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송천 롯데1·2단지, 조합설립 임박… 재건축 본격 추진 - 한국주택경제신문
전라북도 전주시 송천 롯데1·2단지가 창립총회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재건축 추진에 나설 전망이다. 최고 25층 680여세대를 짓는데, 추정 비례율은 100%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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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시 송천 롯데1·2단지가 창립총회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재건축 추진에 나설 전망이다. 최고 25층 680여세대를 짓는데, 추정 비례율은 100% 이
이 대통령은 23일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된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재건축 공사비 인상에 대해 "상승률이 놀라울 정도"라며 "전면 점검을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정해권 프레스룸 대표는 "최근 들어 전쟁 때문에 공사비가 인상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과는 다른 내용"이라며 지난 20년간 "건축에 관련한 물가지수는 120%가 올랐는데 재건축·재개발에 관련한 물가지수는 380~400%가 올라갔다"고 말했다.
정해권 "우리 집 짓는데 마감재가 왜 집값에 포함돼야 하나" "브로커들 수백억원씩 건설사·조합·공무원에 뇌물 뿌려" 李 "일리있는 지적…조사하고 조정하니 건축비 수백억씩 낮아져" 한성숙 "국무조정실에 감찰 조직 있다…검토할 것"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올해 하반기 정비사업 수주전이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특히 서울에서는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이하 성수2지구)·제3지구(이하 성수3지구)를 비롯해 영등포구 광장38-1 재건축, 양천구 목동12단지 등 한강변을 중심으로 현장설명회가 열린다.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이하 성수2지구)가 재개발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최고 65층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데다
서울 재건축 단지가 몰린 곳에는 대개 ‘대장주 아파트’가 있다. 입지가 좋고, 기존 층수가 낮으며, 가구당 대지지분이 넓어 사업성이 압도적인 단지다.
서울 핵심 정비사업장들이 잇달아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하면서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목동신시가지 재건축의 핵심 사업장으로 꼽히는 목동10단지와 한강변 최대 재개발사업 중 하나인 성수3지구가 나란히 입찰공고를 내고 현장설명회를 앞두고 있다.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이하 성수3지구)가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최고 72층 높이의 아파트 등을 짓는데, 공사비는 무려 약 1조8,275억원을 책정했다.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가 재건축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4,240여세대 대단지를 짓는데, 공사비가 무려 2조6,000억원을 뛰어넘는 규모다.
서울 송파구 송파한양1차아파트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재건축 추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최고 29층 950여세대를 짓는데, 추정 비례율은 약 98.43%로 추산됐다.
서울 강남권 재건축 최대어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압구정4구역이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시공사로 확정했다. 최고 67층 1,660여세대를 짓는데 공사비는 약 2조1,154억원 규모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