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승부수는 리버뷰" - 뉴스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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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워치= 최수아 기자 |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을 위한 ‘아크로 목동리젠시’의 홍보관을 개관했다. DL이앤씨는 이곳에서 조합원들에게 목동6단지에 제안한 조건과 대표적 특징인 리버뷰를 집중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17일 DL이앤씨는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아크로 목동리젠시 홍보관에서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에 대해 언론 설명회를 열었다. DL이앤씨는 앞선 15일 홍보관을 오픈한 바 있다.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은 지하 2층~지상 49층 14개동에 2173세대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1조2868억원에 달한다. DL이앤씨가 아크로 목동리젠시의 최고 강점으로 꼽은 것은 한강과 안양천이 보이는 리버뷰다. 목동6단지는 목동에서 유일하게 한강과 안양천이 동시에 열린 시야로 보인다. DL이앤씨는 이러한 6단지만의 입지적 특징을 “미래 가치의 열쇠이자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한강·안양천 조망을 최대 장점으로 앞세웠다. 최세연 DL이앤씨 도시정비사업팀 남부사업소 부장은 이날 설명회에서 “리버뷰는 조합원들의 자산 가치와 연결돼 있다”며 “한강이 보이지 않는 세대와 보이지 않는 세대의 가격 차이는 20% 가량 차이난다”고 설명했다. 최 부장은 실례로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에서 한강뷰 매물이 72억원, 그렇지 않은 매물이 59억원에 각각 거래된 것을 들었다. 최 부장은 “이러한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안양천이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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