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단체장] 한대희 군포시장 인터뷰 - 기호일보
3줄 핵심 요약
- 민선 9기 군포시정을 다시 맡은 한대희 군포시장이 재개발·재건축을 중심으로 한 도시 대전환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 도시정비국과 청년주권실 신설을 취임 첫 결재로 추진한 한 시장은 “군포의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겠다”며 도시 경쟁력 회복과 청년이 머무는 도시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임기 내 반드시 이뤄낼 성과라고 강조했다.
- ▶취임 첫 결재는 민선9기 군포시정이 어디를 향해 나아갈 것인지를 시민들께 분명히 보여드리는 굳은 의지다.
민선 9기 군포시정을 다시 맡은 한대희 군포시장이 재개발·재건축을 중심으로 한 도시 대전환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도시정비국과 청년주권실 신설을 취임 첫 결재로 추진한 한 시장은 “군포의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겠다”며 도시 경쟁력 회복과 청년이 머무는 도시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임기 내 반드시 이뤄낼 성과라고 강조했다. ▶취임 첫 결재는 민선9기 군포시정이 어디를 향해 나아갈 것인지를 시민들께 분명히 보여드리는 굳은 의지다. 군포는 지금 매우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 도시의 활력을 되살리고, 인구 구조를 더 젊고 역동적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도시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해야한다. 그 핵심이 재개발과 재건축을 통한 도시공간 혁신에 있다고 본다. 민선9기 핵심공약의 첫 번째도 ‘설계도를 현실로, 미래형 신계획도시’다. 원도심 재개발과 신도시 재건축은 단순히 낡은 건물을 새로 짓는 사업이 아니다. 시민의 삶을 다시 세우고,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며, 군포의 미래 가치를 새롭게 만드는 일이다. 이를 보다 책임 있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도시정비국 신설을 첫 결재에 담았다. 이는 민선9기 군포시정의 가장 중요한 과제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다. 청년주권실 신설도 같은 맥락이다. 청년정책은 단순한 복지나 지원정책에 머물러서는 안된다. 청년이 머물고, 일하고, 도전하고, 도시의 미래를 함께 설계할 수 있어...
다음으로 확인할 것
관련 실거래
관련 조합·사업
연결된 조합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핵심 용어
함께 보면 좋은 질문
전체 아파트 관련 통합 뉴스 흐름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기사 내용만 보지 말고 전체 아파트 관련 실거래가, 조합 정보, 사업 단계와 계산기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비사업 뉴스에서 가장 먼저 볼 항목은 무엇인가요?
사업 단계, 조합 또는 시공사 변화, 인허가 일정, 주변 실거래가 변화를 우선 확인합니다.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