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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동진빌라” 검색 결과
24건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 ‘연희동 동진빌라 안전 E등급 재건축 청원 제33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가결’ - knpp.co.kr
- 서대문구 “ 동진빌라는 준공 후 40 년이 경과한 노후 주택단지 정밀안전진단에서 최하위 등급인 E 등급 받아 ” - “‘ 단지 전체가 ‘ 자연경관지구 ’ 및 ‘ 제 1 종 일반주거지역 ’ 이라는 중첩 규제에 묶여 층수가 3 층 이하로 제한되는 등 - “‘ 안전 E 등급 단지의 긴급 정비 필요성 ’, ‘ 제 1 종에서 제 2 종 일반주거지역으로의 용도 상향 ( 용적률 200~250% 확보 )’” - “‘ 획일적 층수 제한 폐지 및 평균 20 층 내외의 유연한 높이 계획 적용 ’, ‘ 실효성 없는 자연경관지구 규제의 합리적 조정 ’” 요구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 ( 국민의힘 , 서대문 2) 이 소개하고 주민들이 간곡히 요청한 ‘ 연희동 동진빌라 재건축을 위한 용도지역 현실화 및 자연경관지구 해제에 관한 청원 ’ 이 지난 24 일 열린 제 336 회 정례회 제 2 차 본회의에서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되었다 ( 재석 79 명 , 찬성 76 명 , 반대 0 명 , 기권 3 명 ). 이번 청원의 대상지인 서대문구 연희동 동진빌라는 준공 후 40 년이 경과한 노후 주택단지로 , 정밀안전진단에서 최하위 등급인 ‘E 등급 ( 불량 )’ 을 받아 주민들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지역이다 . 그러나 단지 전체가 ‘ 자연경관지구 ’ 및 ‘ 제 1 종 일반주거지역 ’ 이라는 중첩 규제에 묶여 층수가 3 층 이하로 제한되는 등 재건축 사업성이 전...
문성호 서울시의원, ‘안전 E등급’ 연희동 동진빌라 재건축 청원 시의회 본회의 압도적 가결 성공! - 자치행정신문
문성호 서울시의원, ‘안전 E등급’ 연희동 동진빌라 재건축 청원 시의회 본회의 압도적 가결 성공! 자치행정신문
문성호 서울시의원, ‘안전 E등급’ 연희동 동진빌라 재건축 청원 시의회 본회의 압도적 가결 성공! - 의정신문 서울시티
[SC서울의회]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 서대문2)이 소개하고 주민들이 간곡히 요청한 ‘연희동 동진빌라 재건축을 위한 용도지역 현실화 및 자연경관지구 해제에 관한 청원’이 지난 24일 열린 제33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되었다(재석 79명, 찬성 76명, 반대 0명, 기권 3명). 이번 청원의 대상지인 서대문구 연희동 동진빌라는 준공 후 40년이 경과한 노후 주택단지로, 정밀안전진단에서 최하위 등급인 ‘E등급(불량)’을 받아 주민들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지역이다. 그러나 단지 전체가 ‘자연경관지구’ 및 ‘제1종 일반주거지역’이라는 중첩 규제에 묶여 층수가 3층 이하로 제한되는 등 재건축 사업성이 전무해 주민들은 위험 속에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다. 이에 문성호 의원은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청원서와 소개의견서를 정교하게 다듬어 시의회에 제출했다. 문 의원은 청원을 통해 ▲안전 E등급 단지의 긴급 정비 필요성, ▲제1종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의 용도상향(용적률 200~250% 확보), ▲획일적 층수 제한 폐지 및 평균 20층 내외의 유연한 높이 계획 적용, ▲실효성 없는 자연경관지구 규제의 합리적 조정을 강력히 요구했다. 특히 이번 가결은 현 제11대 서울시의회의 사실상 마지막 본회의에서 이뤄진 극적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임기 만료로 청원이 자동 폐기될 위기 속에서 주민들...
