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 2026.07.05
매일일보 = 김다니엘 기자 |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인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마침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면서 20년 넘게 공회전을 반복해온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접어들었다. 1979년 준공 이후 각종 규제와 정책 변화, 주민 의견 대립 속에서 번번이 좌초됐던 ‘강남 재건축의 대명사’가 실제 이주·철거까지 내다볼 수 있는 궤도에 올랐다는 점에서 시장의 시선이 다시 한 번 대치동으로 쏠리고 있다.
서울신문 · 2026.07.02
강남 재건축의 상징인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2028년 착공을 향한 최대 관문을 넘었다. 지하 6층~지상 49층, 5850가구 대단지로 재탄생하며, 4424가구 이주에 따른 시장 자극 우려도 나온다.
동아일보 · 2026.07.02
서울 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재건축 사업의 ‘7부 능선’으로 불리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1979년 준공 이후 47년 된 노후 대단지인 은마아파트 재건축이 본궤도에 오르게 된 것이다.
파이낸셜뉴스 · 2026.07.02
[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남권 재건축의 최대어이자 대장주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정비계획 고시 이후 7개월 만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경향신문 · 2026.07.02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10월 13일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현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 서울시는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행 계획을 인가했다고 2일 밝혔다.
머니투데이 · 2026.06.14
서울 송파구 잠실 장미1·2·3차 아파트가 최고 49층, 5105가구 규모로 재건축이 확정되면서 잠실 한강변 정비사업의 마지막 대형 프로젝트가 본궤도에 진입했다. 사업 지연 리스크를 털어낸 초대형 단지가 시장 가격 상단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