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5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10일 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 100만㎡ 이상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지난 8일 흰돌마을3·5단지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LH는 연내 흰돌마을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오는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일산 아파트22구역은 일산 초입에 자리한 관문 역할의 입지로 평가되는 곳”이라며 “LH의 축적된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통신일보 · 2026.06.12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그중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26. 6. 8)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계획이다. 협약을 기반으로 LH는 연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은 기존 1,444호에서 약 2,300호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하며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일산 아파트22구역은 일산 초입에 자리한 관문 역할의 입지로 평가되는 곳”이라며, “LH의 축적된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 · 2026.06.11
LH는 지난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ㆍ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2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그중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ㆍ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르면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계획이다. 이어 LH는 연내 아파트22구역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는 아파트22구역은 기존 1444호에서 약 2300호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하는 것으로 돼있어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LH는 지난 5월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과 군포...
뉴스투데이 · 2026.06.11
[뉴스투데이=김성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고양일산 신도시의 노후 아파트 단지 재건축을 본격화하기 위해 주민들과 손을 잡았다. LH는 지난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되어 있으며, LH는 이 중 흰돌마을3·5단지가 포함된 아파트22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 8일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일산 신도시 초입에 위치한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공공과 주민 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민 의사결정을 주도하고 입안 제안 동의서를 확보하는 등 주민 동의 절차 전반을 담당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LH는 올해 하반기 내에 아파트22구역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어 2027년 상반기 중으로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무리한다는 로드맵을 세웠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과 같이 조성된 지 20년이 지난 100만㎡ 이상의 택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개별 단지 단위의 재건축이 아니라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묶어 통...
ebn.co.kr · 2026.06.11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일산신도시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본격화한다. 연내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완료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친다는 구상이다. LH는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그중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계획이다. 협약을 기반으로 LH는 연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mstoday.co.kr · 2026.06.11
[대한뉴스=이윤성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그중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26. 6. 8)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계획이다. 협약을 기반으로 LH는 연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은 기존 1,444호에서 약 2,300호 규모의 대단지...
건설이코노미뉴스 · 2026.06.11
[건설이코노미뉴스]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그중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계획이다. 협약을 기반으로 LH는 연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은 기존 1,444호에서 약 2,300호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
퍼블릭타임스 · 2026.06.11
퍼블릭타임스=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기 신도시인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 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처럼 조성 후 20년 이상 된 택지지구(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통해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도입됐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지난 8일 이 가운데 아파트22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바 있다.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 5단지 통합재건축은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1344, 1349번지 일대 11만 5231.2평㎡(3만 4857평)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2300가구의 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지난 10일 체결된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맡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고,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돕게 된다. LH는 협약을 기반으로 연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은 기존 1,444호에서 약 2,300호 규모의 대단지...
뉴스포스트 · 2026.06.11
[뉴스포스트=박은미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고양시 일산신도시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 LH는 고양 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한다.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해 주거환경과 도시 기능을 개선하는 '통합정비' 방식이 핵심이다. LH는 미래도시지원센터 운영과 예비사업시행자 참여 등을 통해 정비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흰돌마을3·5단지가 포함된 아파트22구역은 지난 8일 LH가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 절차를 맡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를 지원한다. 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사업 추진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사업계획안 기준 흰돌마을3·5단지는 기존 1444가구에서 약 2300가구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일산신도시 초입의 도시 이미지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농협중앙회, 청렴워크숍 개최…제6기 청렴농협인 49명 위촉 미래에셋증권, 국채 청약…토스증권, 중국 AI 리포트 발간 [금융 PICK]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금융 사각지대 줄...
