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8년째 멈춘 재개발... 이제는 '허무는 개발'에서 '살리는 개발'로 - v.daum.net
[정남준 기자] ▲ 부산 동래구 칠산동·복천동 재개발구역. 장기간 방치된 빈집과 폐가는 주민들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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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준 기자] ▲ 부산 동래구 칠산동·복천동 재개발구역. 장기간 방치된 빈집과 폐가는 주민들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출처: knn.co.kr 문현금융단지 재개발이 18년째 멈춰 있는 상황에 대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재개발은 도시정비 사업의 핵심이지만, 지연으로 인해 도시 정비 사업의 성과가 저하되는 문제가 arise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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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건설사 출신으로 수십년간 정비사업 현장을 누빈 한형기 HK미래주택연구원 대표의 말은 단호했다. 그는 “재건축이 망하는 첫 번째 이유는 조합장”이라며 “(조합장이 개인적) 욕심을 부리거나, 뭘 모르거나, 결정을 못 하거나, 이 셋 중 하나만 걸려도 사업은 멈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