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14단지, 최고 49층 아파트 5,123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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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목동14단지가 최고 49층 아파트 5,123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목동14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해 내달 6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5일 공고했다. 또 오는 15일 오후 4시 20분 신정6동 자치회관에서 주민설명회도 개최한다. 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면 신정동 329번지 일대 목동14단지는 면적이 25만722.1㎡로 앞으로 건폐율 19.69% 및 용적률 299.1%를 적용해 지하4~지상49층 아파트 5,12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지난해 10월 사업시행자로 KB부동산신탁이 지정됐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신목초, 갈산초, 은정초, 목일중, 목동중, 신목고 등이 있다. 안양천을 비롯해 양천공원, 갈산공원 등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양천구 목동14단지 재건축 [조감도=환경영향평가서] 서울 양천구 목동14단지가 최고 49층 아파트 5,123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목동14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해 내달 6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5일 공고했다. 또 오는 15일 오후 4시 20분 신정6동 자치회관에서 주민설명회도 개최한다. 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면 신정동 329번지 일대 목동14단지는 면적이 25만722.1㎡로 앞으로 건폐율 19.69% 및 용적률 299.1%를 적용해 지하4~지상49층 아파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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