뉴스핌 · 2026.06.11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일산신도시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절차에 들어간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된 지 20년 이상 지난 100만㎡ 이상 택지 등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개별 단지별 재건축이 아니라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통합정비 방식이 핵심이다. 도시 기능을 개선하고 주거환경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다. 전체 면적은 약 481만8000㎡ 규모다. LH는 이 가운데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난 8일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대표단과 LH가 역할을 나눠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에 속도를 내는 구조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모으고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맡는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한다. 초기사업비도 투입해 정비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LH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연내 아파트22구역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한다. 이어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
뉴스1 · 2026.06.11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 협약 특별정비계획수립·인허가·초기사업비 등 지원 LH가 일산신도시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별정비계획 수립에 나서면서 1기 신도시 선도 정비사업 추진 …
브릿지경제 · 2026.06.11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0일 고양 일산신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100만㎡ 이상 택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개별 단지 중심의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통해 도시 기능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만8000㎡)이 지정돼 있다. LH는 이 가운데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난 8일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 통합재건축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특별정비계획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고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LH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연내 아파트22구역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흰돌마을3·5단지는 기존 1444가구에서 약 23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일산 아파트22구역...
뉴스클레임 · 2026.06.11
[뉴스클레임]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LH는 지난 8일 해당 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으며, 이번 협약은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습니다.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동의서 확보 등 주민 의사결정을 담당하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 지원, 초기사업비 투입 등을 맡아 정비사업 전반을 돕게 됩니다.LH는 연내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해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더팩트 · 2026.06.11
[더팩트|이중삼 기자] 경기 고양시 일산신도시 흰돌마을 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된 가운데 주민대표단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에 속도를 낸다. LH는 지난 10일 고양 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 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개별 단지 정비에 그치지 않고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통합 방식으로 진행해 도시 기능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다. 이 가운데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 3·5단지는 지난 8일 LH가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사결정과 특별정비계획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고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LH는 협약을 기반으로 연내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무리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현재 사업계획(안) 기준으로 흰돌마을 3·5단지는 기존 1444가구에서 약 2300가구 규모의...
국토일보 · 2026.06.11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그중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돕는다. 협약을 기반으로 LH는 연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은 기존 1,444호에서 약 2,300호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하며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오순 LH...
이투데이 · 2026.06.11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고양시 일산신도시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에 본격 나선다. LH는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단일 단지 재건축이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 정비를 통해 도시 기능과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만8000㎡)이 지정돼 있다. LH는 이 가운데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8일 지정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사결정과 특별정비계획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맡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한다. 또한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LH는 연내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사전자문을 신청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현재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흰돌마을3·5단지는 기존 1444가구에서 약 23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노후계획도시 정비의 대표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
헤럴드경제 · 2026.05.27
최근 도시정비사업 시장에서 신탁방식 정비사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신탁방식 정비사업은 부동산신탁회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여 사업 전반을 관리·운영하는 구조다.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자금조달, 공사·분양 관리를 전문가가 수행하여 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2025년 기준 약 200건의 정비사업이 신탁방식으로 사업을 시행 중이다. 특히 노후계획도시정비법으로 사업을 시행 중인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15개 구역 중 9곳이 신탁방식으로 사업을 추진 중으로 이는 대규모 통합 재건축에서 요구되는 사업관리 역량과 자금조달 능력이 신탁방식의 장점과 부합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무엇보다, 자금조달 측면에서 신탁방식은 사업시행자인 신탁사가 자체 조달할 수 있어 사업의 안정성을 제고할 수 있다는 부분이 장점으로 부각된다. 다만 신탁방식의 장점 이면에는 부담 요인도 존재한다. 신탁사가 자체 조달하여 사업장에 투입하는 사업비 금리가 통상적인 담보대출이나 제1금융권 신용대출 대비 다소 높다는 점이다. 특히 1기 신도시에서 추진하는 통합 재건축은 초기 투입자금 규모가 매우 클 것으로 보이며, 이 경우 신탁사의 부담 규모 역시 커질 수밖에 없다. 사업기간이 장기화될수록 금융비용은 신탁사와 주민 모두에게 부담이다. 이러한 초기사업비 문제를 보완할 수 있는 제도가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조성하는 미래도시펀드다. 미래도시펀드는 1기 신...
