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박상혁서울시의원 후보,"교육도시 서초,재건축·리모델링" 공약 - 대한일보
3줄 핵심 요약
- “현재 보수정치 국민 신뢰 잃고 있는 이유는 사익과 자리다툼 때문” 직격 “공천권 정치 아닌 주민 중심 정치 필요”…교육·재건축 현안 해법 제시 [대한일보=권병창 기자] “지방선거라는 거는 빨간 옷 입은 사람, 파란 옷 입은 사람 아
- ” 개혁신당의 박상혁(현 교육위원장) 서울시의원 후보는 18일 오후 서초구 반포동 소재 반포자이프라자 내 6·3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역설했다.
- 박 후보는 국민의힘 공천 과정의 불공정성을 비판하며 개혁신당 합류 배경과 정치적 입장을 다시한번 주지했다.
“현재 보수정치 국민 신뢰 잃고 있는 이유는 사익과 자리다툼 때문” 직격 “공천권 정치 아닌 주민 중심 정치 필요”…교육·재건축 현안 해법 제시 [대한일보=권병창 기자] “지방선거라는 거는 빨간 옷 입은 사람, 파란 옷 입은 사람 아니면 오렌지색 옷을 입은 사람 아니면 흰옷을 입은 사람 이런 걸 뽑는 건 아니잖아요” “지역에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사람, 또 성과를 낼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들을 뽑는 선거거든요.” “색깔만 보고 선택하지 말고 공보물도 한번 꼼꼼히 찾아보고, 이 사람이 어떤 일을 했는지 앞으로 어떤 일을 할 건지 한번 보시고 선택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개혁신당의 박상혁(현 교육위원장) 서울시의원 후보는 18일 오후 서초구 반포동 소재 반포자이프라자 내 6·3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역설했다. 박 후보는 국민의힘 공천 과정의 불공정성을 비판하며 개혁신당 합류 배경과 정치적 입장을 다시한번 주지했다. 박 의원은 지난 13년 동안 보수 정당에서 국회 보좌진과 정치 활동을 이어왔다며,“당을 떠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 공천 과정에서 비정상적이고 불공정한 상황이 이어졌고, 주민들의 탄원까지 있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결국 당을 나오게 됐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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