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교역 역세권, 최고 100m 149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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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오목교역 역세권이 최고 100m 주거·상업 복합건물로 재개발된다. 구는 오목교역 역세권 활성화사업(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7일까지 재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4일 공고했다. 앞서 지난 4월 15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신정동 86-45번지 일원 오목교역 역세권은 면적이 4,506㎡로 앞으로 용적률 400%를 적용해 최고 100m 아파트 149세대(임대 2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목동초, 서정초, 목동중, 목운중, 진명여고 등이 있다. 안양천을 비롯해 안양천가족정원, 실개천생태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서울 양천구 오목교역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양천구 오목교역 역세권이 최고 100m 주거·상업 복합건물로 재개발된다. 구는 오목교역 역세권 활성화사업(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7일까지 재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4일 공고했다. 앞서 지난 4월 15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신정동 86-45번지 일원 오목교역 역세권은 면적이 4,506㎡로 앞으로 용적률 400%를 적용해 최고 100m 아파트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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