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 재건축 상징’ 47살 은마아파트 사업시행인가…‘재건축 7부능선’ 넘었다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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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재건축 사업의 ‘7부 능선’으로 불리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1979년 준공 이후 47년 된 노후 대단지인 은마아파트 재건축이 본궤도에 오르게 된 것이다. 강남구는 2일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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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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