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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업지역에” 검색 결과

11건

네이트 · 2026.07.16

오세훈, 양평신동아 재건축 현장 방문…준공업지역 정비사업 '속도전' - 네이트

오세훈 서울시장이 준공업지역 규제혁신 적용 대상인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착공까지 속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16일 오전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 이후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는 현장을 찾아 착공과 입주까지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준공업지역은 공동주택 용적률 제한으로 충분한 주택 공급이 어렵고 조합원 분담금 부담이 커 사업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2024년 ‘서남권 대개조’ 발표 이후 주거화가 진행된 준공업지역의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공동주택 용적률을 최대 40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이를 통해 사업성을 높이고 주택 공급과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제도 개선 이후 사업성이 부족해 중단되거나 지연됐던 정비사업이 재개되고 신규 사업도 추진되면서 현재 준공업지역에서는 총 32개 사업지, 약 2만7000가구 규모의 주택공급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재건축·재개발 24개 사업지에서는 1만9122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과 지구단위계획사업 8개 사업지에서는 8053가구 공급이 추진 중이다. 양평신동아아파트는 준공업지역 용적률 400%를 적용받은 대표 사례다...

마켓인 · 2026.07.16

서울 준공업지역에 ‘용적률 400%’…분담금 낮춰 2.7만호 공급(종합) - 마켓인

공지사항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Queen 이코노미퀸 · 2026.07.16

오세훈, 준공업지역 규제혁신 첫 현장점검 … 용적률 완화 이후 재건축 속도 - Queen 이코노미퀸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준공업지역 용적률 규제 완화 이후 사업에 속도가 붙은 재건축 현장을 직접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서울시가 규제혁신을 통해 주택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정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현장에서 사업 진척 상황을 확인하고 조합원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행보다. 오 시장은 이날 영등포구 양평동 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허가와 사업성 문제 등을 점검하고 서울시 차원의 추가 지원 방안도 논의한다. 신동아아파트는 준공업지역에 위치해 기존에는 최대 용적률 250% 규제를 적용받았다. 이에 따라 일반분양 물량 확보가 쉽지 않았고 조합원 분담금 부담이 커지면서 사업 추진이 장기간 지연됐다. 하지만 서울시가 2024년 '서남권 대개조' 계획을 발표하면서 준공업지역 재건축에 적용되는 용적률을 최대 400%까지 완화하자 사업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일반분양 물량 확대가 가능해지고 사업 수익성이 높아지면서 그동안 답보 상태였던 재건축 사업도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신동아아파트는 지난 3월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으며 기존 563가구에서 762가구 규모의 신규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 같은 사례가 다른 준공업지역 정비사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TBS 서울 · 2026.07.16

오세훈 시장, 재건축 현장 방문…규제개선 통한 주택공급 확대 강조 - TBS 서울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 방문한 오세훈 시장 <사진=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재건축 현장을 찾아 규제혁신에 따른 주택공급 효과를 강조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오늘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가 적용된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 준공업지역은 서울의 산업화와 성장을 이끌어 온 중요한 공간이지만, 변화한 산업구조와 시민의 생활방식을 충분히 담아내지 못하면서 오랜 기간 정비가 지연돼 왔다" 며 " 서울시는 ‘서남권 대개조’와 연계해 용적률 완화 등 과감한 규제 개선을 추진했고, 그 결과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며 주택 공급도 본격화되고 있다" 고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이어 " 준공업지역 재정비는 주택 공급 확대와 주거 안정에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 필요한 주택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속도로 공급하고 산업과 주거, 녹지,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준공업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 "고 약속했습니다. 오세훈 시장, 양평신동아아파트 주민과 간담회 <사진=서울시> 서울시는 2024년 '서남권 대개조' 계획 발표 이후 주거화가 진행된 준공업지역에서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추진할 경우 공동주택 용적률을 최대 40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습니다. 서울시는 이 같은 규제 완화로 중단되거나 지연됐던 정비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신규 사업도 추진되는 등 정책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