팍스경제TV · 2026.05.21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구역은 4429호를 공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관련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를 수행합니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사업비 투입 등 정비사업 전반을 지원합니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한다는 구상입니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오른쪽)과 구동림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 위원장이 협약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LH]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v.daum.net · 2026.05.21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일 LH에 따르면 공사는 전날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반달마을A구역은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 가운데 한 곳이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동의서 확보와 사업 추진 관련 의사결정 절차 등을 맡는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1기 신도시 선도지구를 중심으로 통합 재건축 논의가 이어지면서 공공 참여형 정비사업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는 추세다. 현재 정비계획입안 예정안 기준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가구에서 약 4429가구 규모 대단지로 재편될 예정이다.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동 395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사업으로 구역 면적은 약 15만594.8㎡다. LH는 올해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에 나서고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반달마을A구역이 중동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선도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통합재건축 본격화 장인서 2026. 5....
한국AI부동산신문 · 2026.05.21
재건축·재개발 초기 단계에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대상으로 정부가 연 1%대 저리 정책금융 지원에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상품’을 통해 서울·경기·부산 등 5개 사업장에 약 13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대상으로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상품을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사업 초기 자금 확보 부담을 줄여 정비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고 자금 조달 과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해당 상품은 올해 신설됐으며, 특판 조건이 적용된 3월 이후 현장 문의와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특판상품의 연 이자율은 1%로 책정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료율은 추진위원회 0.4%, 조합 0.2% 수준이다. 이는 기존 금융조건 대비 대폭 낮아진 수준이다. 기존에는 추진위원회와 조합 모두 연 2.2% 금리가 적용됐고, HUG 보증료율 역시 추진위원회 2.1%, 조합 1.0%였다. 특판 조건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업 신청과 승인이 완료된 건에 한해 적용된다. 융자 한도는 사업 규모별로 차등 적용된다. 추진위원회는 연면적 기준 20만㎡ 이하 10억 원, 30만㎡ 이하 12억 원, 40만㎡ 이하 13억 원, 50만㎡ 이하 14억 원, 50만㎡ 초과 시 최대 15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조합은 20만㎡ 이하 30억...
브랜드경제신문 · 2026.05.21
재건축·재개발 초기 단계에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대상으로 정부가 연 1%대 저리 정책금융 지원에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상품’을 통해 서울·경기·부산 등 5개 사업장에 약 13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대상으로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상품을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사업 초기 자금 확보 부담을 줄여 정비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고 자금 조달 과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해당 상품은 올해 신설됐으며, 특판 조건이 적용된 3월 이후 현장 문의와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특판상품의 연 이자율은 1%로 책정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료율은 추진위원회 0.4%, 조합 0.2% 수준이다. 이는 기존 금융조건 대비 대폭 낮아진 수준이다. 기존에는 추진위원회와 조합 모두 연 2.2% 금리가 적용됐고, HUG 보증료율 역시 추진위원회 2.1%, 조합 1.0%였다. 특판 조건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업 신청과 승인이 완료된 건에 한해 적용된다. 융자 한도는 사업 규모별로 차등 적용된다. 추진위원회는 연면적 기준 20만㎡ 이하 10억 원, 30만㎡ 이하 12억 원, 40만㎡ 이하 13억 원, 50만㎡ 이하 14억 원, 50만㎡ 초과 시 최대 15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조합은 20만㎡ 이하 30억...
네이트 · 2026.05.20
추진위 최대 15억·조합 최대 60억 한도;올해 예산 422억 5000만 원 소진 시 마감;3월 이후 전국 50여 곳서 상담 문의 급증;서울·경기·부산 5곳에 130억 규모 승인 국토교통부 로고. 사진 제공=국토교통부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의 초기 자금난이 다소 풀릴 전망이다. 국토교통부가 정비사업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대상으로 연 1% 금리의 초저금리 융자 특판 상품을 운영하는 가운데 3월 지원 개시 이후 전국 50여 곳에서 상담이 잇따르고 있다. 국토부는 올해 선보인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상품’의 특판 버전 수요가 높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신청·승인이 끝난 건에 한해 연 이자율 1%,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료율 0.2~0.4%를 적용한다. 기본 조건(이자율 2.2%, 보증료율 1.0~2.1%)과 견주면 금리 부담이 절반 아래로 줄어든다. 특판 기간이 끝나면 기본 조건으로 돌아가는 만큼 자금 조달을 검토 중인 추진위·조합은 올해 안에 신청하는 편이 유리하다. 융자 한도는 사업 연면적에 따라 다르다. 추진위는 10억~15억 원, 조합은 30억~60억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올해 사업 예산은 422억5000만 원으로,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HUG 기금센터를 통해 접수·심사 후 지원된다. 현장 반응은 뜨겁다. 서울 2곳, 경기 2곳, 부산 1곳 등 5개 사업장에 약 130억 원 규모가 승인됐고,...