문성호 서울시의원, '안전 E등급' 연희동 동진빌라 재건축 청원 시의회 본회의 압도적 가결 성공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서울신문]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소개하고 주민들이 간곡히 요청한 ‘연희동 동진빌라 재건축을 위한 용도지역 현실화 및 자연경관지구 해제에 관한 청원’이 지난 24일 열린 제33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됐다
문성호 서울시의원, ‘안전 E등급’ 연희동 동진빌라 재건축 청원 시의회 본회의 압도적 가결 성공 - 서울신문
본회의 재석 79명 중 찬성 76명으로 압도적 가결… 주민 생명권 보장 청신호 “40년 묵은 구시대적 자연경관지구 규제를 혁파하고 용도지역 현실화의 기초 발판이 마련된 성과” 서울시는 ‘2026년 청년인생설계학교 2기’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청년의 진로 찾기를 …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기숙 시설을 짓고 유명 학원 강사를 초빙해 관내 중고생에게 방과 후 수업을 제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 ‘안전 E등급’ 연희동 동진빌라 재건축 청원 시의회 본회의 압도적 가결 성공 - 경인신문
▲ 문성호 서울시의원, ‘안전 E등급’ 연희동 동진빌라 재건축 청원 시의회 본회의 압도적 가결 성공 (서울시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용인지역 권력구도 대변화…민주당 10석 확보, 국민의힘 1석 그쳐 [칼럼]100세 시대, 당신의 ‘근육 통장’은 안녕하십니까 [기자수첩]재선 이뤄낸 이상일...시민이 선택한 것은 결국 '성과'였다 성과로 증명한 이상일…용인 첫 재선 신화 썼다 정봉규 성남시의원 당선인 "선관위 당선증 교부식 불참…퍼포먼스 동원 거부" 김은혜,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법 발의…"참정권 훼손 진상 밝혀야"
연희동 동진빌라 재건축 실타래 푼다’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의원, 40년 숙원 해결 위해 주민 만나 - 의정신문 서울시티
[SC서울의회]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의회운영위원장(연희동)은 지난 17일, 구의회 의원실에서 연희동 동진빌라 재건축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직접 주선, 오랜 숙원사업 해결에 발 벗고 나섰다. 1985년 준공되어 올해로 41년 차를 맞은 동진빌라는 장마철마다 빗물이 새고 옹벽이 튀어나와 붕괴 위험마저 있는 열악한 상황이다. 주민들은 정비계획 초안을 서대문구청에 제출하는 등 재건축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현재 자연경관지구에 따른 고도 제한 규제에 가로막혀 사업 추진에 큰 난항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김덕현 위원장은 꽉 막힌 규제의 돌파구를 찾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을 마련한 것이다. 특히 이 자리에는 서울시 차원의 협조를 이끌어 내기 위해 김호진 서울시의원 당선인도 초청, 구와 시를 아우르는 구체적인 대응 논리를 살폈다. 김 당선인은 제6·7대 서대문구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추고 있는 인물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들은 주변 지형의 특성과 과거의 건축 심의 사례 등을 짚으며, 현재의 획일적인 자연경관지구 규제가 지역 현실과 맞지 않다는 점을 호소했다. 또, 낡은 주거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사업성을 담보할 수 있는 합리적인 층수 완화가 절실하다고 입을 모았다. 주민들의 목소리를 차분히 경청한 김 위원장은 기초의원으로서 구청 차원...