네이트 · 2026.07.16

오세훈, 재건축 현장 찾아…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규제개선 강조 - 네이트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가 적용된 영등포구 양평신동아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찾아 규제혁신에 따른 주택공급 효과를 강조했다. 준공업지역은 산업 기능과 주거 기능이 혼재된 지역으로, 그동안 공동주택 용적률 제한 탓에 충분한 주택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고 조합원 분담금 부담이 커 정비사업 추진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서울시는 2024년 '서남권 대개조' 발표 이후 주거화가 진행된 준공업지역에서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추진할 경우 공동주택 용적률을 최대 40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시는 이 같은 규제 완화로 중단되거나 지연됐던 정비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신규 사업도 추진되는 등 정책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서울의 준공업지역에서는 총 32곳, 약 2만7천가구 규모 주택공급 사업이 진행 중이다. 문래국화아파트, 양평신동아아파트, 성수1, 삼환도봉아파트 등 재건축·재개발 단지 24곳에서 1만9천122가구, 양평제13구역, 문래동4가, 옛 방림부지, 교학사부지 등 도시정비형 재개발·지구단위계획 사업 8곳에서 8천53가구 등의 공급이 추진되고 있다. 이 단지는 기존 용적률 제약으로 세대 수 확대가 어려웠으나 제도 개선 이후 계획 세대 수가 563가구에서 762가구로 199가구 늘었다. 양평신동아아파트는 지난 3월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시는 행정2...

아시아경제 · 2026.06.28

영등포 준공업지역내 '당산3차', 최고 46층 아파트로 재건축된다 - 아시아경제

서울 영등포구 일대 준공업지역에 들어선 당산동4가 '당산현대3차 아파트가' 최고 46층짜리 초고층 아파트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26일 개최된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영등포구 당산동4가 88 일대 '당산현대3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번 정비계획안에 지난 2024년 고시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의 정비사업 개선 규정을 적용해 사업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고시는 준공업지역 용적률을 기존 250%에서 법적상한인 400%까지 허용하고, 과밀단지는 현황용적률을 허용용적률로 인정하도록 했다. 또 공시지가가 서울시 평균보다 낮은 지역은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이 단지의 허용용적률은 230%에서 250%로 높아져 최고 46층 734가구의 새 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 시는 허용용적률 상향으로 분양가구수가 30가구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용산구 이촌동 193-3 일대 강변·강서아파트의 정비구역 지정 변경 및 정비계획 변경안도 수정 가결했다. 강변·강서아파트는 1971~1972년 지어진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단지다. 이번 계획안에 따라 이들 아파트는 최고 39층 209가구의 새 아파트로 재건축된다. 새로 건립되는 아파트에는 공공분양 5가구, 공공임대 19가구도 포함된다. 한국 진짜 벼랑 끝…이집트와 비긴 이란, 韓보...

내 손안에 서울 · 2026.06.25

[서울시 팩트브리핑] 서울시는 이미 준공업지역 제도개선을 통해 31개소, 2만4천 세대 주택공급을 진행 중입니다 - 내 손안에 서울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 영등포․구로 준공업지 활용”」 (2026.6.25. 이투데이 등) 보도와 관련 설명 드리겠습니다. □ “서울 도심 공급확대 방안으로는 영등포․구로 등 준공업지역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보도 내용 관련 - 서울시 내의 모든 준공업지역에는 공동주택 건립이 가능하며, 2024년 2월 ‘서남권 대개조’ 발표 이후 후속 조치인 ‘준공업지역 제도개선’을 통해 용적률을 일반주거지역(최대 300%)보다 높게 최대 400%까지 상향하였습니다. ※ (공동주택 건립) 용적률 250% 제한 → 400%까지 상향 - 이를 통해 2024년 이전 중단 또는 지연되었던 사업뿐만 아니라 신규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지구단위계획 ▴도시정비형 재개발 ▴재건축·재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방식으로 현재 총 31개소, 2만4천 세대의 주택을 공급 예정입니다. ※ 지구단위계획(6개소, 4,694세대)/ 도시정비형 재개발(2개소, 3,359세대)/ 재건축·재개발(23개소, 16,236세대) - 또한, 상업지역 용적률 800%를 적용할 수 있는 산업혁신구역 시범사업대상지를 선정하여 산업혁신계획을 수립 중입니다. ※ 산업 400%, 주거 400%가 복합된 고밀 개발이 가능 - 아울러, 주변지역이 주거화가 상당히 진행되어 산업기능이 약화된 지역에 대해서는 주변 토지이용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용도지역 변경도 가능한 상황입니다. □ 서...

