08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4,483가구 탈바꿈...최고 45층 정비계획 통과 - 하우징타임즈

서울시는 지난 6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는 준공 이후 38년이 경과한 노후 공동주택으로, 지하철 4·7호선노원역과 7호선 마들역, 4호선 상계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동부간선도로, 동일로 등 주요 간선도로망과 연계되어 광역 이동이 편리하며, 수락산, 온수근린공원과 인접하여 쾌적한 자연환경을 함께 누릴 수 있다.

하우징헤럴드 · 2026.05.08

노원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심의 통과…4,483가구 공급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 최대 규모의 상계보람아파트가 정비구역 지정을 앞두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