대흥·성원·동진빌라, 1,453세대 신규 주거단지 탄생…구로 일대 재건축 본궤도 - 국민기자뉴스
- 최고 44층 1,453세대 신규 주택 공급 …공공보행통로 활용 보행친화형 단지 조성 -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가 최고 44층 1,453세대 규모 고밀 주거 단지로 재탄생한다.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정체됐던 재건축이 본격화되며 온수역 일대 주거환경 개선과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환경·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2018년 11월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서울시는 2025년 1월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사업성을 확보했다. 금번 통합심의 안은 최고 44층 15개동 규모 1,453세대(공공주택 83세대)가 공급된다. 특히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창의적 건축 디자인을 도입했다. 주동 형식과 층수를 다양화해 단조로운 아파트 경관에서 벗어나 최고 44층까지 층수 변화를 두어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한다. 도로, 공원,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 필요시설을 확충하고 공공보행통로와 가로변 중심의 배치로 주변 지역과 유기적으로 연결해 인근 주민의 생활 편의도 한층 높인다. 이번 계획으로 온수역 일대 주거환...
서울시, 3700 세대 주택 신규공급 본격화 - 대한경제
[대한경제=임성엽 기자]서울 시내 노후 주거지와 주요 역세권, 업무지구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3700세대에 육박하는 대규모 주택 공급을 위한 행정 절차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구로구 온수동 대흥ㆍ성원ㆍ동진빌라 재건축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 △동작구 사당동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 등 총 4개 건의 정비계획 변경 및 건축ㆍ경관ㆍ교통 등 분야별 통합심의를 ‘수정가결’ 또는 ‘조건부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심의를 통해 공급이 본격화되는 신규 주택은 총 3690세대에 달한다. 가장 공급 규모가 큰 구로구 온수동 대흥ㆍ성원ㆍ동진빌라 일대는 최고 44층, 15개동 규모 고밀 주거 단지(1453세대, 공공주택 83세대 포함)로 거듭난다. 지난 2018년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오랜 기간 정체됐던 곳이나, 시가 용도지역 상향(제2종→제3종일반주거지역)과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하면서 돌파구를 찾았다.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주변 와룡산·천왕산 근린공원을 잇는 방사형 주동 배치와 리듬감 있는 스카이라인을 구현하며, 공공보행통로와 가로변 중심의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해 인근 주민들의 편의성을 대폭 높일 계획이다.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일대는 최고 35층, 9개동, 총...
구로 대흥·성원·동진 빌라, 최고 44층 1453세대 대단지로 재건축 [주말, 특별시] - 세계일보
서울 구로구 온수동의 대흥빌라와 성원빌라, 동진빌라가 최고 44층인 15개 동, 1453세대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이에 따라 서울 서남권 주택 공급이 확대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11차 정비 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온수동 대흥·성원·동진 빌라 재건축 사업에 대한 건축, 경관, 공원, 교육, 교통, 재해, 환경 등 7개 분야 통합 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 시는 이곳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해 ‘창의적 건축 디자인’을 도입했다. 북측 와룡산 온수골 생태공원과 남측 천왕산 근린공원을 잇는 방사형 주동 배치, 돌출형 및 개방형 발코니를 활용한 입면 디자인과 층수 다양화를 통해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한다. 공원과 도로,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에 필요한 시설도 확충한다. 시는 같은 날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일대 재건축 사업에 대해서도 건축, 경관, 교통 등 3개 분야 통합 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 이에 따라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일대는 최고 35층인 9개 동, 906세대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이곳도 창의적 디자인 유도를 위한 시 특별건축구역 시범 사업지로, 주변 경관과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기 위해 세대 평형 조정과 주동 재배치, 층수 변화가 적용된다. 대로변인 시흥대로73길엔 문화시설 공간을 조성한다.
