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이상민 기자] LG전자가 현대건설과 손잡고 서울 압구정 재건축 단지 7000여가구에 프리미엄 가전 구독 서비스를 도입한다. 제품 공급에 입주 후 5년간의 전문 관리 서비스를 결합하는 한편 인공지능(AI)홈을 통해 아파트 공용 인프라까지 연결하며 기업 간 거래(B2B) 주거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 066570)는 압구정 재건축 2·3·5구역에 들어설 신축 아파트를
[AP신문 = 조수빈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창원시에서 신탁특례 제도가 적용된 첫 사례로,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가 함께 마무리되면서 재건축 속도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AP신문 = 조수빈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 028260)이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강남권 핵심 주거지로 꼽히는 방배동 일대에서 래미안 브랜드를 앞세운 고급 주거 단지 조성에 나서면서 삼성물산의 정비사업 수주 경쟁력도 다시 한번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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