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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 2026.07.08

동구, 부산 3번째 관광특구로 최종 지정 - 부산일보

부산 동구가 전국 최초의 크루즈 관광특구로 지정됐다. 18년 만에 부산 새 관광특구가 탄생하면서 원도심 관광 활성화와 북항 재개발, 크루즈 관광객 유치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8일 부산시에 따르면 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조사·분석, 문화체육관광부 등과의 협의를 거쳐 전국 최초로 크루즈를 테마로 한 ‘부산 동구 크루즈 관광특구’를 최종 지정했다. 해양수도 부산, 외국인 관광객 600만 명 시대 도약이 목표다. 부산에서는 1994년 해운대, 2008년 용두산·자갈치에 이은 18년 만의 세 번째 관광특구다. 이번에 지정된 크루즈 관광특구는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을 시작으로 부산역, 차이나타운, 초량전통시장, 초량 이바구길, 국가등록 문화유산인 일본식 가옥 오초량 일대 등을 아우르며, 전체 면적은 약 1.48㎦에 달한다. 시는 관광특구 지정이 원도심 인구감소지역인 동구가 관광산업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관광특구 지정에 따른 각종 지원과 특례를 바탕으로 지역경제가 약 5.5%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부산 북항 랜드마크 부지에 도입되는 시설의 활용도를 높여 북항 재개발을 촉진할 전망이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이번 관광특구 지정은 크루즈 관광객 유치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부산 전역의 세계적인 관광자원을 더욱 고도화하는 한편, 다채로운 글로벌 관광 콘텐츠를 새롭게 조성해 부산시민과 국...

intn.co.kr · 2026.06.23

세무사회, 현장 실무서 '가산세 세무' '재개발⋅재건축 세무' 발간 - intn.co.kr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테마별 실무서인 『가산세 세무』, 『재개발⋅재건축 세무』를 발간했다. 23번째 테마별 실무서인 『가산세 세무』는 세무사회 도서출판위원회 위원인 김봉현 세무사가 집필했으며, 사업자등록부터 세금계산서, 지급명세서, 신고⋅납부에 이르기까지 납세 과정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산세 문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서이다. 사업준비단계 가산세, 정규증빙 발급⋅수취 가산세, 명세서 제출 가산세, 신고⋅납부 가산세 등 실무에서 자주 접하는 유형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무신고 가산세, 과소신고 가산세, 납부지연 가산세뿐 아니라 사업자등록 미이행, 세금계산서 발급 오류, 지급명세서 제출 누락 등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실무 활용성을 높였다. 최근 세법 개정으로 전자적 용역을 공급하는 국외사업자에 대한 사업자등록 의무와 가산세 적용 범위가 확대되는 등 새로운 세무 환경 변화도 반영했다. 가산세는 본세보다 적은 금액으로 인식되기 쉽지만, 실제 세무조사나 경정 과정에서는 기업과 납세자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한다. 이 책은 단순 법령 해설을 넘어 사전 예방 중심의 실무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4번째 테마별 실무서인 『재개발⋅재건축 세무』는 고현식 세무사가 집필했으며, 도시정비사업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무 문제를 정비사업의 구조와 함께 설명한 전문 실무서이다. 책은 재개발사업과...

한국세정신문 · 2026.06.23

세법상 모든 가산세 체계적으로 정리한 테마별 실무서 '가산세 세무' - 한국세정신문

한국세무사회(회장·구재이)는 최근 테마별 실무서인 ‘가산세 세무’와 ‘재개발·재건축 세무’를 발간했다. 이번 테마별 실무서는 24번째로, 복잡한 가산세 리스크와 정비사업 세금 문제를 실무적으로 정리했다. 23번째 테마별 실무서 ‘가산세 세무’는 세무사회 도서출판위원회 위원인 김봉현 세무사가 집필했다. 사업자등록부터 세금계산서, 지급명세서, 신고납부에 이르기까지 납세 과정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산세 문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실무 대응 전략을 제시한 실무서다. 사업 준비 단계 가산세, 정규 증빙 발급·수취 가산세, 명세서 제출 가산세, 신고납부 가산세 등 세무사들이 실무에서 자주 접하는 유형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무신고·과소신고·납부지연 가산세뿐만 아니라 사업자등록 미이행, 세금계산서 발급 오류, 지급명세서 제출 누락 등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산세도 자세히 설명했다. 24번째 테마별 실무서 ‘재개발·재건축 세무’는 고현식 세무사가 집필했다.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조합 설립 단계부터 관리처분, 입주권, 청산금, 양도세, 취득세 등 복합적인 세무 이슈가 발생하는 분야다. 이 책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법적 체계와 변천 과정을 시작으로 정비사업의 기본 구조를 알기 쉽게 정리했다. 또 자율주택정비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사업, 소규모재개발사업 등 최근 확대되고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 제도까지 함...