서울 정비사업 4곳 통과…용산·동작·금천·구로 주택공급 본격화 - 기계설비신문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사업과 동작구 사당동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 구로구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 등 4개 안건을 심의했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용산구 갈월동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은 수정가결·조건부 의결을 받아 최고 42층 규모 공동주택 672가구와 업무시설이 들어서는 주거·업무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동작구 사당동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조건부(보고) 의결돼 최고 37층, 659가구 규모 공동주택과 오피스텔·문화시설 등이 공급되며 남성역 출입구 신설과 보행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된다.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조건부 의결을 받아 최고 35층, 906가구 규모 단지로 탈바꿈하며 특별건축구역 시범사업지에 걸맞은 입체적 스카이라인과 개방형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아울러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도 조건부 의결돼 최고 44층, 1453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거단지로 재정비되며 온수역 일대 주거환경 개선과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특히 온수동 사업은 용도지역 상향과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을 통해 장기간 정체됐던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으며, 남영동 사업은 ‘203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적용으로 사업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서울시는 이번 통합심의...
구로 온수동 빌라단지, 최고 44층 1453세대 아파트로 재건축 - 스마트투데이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일대 최고 44층 1453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4일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환경·공원 7개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사업성 부족과 기반시설 이슈 등으로 장기간 정체됐던 온수동 빌라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온수역 일대 주거환경 개선과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지는 2007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뒤 2008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고, 2016년 2월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2018년 11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이후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장기간 정체됐으나, 2025년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사업성을 확보했다. 이번 통합심의안을 통해 대흥·성원·동진빌라 일대는 최고 44층 15개동 규모 1453세대의 고밀 주거단지로 변모한다. 이 중에는 공공주택 83세대가 포함된다. 시는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창의적 건축 디자인을 도입했다. 주동 형식과 층수를 다양화해 단조로운 아파트 경관에서 벗어나 최고 44층까지 층수 변화를 두어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할 계획이다....
대흥·성원·동진, 1,453세대 대단지 재건축 본궤도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의 재건축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최고 44층 1,453세대 대단지 규모를 짓는 재건축 통합심의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시는 지난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환경·공원 7개 분야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곳은 구로구 온수동 45-3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5만7,531㎡이다. 용적률 299.69%, 건폐율 24.02%를 적용한 재건축을 통해 최고 44층 높이의 아파트 1,453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시는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창의적인 건축 디자인을 도입했다는 설명이다. 주동형식과 층수를 다양화하면서 단조로운 아파트 경관에서 벗어나 최고 44층까지 층수 변화를 뒀다.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겠다는 취지다. 도로, 공원,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 필요시설을 확충해 생활 편의도 한층 높인다. 공공보행통로와 가로변 중심의 배치로 주변 지역과도 유기적인 연결을 계획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으로 온수역 일대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구로 일대 정비사업이 활성화될 것”이라며 “서남권 신규 주택공급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장은 지난 2018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이후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문제 등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아유경제_재건축]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 지상 44층 아파트 1453가구 공급 계획 - 아유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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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최고 44층 1453가구 주거 단지로 재건축 - 서울신문
서울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가 최고 44층, 1453가구 규모의 고밀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고, 공공주택 83가구와 도로·공원·복지시설을 함께 조성한다. 보행통로와 커뮤니티시설도 배치해 열린 단지를 만들 계획이다.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최고 44층 1453가구 주거 단지로 재건축 송현주 기자 입력 2026-06-05 11:51 수정 2026-06-05 11:5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6/05/20260605500082 URL 복사 댓글 0 송현주 기자 입력 2026-06-05 11:51 수정 2026-06-05 11:5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6/05/20260605500082 URL 복사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온수동·남영동 등 재개발…총 3690가구 공급 - 헤럴드경제
서울시는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조감도) ▷ 무지개아파트 일대 재건축사업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등에 대한 각 분야 통합심의를 열고 조건부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는 1453세대로 변신한다. 이 가운데 분양주택은 1370세대, 공공주택은 83세대다. 대상지는 2018년 11월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1980년 준공된 시흥동 무지개아파트도 재건축을 통해 최고 35층, 906세대 규모로 변신한다. 이 중 분양주택은 819세대, 임대주택은 87세대다. 남영동 업무지구와 남성역 역세권도 재개발을 통해 총 1331세대 공급이 추진된다.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한강대로변에 주거·업무·상업 기능이 결합된 최고 42층 규모, 672세대 규모 복합단지가 들어설 전망이다. 이 가운데 공공주택은 80세대다. 지상 35층 규모 업무시설 1개 동도 함께 들어선다. 지하 1층~지상 1층에는 판매시설과 운동시설이 배치된다. 기부채납을 통해 약 1만5000㎡ 규모 공공임대업무시설과 약 5700㎡ 규모 남영동 복합청사도 새로 도입된다. 대상지는 지하철 1·4호선과 인접한 한강대로변에 위치해 있다. 해당 구역은 2022년 정비구역으로 최초 지정됐고, 2023년 조...
