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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신문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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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비사업 4곳 통과…용산·동작·금천·구로 주택공급 본격화 - 기계설비신문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사업과 동작구 사당동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 구로구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 등 4개 안건을 심의했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용산구 갈월동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은 수정가결·조건부 의결을 받아 최고 42층 규모 공동주택 672가구와 업무시설이 들어서는 주거·업무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동작구 사당동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조건부(보고) 의결돼 최고 37층, 659가구 규모 공동주택과 오피스텔·문화시설 등이 공급되며 남성역 출입구 신설과 보행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된다.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조건부 의결을 받아 최고 35층, 906가구 규모 단지로 탈바꿈하며 특별건축구역 시범사업지에 걸맞은 입체적 스카이라인과 개방형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아울러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도 조건부 의결돼 최고 44층, 1453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거단지로 재정비되며 온수역 일대 주거환경 개선과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특히 온수동 사업은 용도지역 상향과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을 통해 장기간 정체됐던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으며, 남영동 사업은 ‘203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적용으로 사업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서울시는 이번 통합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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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신문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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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건설-남광토건, 인천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 출사표 - 기계설비신문

극동건설-남광토건은 인천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 입찰에 참여하는 등 본격적으로 수도권 정비사업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양측은 해당 사업에 공동주택브랜드 새 리뉴얼 브랜드인 ‘하우스토리’를 앞세우고, 미래 주거모델 ‘더 케이하우스’ 개념도 제안할 계획이다. 더 케이하우스의 핵심은 '살면서 계속 좋아지는 집'이다. 또한 수도권 정비사업 시장에서 하우스토리 브랜드를 확대 적용하고, 더 케이하우스가 제시하는 실거주 중심 주거 모델을 단계적으로 구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강경민 극동건설 대표는 "과거에는 집을 분양받으면 끝이었지만 앞으로의 주택은 입주 이후에도 계속 진화하고 변화해야 한다"며 "가족 구성과 생활방식이 달라지면 집도 함께 바뀌어야 한다. 거주자의 삶에 맞춰 성장하는 주거 플랫폼이 바로 더 케이하우스가 추구하는 방향"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극동건설과 남광토건을 비롯해 동원개발, 한신공영, 대보건설, 이수건설, BS한양, IS동서 등 이 참석했다. 오는 9일 입찰을 거쳐 7월 시공사가 선정될 예정이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극동건설-남광토건, 인천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 출사표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극동건설-남광토건, 인천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 출사표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기계설비신문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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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개발 용적률 최대 1560%까지 완화 - 기계설비신문

서울시가 준주거·상업지역 재개발사업의 용적률과 높이 규제를 대폭 완화하며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에 나선다. 서울시는 사업성 부족으로 정체됐던 재정비촉진지구 내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해 ‘재정비촉진사업 규제혁신 3차 개선안’을 본격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선안은 공공기여와 비주거비율 완화 등을 담은 1차 대책과 기준용적률·법적상한용적률 확대 등을 포함한 2차 대책에 이은 추가 규제 완화 조치다. 시는 이번 개선안을 통해 준주거·상업지역 중심의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사업성을 높이고 민간 참여를 유도해 도심 내 양질의 주택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지구·구역별로 다르게 적용되던 용적률 체계를 ‘기준·허용·상한 용적률’ 체계로 일원화한다. 허용용적률은 조례용적률의 1.1배로 통합 적용하며, 녹지생태공간과 저출산·고령화 대응시설, 보행가로 활성화 등을 인센티브 항목에 반영해 사업 예측 가능성과 자율성을 높였다. 특히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법적상한용적률은 최대 1.2배까지 확대된다. 이에 따라 준주거지역은 최대 600%, 근린상업지역은 1080%, 일반상업지역은 1560% 이하까지 용적률 적용이 가능해진다. 시는 사업성과 공공성 균형 확보를 위해 상업지역의 경우 역세권 여부와 간선도로 접도 조건, 열린공간 조성 등 공공성 검토 기준을 함께 적용할 방침이다. 높이 규제도 대폭 완화된다. 기존 획일적 기준 대신 중심...

기계설비신문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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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정보] SK에코플랜트, 신반포20차 재건축 수주 - 기계설비신문

SK에코플랜트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0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 4층~지상 35층, 4개 동, 190가구 규모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도급액은 2048억원이다. SK에코플랜트는 단독 참여를 통해 수의계약 방식으로 사업을 수주했다. 신반포20차는 지하철 7호선 반포역과 3호선 잠원역 인근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입지로 평가된다. SK에코플랜트는 재건축 단지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드파인(DEFINE)’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NS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다른 공유 찾기 기사스크랩하기 성능점검보고서 제출 의무화·개선명령 가능…기계설비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Car spot] 중국식 프리미엄 전기SUV 승부수 ‘지커7X’ [KMEC 증권 레이더 ⑦] 국민성장펀드 핵심은 ‘짓는 산업’…건설업 역할 커진다 [HVAC KOREA 2026] 주목할 제품 [HVAC KOREA 2026 컨퍼런스] 기계설비 통한 에너지 절감·감염병 예방·생활 안전 실현 재확인 오토시맨틱스, AI 기반 설비 통합관제 ‘볼츠만 Agent-BOX’ 선봬 HVAC KOREA 2026, 탄소중립 실현 AI·에너지 기반 차세대 HVAC 기술 총망라 성능점검보고서 제출 의무화·개선명령 가능…기계설비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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