하우징타임즈 · 2026.06.24

성수1구역 재건축, 직주․문화 갖춘 290가구 주거단지로 재탄생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민수 차장]성동구 뚝섬역 인근 성수동1가 656-1267일대 노후 준공업지역(성수1구역) 재건축사업이 본격화된다. 성수동 일대 문화를 연계한 신주거 거점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최근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성동구 성수동1가 656-1267번지 일대 '성수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 5개 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2008년 정비구역 지정된 성수동1가 일대는 노후·저층주거지로 정비가 시급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준공업지역에 따른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사업이 정체되었으나, 2025년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 및 법적상한용적률 적용으로 정체된 사업성을 확보했다. 대상지는 이번 통합심의 통과로 총 3개동, 최고 31층, 290세대(공공임대 37세대 포함)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거듭난다. 단지 내 소통광장 및 지상부 필로티를 활용한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고 개방형 공공시설을 갖춰, 인근 주민도 함께 누리는 생활 문화 거점으로 조성한다. 또한 북서측에는 소통광장을 조성하고, 남측에 보행로를 추가 확보하여 지하 선큰공간과 연계하는 등 입체적인 보행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인근 지역주민을 위한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놀이터와 노인복지시설 등이 도입되어 외부 접근성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별동으로 거주민의 정주 생활환경도 보호하게 된다. 특히 대상지는...

하우징헤럴드 · 2026.06.22

성수1구역 재건축, 직주·문화 갖춘 290가구로 재탄생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1구역 재건축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성수역 일대 IT·문화콘텐츠 산업 확장의 흐름 속에서 주거환경이 정비되면, 신주거 거점으로 균형을 갖춘 복합 생활권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열린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성수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 5개 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성수동1가 일대는 노후·저층주거지로 정비가 시급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준공업지역에 따른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사업이 정체됐다. 이후 2025년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 및 법적상한용적률 적용으로 정체된 사업성을 확보했다. 이번 통합심의 통과로 성동구 성수동1가 656-1267번지 일대 1만4,284.30㎡ 부지에 총 3개동, 최고 31층 규모의 공도주택 290가구(공공임대 37가구 포함)가 건립된다. 단지 내 소통광장 및 지상부 필로티를 활용한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고 개방형 공공시설을 갖춰, 인근 주민도 함께 누리는 생활 문화 거점으로 조성한다. 대상지는 인접한 3개의 도로로부터 연도형 배치, 담장 미설치 등을 계획해 인근 주민에게도 개방되는 열린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북서측에는 소통광장을 조성하고, 남측에 보행로를 추가 확보해 지하 선큰공간과 연계하는 등 입체적인 보행 네트워크를 구축...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9

‘노후 준공업지역’ 성수1구역, 공동주택 290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동구 뚝섬역 인근 노후 준공업지역인 성수1구역이 공동주택 290세대 규모로 재건축된다. 시는 지난 18일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성동구 성수동1가 656-1267번지 일대에 위치한 ‘성수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심의는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 5개 분야를 검토했다. 지난 2008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성수동1가 일대는 노후·저층주거지로 정비가 시급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준공업지역에 따른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사업이 정체됐다. 하지만 지난해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와 법적상한용적률 적용 등의 개선 방안이 시행되면서 사업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 구역은 1만4,284.3㎡ 면적에 건폐율 29.46%, 용적률 268.74%를 적용해 공동주택 3개동에 290세대(공공임대 37세대 포함)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층수는 최고 31층(103m)로 계획됐다. 단지 내에는 소통광장 및 지상부 필로티를 활용한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고, 개방형 공공시설을 통해 인근 주민도 함께 누리는 생활 문화 거점으로 조성한다. 대상지는 인접한 3개의 도로로부터 연도형 배치, 담장 미설치 등을 계획해 인근 주민에게도 개방되는 열린 단지로 조성된다. 또 북서측에는 소통광장을 조성하고, 남측에 보행로를 추가 확보해 지하 선큰공간과 연계하는 등 입체적인 보행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인근...

뉴스핌 · 2026.06.19

성수1구역, 재건축 '7부 능선' 돌파…31층-290가구 건립 - 뉴스핌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수1구역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심의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사업 수순에 들어섰다. 이곳에는 290가구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열린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성동구 성수동1가 656-1267번지 일대 '성수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 5개 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 준공업지역에 위치한 성수1구역은 2008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노후·저층주거지 정비가 시급한 지역으로 꼽힌다. 하지만 준공업지역 입지에 따른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사업이 정체됐다. 이후 2025년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 및 법적상한용적률 적용으로 사업성을 확보할 수 있었다. 성수1구역은 이번 통합심의 통과에 따라 용적률 293.77%를 적용해 총 3개동, 최고 31층, 290가구(공공임대 37가구 포함)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거듭난다. 단지 내 소통광장과 지상부 필로티를 활용한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고 개방형 공공시설을 갖춰 인근 주민도 함께 누리는 생활 문화 거점으로 조성한다. 단지는 인접한 3개의 도로로부터 연도형으로 배치되며 담장을 설치하지 않는 계획으로 인근 주민에게도 개방되는 '열린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북서측에는 소통광장을 조성하고 남측에 보행로를 추가 확보해 지하 선큰공간과 연계하는 등 입...