RDRC AI Brief · 2026.05.20
출처: 서울경제 국토교통부가 연 1% 금리의 초저금리 융자 특판 상품을 운영하는 가운데 3월 지원 개시 이후 전국 50여 곳에서 상담이 잇따르고 있다. 올해 선보인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상품'의 특판 버전 수요가 높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신청·승인이 끝난 건에 한해 연 이자율 1%, HUG 보증료율 0.2~0.4%를 적용한다.
서울경제 · 2026.05.20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의 초기 자금난이 다소 풀릴 전망이다. 국토교통부가 정비사업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대상으로 연 1% 금리의 초저금리 융자 특판 상품을 운영하는 가운데 3월 지원 개시 이후 전국 50여 곳에서 상담이 잇따르고 있다. 국토부는 올해 선보인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상품’의 특판 버전 수요가 높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신청·승인이 끝난 건에 한해 연 이자율 1%,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료율 0.2~0.4%를 적용한다. 기본 조건(이자율 2.2%, 보증료율 1.0~2.1%)과 견주면 금리 부담이 절반 아래로 줄어든다. 특판 기간이 끝나면 기본 조건으로 돌아가는 만큼 자금 조달을 검토 중인 추진위·조합은 올해 안에 신청하는 편이 유리하다. 융자 한도는 사업 연면적에 따라 다르다. 추진위는 10억~15억 원, 조합은 30억~60억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올해 사업 예산은 422억5000만 원으로,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HUG 기금센터를 통해 접수·심사 후 지원된다. 현장 반응은 뜨겁다. 서울 2곳, 경기 2곳, 부산 1곳 등 5개 사업장에 약 130억 원 규모가 승인됐고, 전국 50여 개 사업장에서 상담이 진행 중이다. 연초 총회에서 자금차입결의를 마친 곳을 중심으로 3월 이후 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 서울의 한 재개발 추진위 관계자는 “낮은 정책금리 덕분에 자금난을 원활하게 해소할 수...
세계일보 · 2026.05.20
국토교통부가 초기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지원하기 위해 연 이자율 1%의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을 운영한다. 국토부는 지난해 정비사업 초기사업비를 지원하는 융자상품을 신설했는데 올해 혜택을 더욱 강화한 ‘특판 상품’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특판 상품에는 연 이자율 1%,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료율 0.2∼0.4%가 적용된다. 단,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업신청과 승인이 완료된 건에 한하며 이후 신청된 건은 본 상품의 기본 조건이 적용된다. 기본 조건은 연 이자율 2.2%이며 HUG 보증료는 1.0∼2.1%다. 초기사업비 융자 한도는 사업 연면적에 따라 추진위와 조합이 각각 다르다. 추진위 기준 사업 연면적 0∼20만㎡까지 10억원, 20만㎡ 초과 30만㎡ 미만일 경우 12억원인 반면, 조합의 경우 0∼30만㎡까지 30억원으로 더 넉넉하다. 50만㎡ 초과일 때도 추진위의 융자 한도는 15억원이지만 조합은 60억원으로 더 많다. 본 상품은 올해 사업예산 422억5000만원이 소진될 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HUG 기금센터에서 가능하며 접수와 심사 절차를 거치면 된다. HUG 관계자는 “연초 총회 등으로 자금 차입 결의를 마친 사업장에서 상품 신청 문의가 최근 늘어나는 추세”라며 “부산과 서울 등 추진위와 조합에서 접수가 이어져 집행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v.daum.net · 2026.05.20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초기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지원하기 위해 연 이자율 1%의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을 운영한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저금리의 투명한 자금 조달로 정비사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지난해 신설됐습니다. 올해는 연 이자율 1%,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료율 0.2∼0.4%를 적용하는 특판상품을 마련했습니다. 특판상품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업 신청과 승인이 완료된 건에만 적용하며, 이후 신청 건은 본 상품의 기본 조건인 연 이자율 2.2%, HUG 보증료율 1.0∼2.1%가 적용됩니다. 특판사업은 예산(422억 5천만 원)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하며, 신청 문의는 권역별 HUG 기금센터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특판상품은 정비사업 자금조달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업 속도를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국토부, 재건축·재개발 초기 자금 조달 돕는 ‘연 이자율 1%’ 특판상품 운영 황다예 2026. 5...