네이트 · 2026.06.23

가산세와 재개발·재건축 세금 정복…세무사회, 실무서 2종 출간 - 네이트

◆…한국세무사회가 테마별 실무서인 가산세 세무(좌), 재개발·재건축 세무(우)를 발간했다(세무사회 제공).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23일 테마별 실무서 시리즈의 신간인 '가산세 세무'와 '재개발·재건축 세무'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간은 복잡한 가산세 리스크와 도시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 문제를 실무 중심으로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23번째 테마별 실무서인 '가산세 세무'는 세무사회 도서출판위원회 위원인 김봉현 세무사가 집필했다. 사업자등록부터 세금계산서, 지급명세서, 신고·납부에 이르기까지 납세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산세 문제를 체계적으로 다뤘다. 사업준비 단계 가산세, 정규증빙 발급·수취 가산세, 명세서 제출 가산세, 신고·납부 가산세 등 실무에서 빈번하게 접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무신고 가산세와 과소신고 가산세, 납부지연 가산세뿐 아니라 사업자등록 미이행, 세금계산서 발급 오류, 지급명세서 제출 누락 등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최근 세법 개정으로 전자적 용역을 공급하는 국외사업자에 대한 사업자등록 의무와 가산세 적용 범위가 확대된 내용도 반영했다. 세무사회는 가산세가 본세보다 적은 금액으로 인식되기 쉽지만 실제 세무조사나 경정 과정에서는 기업과 납세자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는 만큼, 단순 법령 해설을 넘어 사전 예방 중심의 실무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

세정일보 · 2026.06.23

세무사회, 테마별 실무서 ‘가산세 세무, 재개발·재건축 세무’ 발간 - 세정일보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테마별 실무서인 ‘가산세 세무’, ‘재개발·재건축 세무’를 발간했다. 세무사회는 23일 23번째 테마별 실무서인 ‘가산세 세무’는 세무사회 도서출판위원회 위원인 김봉현 세무사가 집필했으며, 사업자등록부터 세금계산서, 지급명세서, 신고·납부에 이르기까지 납세 과정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산세 문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서라고 전했다. 이 책은 사업준비단계 가산세, 정규증빙 발급·수취 가산세, 명세서 제출 가산세, 신고·납부 가산세 등 실무에서 자주 접하는 유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무신고 가산세, 과소신고 가산세, 납부지연 가산세뿐 아니라 사업자등록 미이행, 세금계산서 발급 오류, 지급명세서 제출 누락 등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실무 활용성을 높였으며, 최근 세법 개정으로 전자적 용역을 공급하는 국외사업자에 대한 사업자등록 의무와 가산세 적용 범위가 확대되는 등 새로운 세무 환경 변화도 반영했다고 밝혔다. 가산세는 본세보다 적은 금액으로 인식되기 쉽지만, 실제 세무조사나 경정 과정에서는 기업과 납세자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한다. 이 책은 단순 법령 해설을 넘어 사전 예방 중심의 실무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세무사회는 설명했다. 24번째 테마별 실무서인 ‘재개발·재건축 세무’는 고현식 세무사가 집필했으며, 도시정비사업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

세무사신문 · 2026.06.23

가산세 폭탄 피하고 재개발⋅재건축 세금 읽는다…한국세무사회, 현장형 실무서 2종 출간 - 세무사신문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테마별 실무서인 『가산세 세무』, 『재개발⋅재건축 세무』를 발간했다. 23번째 테마별 실무서인 『가산세 세무』는 세무사회 도서출판위원회 위원인 김봉현 세무사가 집필했으며, 사업자등록부터 세금계산서, 지급명세서, 신고⋅납부에 이르기까지 납세 과정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산세 문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서이다. 사업준비단계 가산세, 정규증빙 발급⋅수취 가산세, 명세서 제출 가산세, 신고⋅납부 가산세 등 실무에서 자주 접하는 유형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무신고 가산세, 과소신고 가산세, 납부지연 가산세뿐 아니라 사업자등록 미이행, 세금계산서 발급 오류, 지급명세서 제출 누락 등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실무 활용성을 높였다. 최근 세법 개정으로 전자적 용역을 공급하는 국외사업자에 대한 사업자등록 의무와 가산세 적용 범위가 확대되는 등 새로운 세무 환경 변화도 반영했다. 가산세는 본세보다 적은 금액으로 인식되기 쉽지만, 실제 세무조사나 경정 과정에서는 기업과 납세자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한다. 이 책은 단순 법령 해설을 넘어 사전 예방 중심의 실무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4번째 테마별 실무서인 『재개발⋅재건축 세무』는 고현식 세무사가 집필했으며, 도시정비사업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무 문제를 정비사업의 구조와 함께 설명한 전문 실무서이다. 책은 재개발사업과...

성남일보 · 2026.06.18

성남시고도제한범대위, 서울공항 앞 203차 1인 시위…“국방부 신속 답변 촉구” - 성남일보

민정자 태평2·4동 재개발추진위원장 · 강주현 은행1동 재개발추진위원장 1인 시위 참여 ... ‘고도제한 완화’ 국방부 결단 '촉구' [성남일보]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 해결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203번째 1인 시위로 이어졌다. 성남시고도제한완전해결을위한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공동대표 유정기 목사· 도봉스님)는 15일 오전 11시 서울공항 정문 앞에서 제203차 고도제한 완전 해결 촉구 1인 시위를 진행하며 국방부의 조속한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이날 시위에는 민정자 태평2·4동 재개발추진위원장과 강주현 은행1동 재개발추진위원장이 참여했다. 두 위원장은 성남시가 추진 중인 재개발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는 서울공항 주변 고도제한 완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국방부의 신속한 답변을 촉구했다. 고도제한은 서울공항 비행안전구역에 포함된 성남지역 건축물의 높이를 제한하는 제도다. 성남 원도심 상당 지역이 규제를 받고 있어 재개발과 재건축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가장 큰 걸림돌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태평동, 은행동, 신흥동과 재건축을 앞두고 있는 분당 재건축 사업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어 노후 주거지역의 정비사업과 도시 경쟁력 확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민정자 위원장은 "태평2·4동은 생활권 개발구역으로 지정돼 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고도제한이 사업 추진의 발목을 잡고 있다"며 "국방부가 성남시의 협의 요청에 응하지 않는다면 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