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단독주택구역 재개발조합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중앙 단독주택구역 재개발조합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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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단독주택구역 재개발조합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과천시 핵심 입지로 꼽히는 부림 단독주택구역의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정비사업 궤도에 오르며 정비구역 지정 이후 첫 큰 산을 넘었다.과천시는 최근 부림 단독주택구역 재개발사업을 위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 추진을
경기 과천시 중앙단독주택구역이 재개발 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시는 지난 4일 중앙단독주택구역 재개발사업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이를 고시했다.
부림동 정비구역 예정도. 자료=과천시 과천시는 재개발을 추진하는 부림동 단독주택구역 재개발 준비위원회(위원장 최문환)에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31조 및 시행규칙 7조에 따라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21일 고시했다.부림동은 토지 등 소유자 475명 중 404명, 85%의 동의율을 얻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과천시 별양동 향촌마을 높은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재개발사업 추진에 나선다.별양동 단독주택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 추진준비위원장 박익서)는 지난 한 달간 추진위원회 구성 동의 절차를 진행한 결과, 토
과천시 원도심 5곳의 단독주택구역에 대한 정비예정구역 지정 후 처음으로 진행된 재개발사업 주민설명회에 주민들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재개발사업 준비위원회측은 다음달 추진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사업을 빠르게 추진해 2036년 전후 입주를 목표로 하겠다고 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경기 과천시 원도심 5개 구역이 도시정비기본계획 고시와 함께 일제히 재개발사업 추진에 나선다. 문원 공원마을 등 각 구역 예비추진위원회 및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달 중으로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동의서 징구를 시작할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정비사업 패러다임이 재건축에서 재개발로 전환하고 있다. 2035 과천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이 지난달 29일 고시됨에 따라 재개발 정비예정구역 5개소가 신규 지정됐기 때문이다.
재건축이 속속 진행 중인 과천 원도심에 노후 단독주택구역들도 재개발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고 나섰다. 과천시가 지난달 29일 고시한 ‘2035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에 5곳의 원도심 단독주택 구역이 정비예정구역으로 신규 지정되면서 재개발의 길이 열린 데 따른 것이다.
28년 조합설립 인가, 31년 착공, 35년 준공 목표 등 중장기 계획 아래 신속 대응 움직임 이에 따라 중앙동, 별양동, 부림동, 문원동 등 5개소 정비예정구역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등 정비사업 준비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시에 따르면 재개발추진 지역은 △문원공원마을구역 (면적 13만131 ㎡) △문원청계마을구역 (12만7427) △중앙단독주택구역 (6만8593) △부림단독주택구역 (8만260) △별양단독주택구역 (7만7696)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