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명서1구역, 시공자 선정 수의계약으로 전환 - 한국주택경제신문
명서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백민현)은 지난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쌍용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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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서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백민현)은 지난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쌍용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명서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백민현)은 지난 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같은 날 열린 첫 현장설명회에 두산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하면서 유찰돼 재공고를 낸 것이다.
명서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백민현)은 지난달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