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첫 신탁특례 재건축 속도…한투부동산신탁, 남양1 사업시행자 지정 - AP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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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핵심 요약
- [AP신문 = 조수빈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 창원시에서 신탁특례 제도가 적용된 첫 사례로,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가 함께 마무리되면서 재건축 속도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17일 밝혔다.
[AP신문 = 조수빈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창원시에서 신탁특례 제도가 적용된 첫 사례로,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가 함께 마무리되면서 재건축 속도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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