부산일보 · 2026.05.20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5단지와 일대 아파트 모습. 연합뉴스 재개발·재건축을 하려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은 초기 사업자금 조달이 쉽지 않다. 이를 위해 정부가 금리 연 1%로 융자해주는 특판상품을 내놓았다. 국토교통부는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을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작년에 새로 나온 이 상품은 정비사업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사업추진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특히 올해는 특판 상품을 선보였다. 특판 상품은 연 이자율을 1%,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료율은 0.2~0.4%를 적용하고 있어, 추진위와 조합의 상담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특판 상품은 올해 사업예산(422억 원)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하며, HUG 기금센터를 통한 접수·심사 이후 금융지원이 이뤄진다. HUG에 따르면 연초 총회 등을 통해 자금차입 결의를 마친 사업장의 상품 신청 문의가 3월부터 증가하고 있다. 현재 서울(2곳)·경기(2곳) 및 부산(1곳) 소재 사업장에 약 130억 원 규모의 지원이 승인됐다. 특히 부산 사하구의 한 재건축 조합은 집행까지 이뤄졌다. 아울러 현재 전국 50여 개 사업장에서 신청 상담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부산의 재건축 조합 관계자는 “자금조달이 해결되면서 지연됐던 행정절차도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상품에 대한 세부사항은 ‘기금도시재생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의 경우, HUG 남...
아시아투데이 · 2026.05.20
이미지 0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일대 모습./연합뉴스 국토교통부가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초기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내놓은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이 현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저금리 정책자금 지원을 통해 사업 초기 자금조달 난관을 완화하고 정비사업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국토부는 전국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와 조합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을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올해 신설된 초기사업비 융자 프로그램의 특판 형태로, 지난 3월 본격 지원 이후 상담과 신청 문의가 빠르게 늘고 있다. 특판 상품은 연 1% 금리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료율 0.2~0.4% 조건이 적용된다. 적용 대상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업 신청과 승인이 완료된 건으로, 이후 신청분에는 기본 상품 조건이 적용된다. 정부는 올해 관련 예산 422억5000만원이 소진될 때까지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HUG 기금센터를 통한 접수와 심사를 거쳐 금융지원이 이뤄진다. HUG에 따르면 연초 총회 등을 통해 자금 차입 결의를 마친 사업장을 중심으로 3월 이후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현재 서울 2곳, 경기 2곳, 부산 1곳 등 총 5개 사업장에 약 130억원 규모 지원이 승인됐다. 전국적으로는 약 50개 사업장에서 상담이 진행 중이다. 현장 반응도 긍정적이다....
네이트 · 2026.05.20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사진=연합뉴스정부가 연말까지 재건축\·재개발에 나서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지원하기 위해 연 1% 금리의 융자 상품을 운영한다. 정비사업 과정에서 주민에게 부담이 되는 초기 금융 비용을 낮춰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국토교통부는 정비사업 추진위
한국경제 · 2026.05.20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서울시가 무주택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한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의 소득 기준을 연소득 4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완화한다. 서울시는 다음달 5일부터 전·월세 ... SK에코플랜트가 서울 서초구 신반포20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신반포20차 재건축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60의 78에 지하 4층~지상 35층, 4개 동, 총 190가구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 재건축·재개발 초기사업비 연말까지 연 1% '특판융자' 입력 2026.05.20 14:37 수정 2026.05.20 14:39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연말까지 재건축·재개발에 나서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지원하기 위해 연 1% 금리의 융자 상품을 운영한다. 정비사업 과정에서 주민에게 부담이 되는 초기 금융 비용을 낮춰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국토교통부는 정비사업 추진위·조합의 초기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상품'을 오는 12월 31일까지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업 면적에 따라 추진위는 최대 15억원, 조합은 최대 6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 3월 출시된 특판 상품의 연 이자율은 1%, HU...
