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충훈부 일원, 건설업자 2차 현설도 현대·롯데 컨소만 - 한국주택경제신문
3줄 핵심 요약
- 경기 안양시 충훈부 일원의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이 임박했다.
- 유력한 건설업자로 현대건설·롯데건설 컨소시엄이 거론된다.
-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0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경기 안양시 충훈부 일원의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이 임박했다. 유력한 건설업자로 현대건설·롯데건설 컨소시엄이 거론된다.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0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현대건설·롯데건설 컨소시엄만 단독으로 참석했다. 양사는 1차 현장설명회에도 손을 맞잡고 단독으로 참석했다. 이에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고, 주민대표회의는 다시 공고문을 내고 건설업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주민대표회의는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의해 수의계약 전환 등에 대한 후속 일정을 조율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장은 만안구 충훈동 768-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4만1,470㎡에 달한다. 재개발을 통해 최고 49층 높이의 아파트 3,856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화창초, 안양중, 충훈고 등 학군이 양호하다는 평가다.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충훈공원 등 녹지공간이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안양시 충훈부 일원의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이 임박했다. 유력한 건설업자로 현대건설·롯데건설 컨소시엄이 거론된다.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0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현대건설·롯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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