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주민대표단과 MOU…통합재건축 속도 - 팍스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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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구역은 4429호를 공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관련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를 수행합니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사업비 투입 등 정비사업 전반을 지원합니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한다는 구상입니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오른쪽)과 구동림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 위원장이 협약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LH]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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