RDRC AI Brief · 2026.05.20
출처: v.daum.net 국토교통부는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지원하기 위해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을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정비사업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사업추진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시장/정비사업 관점에서, 이 상품은 전국 50여개 사업장에서 상담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현재 서울(2곳)·경기(2곳) 및 부산(1곳) 소재 사업장에 약 130억원 규모의 지원이 승인됐다고 알려졌다. 이 정보는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상담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RDRC AI Brief · 2026.05.20
재개발·재건축을 하려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은 초기에 사업자금 조달이 쉽지 않다. 이를 위해 정부가 금리 1%로 융자해주는 특판상품을 내놓았다. 국토교통부는 전국의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지원하기 위해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을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작년에서 새로 나온 이 상품은 정비사업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사업추진을
RDRC AI Brief · 2026.05.20
출처: v.daum.net 재개발·재건축을 하려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은 초기에 사업자금 조달이 쉽지 않다. 이를 위해 정부가 금리 1%로 융자해주는 특판 상품을 내놓았다. 국토교통부는 전국의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지원하기 위해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을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작년에서 새로 나온 이 상품은 정비사업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사업추진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올해는 특판 상품을 선보여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판 상품은 연 이자율을 1%,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료율은 0.2~0.4%를 적용하고 있어, 추진위와 조합의 상담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판 상품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업 신청과 승인이 완료된 건에 한해 적용하며, 이후 신청 건은 기본 조건이 적용된다. 이번 상품은 올해 사업예산(422억 5000만원)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하며, HUG 기금센터를 통한 접수·심사 이후 금융지원이 이뤄진다.
RDRC AI Brief · 2026.05.20
재개발·재건축을 하려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은 초기에 사업자금 조달이 쉽지 않다. 이를 위해 정부가 금리 1%로 융자해주는 특판상품을 내놓았다. 국토교통부는 전국의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지원하기 위해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을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작년에서 새로 나온 이 상품은 정비사업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사업추진을
RDRC AI Brief · 2026.05.20
재개발·재건축을 하려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은 초기에 사업자금 조달이 쉽지 않다. 이를 위해 정부가 금리 1%로 융자해주는 특판상품을 내놓았다. 국토교통부는 전국의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지원하기 위해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을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작년에서 새로 나온 이 상품은 정비사업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사업추진을
v.daum.net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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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 2026.05.20
국토부, 낮은 금리로 자금문제 해결 HUG 보증료율은 0.2~0.4% 적용 부산 1곳 사업장서 이미 지원 승인 재개발·재건축을 하려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은 초기에 사업자금 조달이 쉽지 않다. 이를 위해 정부가 금리 1%로 융자해주는 특판상품을 내놓았다. 사진은 이미지 사진. 클립아트코리아 재개발·재건축을 하려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은 초기에 사업자금 조달이 쉽지 않다. 이를 위해 정부가 금리 1%로 융자해주는 특판상품을 내놓았다. 국토교통부는 전국의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지원하기 위해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을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작년에서 새로 나온 이 상품은 정비사업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사업추진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올해는 특판 상품을 선보여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판 상품은 연 이자율을 1%,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료율은 0.2~0.4%를 적용하고 있어, 추진위와 조합의 상담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판 상품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업 신청과 승인이 완료된 건에 한해 적용하며, 이후 신청 건은 기본 조건이 적용된다. 이번 상품은 올해 사업예산(422억 5000만원)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하며, HUG 기금센터를 통한 접수·심사 이후 금융지원이 이뤄진다. HUG에 따르면 연초 총회 등을 통해 자금차입 결의를 마친 사업장의 상품 신청 문의가 3월부터 증가하고 있다....
