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대우건설, 목동 재건축 수주 시동…써밋 라운지 개관 - 뉴스워치

재건축 뉴스 실거래가 보기
뉴스워치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 뉴스워치= 최수아 기자 |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에 하이엔드 주택 브랜드 '써밋(SUMMIT)'을 소개하는 라운지를 열었다. 대우건설은 이곳에서 목동 재건축 조합원들에게 회사의 기술력과 철학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지난 15일 서울 양천구 신목로 써밋 목동 라운지에서 언론 설명회를 열고, 써밋의 브랜드 철학과 목동 재건축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현재 목동에서는 14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4만7000가구 규모의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다. 전체 사업비만 30조원에 달한다. 대우건설은 그중 목동 8·11·14단지 재건축 수주에 집중하고 있다. 써밋 목동 라운지는 대우건설이 지난해 전면 리뉴얼한 써밋의 첫 브랜드 라운지다. 형남호 대우건설 강서영업지사 소장은 "목동 써밋 라운지는 전통적인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커뮤니티 공간"이라며 "일반적인 홍보관이 아닌 대우건설의 스토리를 전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대우건설은 라운지에 '한국성'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 선비와 문인들이 모여 차를 마시던 아회정을 비롯해 취향 공유 공간인 서가, 담론 공간인 청음, 심화 상담 공간 유담, 고객을 맞이하는 영빈 등 한국적인 콘셉트로 내부 공간을 꾸몄다. 또 써밋 브랜드에 고유성, 탁월함, 영향력 등 세 가지 핵심 고급 가치를 추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써밋이 대우건설의 다른 초호화 주택 브랜드인 미국 뉴욕 트럼프월드,...

Original Source 뉴스워치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