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 테마별 실무서 ‘가산세 세무, 재개발·재건축 세무’ 발간 - 세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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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테마별 실무서인 ‘가산세 세무’, ‘재개발·재건축 세무’를 발간했다. 세무사회는 23일 23번째 테마별 실무서인 ‘가산세 세무’는 세무사회 도서출판위원회 위원인 김봉현 세무사가 집필했으며, 사업자등록부터 세금계산서, 지급명세서, 신고·납부에 이르기까지 납세 과정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산세 문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서라고 전했다. 이 책은 사업준비단계 가산세, 정규증빙 발급·수취 가산세, 명세서 제출 가산세, 신고·납부 가산세 등 실무에서 자주 접하는 유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무신고 가산세, 과소신고 가산세, 납부지연 가산세뿐 아니라 사업자등록 미이행, 세금계산서 발급 오류, 지급명세서 제출 누락 등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실무 활용성을 높였으며, 최근 세법 개정으로 전자적 용역을 공급하는 국외사업자에 대한 사업자등록 의무와 가산세 적용 범위가 확대되는 등 새로운 세무 환경 변화도 반영했다고 밝혔다. 가산세는 본세보다 적은 금액으로 인식되기 쉽지만, 실제 세무조사나 경정 과정에서는 기업과 납세자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한다. 이 책은 단순 법령 해설을 넘어 사전 예방 중심의 실무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세무사회는 설명했다. 24번째 테마별 실무서인 ‘재개발·재건축 세무’는 고현식 세무사가 집필했으며, 도시정비사업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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