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역세권, 최고 35층 아파트 2,054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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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신풍역세권이 최고 35층 아파트 2,054세대로 재개발된다. 시는 지난 9일 제9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신풍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 심의를 통과시켰다. 신길동 413-8번지 일원 신풍역세권은 대지면적이 6만2,482.1㎡로 연면적은 30만9,876.92㎡다. 앞으로 건폐율 23.23% 및 용적률 299.57%를 적용해 지하3~지상35층 아파트 2,054세대(임대 270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오는 2029년 7월 준공이 목표다. 또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공원, 공영주차장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아울러 세대 내 거주성을 높이고 개방감을 확보하는 설계를 적용했으며 입주민 여가환경 개선과 피난성능 향상 등을 반영해 주거 품질을 강화했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7호선 신풍역과 2·7호선 대림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도신초, 신영초, 대영초, 영남중, 대영중, 영신고, 대영고 등이 있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역세권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영등포구 신풍역세권이 최고 35층 아파트 2,054세대로 재개발된다. 시는 지난 9일 제9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신풍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 심의를 통과시켰다. 신길동 413-8번지 일원 신풍역세권은 대지면적이 6만2,482.1㎡로 연면적은 30만9,876.92㎡다. 앞으로 건폐율 23.23% 및 용적률 299.57%를 적용해 지하3~지상35층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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