네이트 · 2026.05.20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사진제공=국토교통부 정부가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내놓은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이 인기다. 연 1% 저리 융자에 보증료 부담까지 낮추면서 사업 초기 자금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마켓인 · 2026.05.20
국토교통부가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연 1% 금리의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정비사업 초기 단계에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이 적지 않은 만큼 금융 부담을 낮춰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국토교통부는 20일 전국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원회 및 조합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네이트 · 2026.05.20
(세종=뉴스1) 조용훈 기자 = 정부가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대상으로 연 1% 금리의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상품을 한시 운영한다. 초기 금융 부담을 낮춰 정비사업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정비사업 추진위와 조합의 초기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상품'에 대한 현장 호응이 3월 이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뉴스1 관련뉴스 ▶ "고유가 지원금 받는 여친 부모, 결혼 망설여진다" 공무원 글 비난 봇물 ▶ 강성연 재혼 남편 공개…함께 방송 출연한 '뇌비게이션 신경 전문의' ▶ 안성재 '모수' 또 논란…고객 발렛 차 박살, 수리 7000만원 나오자 "고소해" ▶ "강동원은 아주 나쁜 사람이에요" 대학 동문의 '폭로 글'…누리꾼도 "인정"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뉴스1 X https://twitter.com/news1kr
서울경제 · 2026.05.20
재건축·재개발 초기 사업비 조달에 숨통이 트인다. 국토교통부가 정비사업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한 초저금리 융자 특판 상품을 운영 중인 가운데 3월 본격 지원 개시 이후 전국 50여 곳에서 신청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 국토부는 올해 선보인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상품’의 특판 버전의 인기가 높다고 20일 밝혔다. 이 특판 상품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신청·승인이 완료된 건에 한해 연 이자율 1%,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료율 0.2~0.4%를 적용한다. 기본 조건(이자율 2.2%, 보증료율 1.0~2.1%)과 비교하면 금리 부담이 절반 이하로 낮아지는 셈이다. 특판 기간이 지나면 기본 조건이 적용되는 만큼 자금 조달을 검토 중인 추진위·조합이라면 올해 안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융자 한도는 사업 연면적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추진위는 최소 10억 원에서 최대 15억 원, 조합은 최소 30억 원에서 최대 6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사업 예산은 422억 5000만 원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HUG 기금센터를 통해 접수·심사 후 지원이 이뤄진다. 현장 반응은 뜨겁다. 현재 서울 2곳, 경기 2곳, 부산 1곳 등 5개 사업장에 약 130억 원 규모의 지원이 승인됐으며 전국 50여 개 사업장에서 상담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연초 총회를 통해 자금차입결의를 마친 사업장을 중심으로 3월 이후 신청 문의가...
이투데이 · 2026.05.20
국토교통부가 재건축·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조합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연 1%대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을 운영한다. 사업 초기 자금 조달 어려움으로 정비사업이 지연되는 사례가 늘어나자 정책금융 지원을 강화하는 것이다. 국토부는 정비사업 추진위와 조합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 특판 상품’을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올해 신설된 정책금융 상품으로 저금리 자금 지원을 통해 정비사업 초기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판 상품은 연 이자율 1%를 적용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료율은 추진위 0.4%, 조합 0.2% 수준이다. 기존 기본 조건과 비교하면 추진위 금리는 연 2.2%에서 1.0%로 낮아졌고 조합 보증료율 역시 1.0%에서 0.2%로 인하됐다. 특판 조건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업 신청과 승인이 완료된 건에 한해 적용된다. 이후 신청 건에는 기본 조건이 적용된다. 융자 한도는 사업 연면적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추진위는 최대 15억원, 조합은 최대 6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연면적 20만㎡ 이하 기준 추진위는 10억원, 조합은 30억원까지 가능하며 규모가 커질수록 한도가 확대된다. 국토부는 올해 확보한 관련 사업 예산 422억5000만원이 소진될 때까지 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은 HUG 기금센터를 통해 접수·심사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