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10억 오른 잠실주공5, 사업시행인가 받았다…재건축 초읽기 [부동산360] - v.daum.net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을 대표하는 잠실주공5단지가 구청장 1호 결재에 이름을 올리며,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재건축 논의가 시작된 지 약 20년만의 성과로 잠실주공5단지를 시작으로 송파구 일대 정비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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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을 대표하는 잠실주공5단지가 구청장 1호 결재에 이름을 올리며,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재건축 논의가 시작된 지 약 20년만의 성과로 잠실주공5단지를 시작으로 송파구 일대 정비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 송파구 잠실 일대를 중심으로 한 재건축 시장이 이른바 '2차 사이클'에 진입하며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잠실 일대는 2000년대 후반 입주해 터줏대감 역할을 해온 '잠실 엘스·트리지움·리센츠·파크리오'가 1세대로서 굳건히 자리를 지켜왔다.
잠실주공5단지는 사업시행인가 막바지 단계다. 조합은 지난해 말 송파구청에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서를 냈고 후속 조치를 진행 중이다.
서울 송파구 잠실 대장주로 손꼽히는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이 속도를 내는 중이다.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이 마무리될 경우 강남권 랜드마크 단지로 도약할 것이란 기대가 크다.
서울 송파구 잠실을 중심으로 한 재건축 시장이 ‘2차 사이클’에 본격 진입하고 있다. 잠실주공 재건축 1세대 단지인 잠실 엘스·리센츠·트리지움·파크리오와 최근 입주를 마친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잠실 르엘'에 이어 잠실주공5단지와 잠실 우성1·2·3차와 잠실 장미1·2·3차, '올림픽 3대장' 아파트(아시아선수촌·올림픽선수기자촌·올림픽훼밀리타운)까지
잠실엘스·잠실리센츠·잠실트리지움이 주도했던 1차 개발 시대가 저물고, 이제는 잠실주공5단지·잠실우성1·2·3차·장미1·2·3차 등 잠실권 핵심지와 올림픽선수기자촌·올림픽훼밀리타운·아시아선수촌까지 가세하는 ‘송파 재건축 2차 사이클’이 본격 막을 올렸다. 송파구 전역에서 노후 대단지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정비사업에 뛰어들며 지역 주거 지형이 대대적으로 바뀌는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잠실을 중심으로 한 서울 송파구 재건축 시장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엘스·리센츠·트리지움 등 잠실주공 재건축 단지와 최근 입주를 마친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잠실르엘로 대표되는 ‘송파 재건축 1차 사이클’이 마무리된 가운데 잠실주공5단지와 잠실우성1·2·3차, 장미1·2·3차, 올림픽 삼형제(훼밀리타운·선수기자촌·아시아선수촌) 등이 잇따라
잠실을 중심으로 한 서울 송파구 재건축 시장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엘스·리센츠·트리지움 등 잠실주공 재건축 단지와 최근 입주를 마친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잠실르엘로 대표되는 ‘송파 재건축 1차 사이클’이 마무리된 가운데 잠실주공5단지와 잠실우성1·2·3차, 장미...
서울 송파구 잠실 재건축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아파트 거래 시장은 규제 여파로 아직 숨 고르기 중이지만, 잠실주공5단지는 사업시행인가 막바지 절차를 밟고, 장미1·2·3차(이하 잠실장미)는 통합심의와 시공사 선정 절차를 준비 중이다.
서울 송파구 잠실동 일대의 마지막 대규모 재건축 사업인 잠실주공5단지가 장기 표류를 끝내고 본궤도에 진입했다. 1978년 준공 이후 약 반세기가 지난 유지돼온 이 단지는 한강변 입지와 대규모 부지라는 희소성을 바탕으로 강남권 재건축 시장의 핵심 축으로 평가받아왔다.
[더팩트|황준익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 재건축 핵심 단지로 꼽히는 장미1·2·3차와 잠실주공5단지가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 아파트를 합치면 1만2000여 가구로 '엘스·리센츠·트리지움(약1만5000가구)'와 비슷한 규모의 신축단지가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