서울시,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남영동 등 4건 통과 - 브릿지경제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과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등 4곳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 문턱을 넘었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신규 및 변경 정비사업 안건 총 4건을 통과시켰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심의 결과에 따라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동작구 사당동 252-15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 등 4곳의 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용산구 갈월동 92번지 일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수정가결 및 조건부 의결로 통과됐다. 해당 사업으로 지하 8층에서 지상 최고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 동 672가구와 지상 35층 규모의 업무시설 1개 동이 건립된다. 단지 내에는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임대업무시설과 남영동 복합청사가 도입되며,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 출입구를 대지 내로 이설한다. 동작구 사당동 252-15번지 일대 ‘남성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조건부 의결됐다. 이곳에는 지하 8층, 지상 37층 규모의 아파트 5개 동이 들어서 공동주택 659가구와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이 조성되며, 남성역 4-1번 출구가 새롭게 신설된다. 금천구 시흥동 109-1번지 일대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조건부 의결을 받았다. 1980년에 준공된 이 단지는 특별건...
구로 온수동 재건축 본궤도…최고 44층·1453가구 대단지 들어선다 - 서울뉴스통신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구로구 온수동 노후 빌라 밀집지역이 최고 44층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이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심의는 건축과 경관, 교통, 교육, 재해, 환경, 공원 등 7개 분야를 한 번에 검토하는 통합심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업 대상지는 온수동 45-32번지 일대 약 5만7531㎡ 규모 부지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최고 44층, 15개 동, 총 145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가 조성된다. 이 가운데 83가구는 공공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해당 구역은 2018년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지만 인근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전 문제 등으로 사업이 지연돼 왔다. 이후 서울시는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을 상향하고 사업성 개선 방안을 적용하면서 사업 추진 여건을 마련했다. 새 단지는 특별건축구역 지정에 따른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된다. 건물 높이와 형태를 다양하게 구성해 도시 경관에 변화를 주고, 돌출형 및 개방형 발코니를 활용한 입면 디자인도 도입할 계획이다. 단지 배치는 북측 와룡산 생태공원과 남측 천왕산 근린공원을 연결하는 구조로 계획됐다. 다만 통합심의 과정에서는 주변 지역과 조화를 이루는 외관 디자인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와 함께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지역 보행 환경을...
