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삼성물산, 강남 한강변 재건축 승부처 나란히 수주 - 포쓰저널
서울 강남권 재건축 최대 격전지로 꼽힌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선정됐다. 서울 서초구 신반포 19·25차 통합재건축 사업에서는 삼성물산이 포스코이앤씨를 제치고 시공권을 확보하면서 올해 하반기 한강변 재건축 시장 주도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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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권 재건축 최대 격전지로 꼽힌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선정됐다. 서울 서초구 신반포 19·25차 통합재건축 사업에서는 삼성물산이 포스코이앤씨를 제치고 시공권을 확보하면서 올해 하반기 한강변 재건축 시장 주도권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 서울=한스경제 이현정 기자 | 한화갤러리아가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 재건축에 본격 착수하며 ‘타운형 백화점’ 경쟁에 뛰어들었다. 단순 쇼핑 공간을 넘어 체류형·복합문화 공간으로 진화하는 백화점 업계 흐름에 맞춰 압구정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구축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8300평에서 1만8000평으로…대규모 도시정원으로 '랜드마크' 겨냥 뒤늦은 타운화 경쟁 합류, VIP 초정밀 유치 전략 필요 이형진 기자 신세계 "정용진 회장, 책임 회피 안 해…사전 공모 의심 정황 없어"(종합) [현장] "모든 책임 저에게"…'탱크데이' 논란에 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한화갤러리아가 부동산 개발사업 전문가 구용찬 전무를 영입하며 명품관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낸다. 그간 회사가 매입해온 투자부동산을 신사업에 활용하는 방안까지 함께 마련할 것으로 기대됐다.
한화갤러리아 명품관 신축 조감도 / 사진=한화갤러리아 제공 백화점업계가 그야말로 초호황을 맞았다.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늘고 고가ㆍ고마진 상품들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어서다.
한화갤러리아 명품관 신축 조감도 / 사진=한화갤러리아 제공 백화점업계가 그야말로 초호황을 맞았다.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늘고 고가ㆍ고마진 상품들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