서울 서남부권 재건축 속도…외곽지역 주택 공급 확대 기대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서남부권 노후 아파트와 연립주택가 재건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낮아 지지부진했던 외곽 지역에서 정비사업을 통한 주택 공급도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4일 개최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구로구 온수동 45-32 일원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 사업과 금천구 시흥동 109-1 일원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을 각각 조건부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대흥·성원·동진 빌라는 1985~1988년 사이 지어진 3층짜리 연립 단지들이다. 단지별 규모는 ▲대흥 244가구 ▲성원 251가구 ▲동진 246가구다. 세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 및 서울 지하철 7호선 환승역인 온수역 바로 남쪽에 자리 잡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환경·공원 등 7개 분야 통합 심의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3개 빌라 단지는 최고 44층 1453가구의 초고층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들 단지는 2018년 11월 사업시행계획인가까지 받았지만 이후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시는 지난해 1월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
구로·금천 재건축 속도, 남영동·남성역 일대 재개발…총 3690세대 공급 [부동산360]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서울 구로구 온수동 노후빌라가 최고 44층, 1453세대 고밀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도 906세대로 재건축된다.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와 동작구 남성역 역세권 일대도 재개발 속도를 내면서 총 네 개 사업지에서 3690세대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 ▷ 무지개아파트 일대 재건축사업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등에 대한 각 분야 통합심의를 열고 조건부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는 1453세대로 변신한다. 이 가운데 분양주택은 1370세대, 공공주택은 83세대다. 대상지는 2018년 11월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서울시는 올해 1월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사업성을 확보했다. 1980년 준공된 시흥동 무지개아파트도 재건축을 통해 최고 35층, 906세대 규모로 변신한다. 이 중 분양주택은 819세대, 임대주택은 87세대다. 무지개아파트는 2013년 창의적 건축디자인 도입을 위한 서울시 특별건축구역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뒤 2017년 정비구역 지정, 2021년 특별건축구역 지정 및 사업시행계획...
구로구 빌라·금천 무지개아파트 통합심의 통과…서남권 재건축 속도전 - 서울경제
서울 서남권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과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나란히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2359가구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는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과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을 각각 조건부 의결했다.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은 구로구 온수동 45-32번지 일대 5만7531㎡ 부지에 최고 44층, 15개동, 1453가구(공공주택 83가구 포함)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도로와 공원, 사회복지시설 등을 확충하고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지역과 연결되는 개방형 단지로 조성된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표류하던 대표적인 정비사업으로 꼽힌다. 2018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지만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사업이 수년째 진척을 보지 못했다. 이후 서울시가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을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하면서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특히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최고 44층까지 층수 변화를 둔 스카이라인을 조성하고 와룡산 생태공원과 천왕산 근린공원을 연결하는 방사형 배치를 도입하는 등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된다. 금천구 시흥동 109-1번지 일대 무지개아파트...
남영동 672가구·온수동 1453가구 공급 본격화 - 이투데이
서울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과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2125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이 본격화된다. 동작구 남성역 북측 역세권 활성화 사업과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도 함께 심의를 통과해 서울 서남권과 도심권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는 총 4개 안건이 처리됐다.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사업은 수정가결·조건부 의결, 사당동 252-15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은 조건부(보고) 의결,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과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은 각각 조건부 의결됐다. 가장 규모가 큰 사업은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이다. 구로구 온수동 45-32번지 일대에 최고 44층, 15개 동, 1453가구(공공주택 83가구 포함)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사업지는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장기간 사업이 지연됐으나 용도지역 상향과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을 통해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공공보행통로와 지역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해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을 높일 계획이다. 용산구 갈월동 92번지 일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도 본격화된다. 사업지에는 지하 8층~지상 최고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 동 672가구(공공주택 80가구 포함)와 지상...
구로구 빌라·금천 무지개아파트 통합심의 통과…서남권 재건축 속도전 - 네이트
온수동 1453가구·무지개아파트 906가구 공급;사업성 개선 효과 가시화…서남권 정비사업 탄력 서울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 조감도. 사진 제공=서울시 서울 서남권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과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나란히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2359가구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는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과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을 각각 조건부 의결했다.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은 구로구 온수동 45-32번지 일대 5만7531㎡ 부지에 최고 44층, 15개동, 1453가구(공공주택 83가구 포함)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도로와 공원, 사회복지시설 등을 확충하고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지역과 연결되는 개방형 단지로 조성된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표류하던 대표적인 정비사업으로 꼽힌다. 2018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지만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사업이 수년째 진척을 보지 못했다. 이후 서울시가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을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하면서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특히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최고 44층까지 층수 변화를...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조합 기반 시설물 지장송전선로 지중화 소방시설 설계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조합 기반 시설물 지장송전선로 지중화 소방시설 설계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